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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지난해 매출액 사상 최대…영업익도 14% '껑충' 2026-02-04 16:02:13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손실을 4억원 줄였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주력 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 효율화와 내실 경영 강화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강화하고,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롯데칠성음료, 지난해 영업익 1672억원…"해외시장 확대" 2026-02-04 14:56:44
동력을 키운다는 방침이다. 또한 물류 거점 통합과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며, 보틀러(Bottler)사업 지역 확대를 통해 글로벌 미래 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올해 8500명 대상 '김치학교' 무료 운영 2026-02-04 09:16:16
많은 고객들에게 대표 K푸드·컬처인 김치와 김장문화를 알리고자 김치학교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며 "김치박물관 설립 40주년을 맞은 올해 한층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김치와 김장문화를 배우고 전파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이마트24, 창립 12주년 할인전 개최…'이츠 하이라이트 타임' 2026-02-04 09:01:40
전하고자 75종의 제품 수와 가격 혜택을 드릴 수 있는 감사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마트24는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모든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한다라는 '올데이 하이라이트'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차별화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1년 만에 1600곳 사라졌다"…편의점, 36년 만에 '감소' 2026-02-04 08:03:54
1만4265개 대비 2000개 넘게 줄었다. 지난해에도 상반기에만 약 700개 점포를 정리하는 '전략적 폐점'을 진행했다. 업계 관계자는 "출점을 통한 성장은 당분간 둔화할 전망"이라며 "부진 점포를 퇴출하면서 점포당 매출을 키우는 체질 개선이 이뤄질 시기"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아동복을 어떻게 입어요'…초등학생들 옷차림 달라졌다는데 [트렌드노트] 2026-02-03 21:00:01
연령과 성별 구분이 무의미해졌지만 하의는 체형의 한계로 인해 전용 상품 수요가 크다는 판단이다. 한 아동복 브랜드 관계자는 "알파 세대는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성인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흡수하고 있다"며 "아이들만의 취향이 강한 옷은 점차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SPC삼립 "시화공장 가동 중단…안전 최우선으로 조치 중" 2026-02-03 16:57:04
그 외 추가적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SPC삼립은 "임직원 및 현장 인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조치하고 있다. 관계 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해 정확한 경위와 원인을 신속히 확인하겠다"며 "이번 화재로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3명 부상'…"대응 1단계 진화중" [종합] 2026-02-03 16:24:43
은 불길을 잡는 대로 구체적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SPC삼립 관계자는 "현재 화재 발생 지점 등 자세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화재 발생 지점이 생산라인이 아닌 물류창고일 가능성도 있는 상태"라면서 "직원들이 큰 부상을 입진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롯데리아, 11번가와 'E쿠폰 메가데이' 진행…최대 32% 할인 2026-02-03 14:31:17
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런치플레이션 현상이 지속되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지출 부담을 덜고자 버거와 디저트의 풍성한 콤보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홈플러스 다음은 우리"…납품업체들, 대통령실·금융위에 탄원 2026-02-03 14:06:15
긴급운영자금대출을 호소했다. 납품업체들은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수천 개 중소 납품업체의 생존과 국내 유통 생태계의 건전성 유지를 위한 사안"이라며 "긴급운영자금대출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