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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벌어서 명품백 사줄게'…백화점 '북적북적' [트렌드+] 2025-12-23 15:48:46
유통업체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업종별로 보면 백화점이 12.3% 증가해 전체 소비 증가를 이끌었다, 편의점과 기업형슈퍼마켓(SSM)은 각각 0.7%, 0.8% 늘어나는 데 그쳤고 대형마트는 9.1% 감소해 부진했다.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3% 늘었다. 백화점은 명품이 전체 매출을...
"쿠팡, 입점업체 영업비밀 침해 정황…확인해 처벌해야" 2025-12-23 14:26:54
'구조적 약탈'로 규정한다"며 "입점 업체는 쿠팡의 파트너인가, 아니면 자사 수익 확장을 위한 데이터 채굴 대상인가"라고 비판했다. 연합회는 "이번 사안은 개별 기업의 일탈을 넘어, 플랫폼이 '선수이자 심판'으로 기능하도록 방치해 온 제도의 실패를 드러낸 사건"이라며 "공정화 규율만으로는 이러한...
2억명 넘는 中유연고용노동자 처우 불만에…당국 "조속히 개선" 2025-12-23 12:19:08
것으로 추산되는 온라인 배달 노동자들에 대한 지도·관리 체제를 구축하거나 근로계약서가 없는 배달원도 법적 노동자로 인정하는 등 지난해 잇따라 나온 조치가 대표적이다. 당국은 배달 노동자들이 자주 겪는 휴식난·식수난·식사난 등 문제 해결을 돕고, 당 지부가 플랫폼기업·지역 커뮤니티·부동산업체 등과 협의해...
"올해 글로벌 증시 승자는 은 채굴업체, 로빈후드, SK하이닉스" 2025-12-23 11:26:27
업체, 로빈후드, SK하이닉스" FT "멕시코 프레스니요 은값 랠리에 주가 443%↑" AI 붐 탄 하이닉스 주가 3배 이상 껑충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올해 글로벌 주식시장을 달군 화두는 은(銀), 개인 투자 열풍, 인공지능(AI)이었다. 세계 최대 은 채굴업체 프레스니요(Fresnillo)와 미국의 온라인 트레이딩 플랫폼...
백종원·BTS 진 주류회사, 원산지 표시 위반 '무혐의' 2025-12-23 11:05:25
품목으로,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했음에도 온라인 판매 페이지에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일괄 표기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제품 라벨에는 원산지가 적절히 표시돼 있었으나, 온라인상 판매 정보에서 표기 오류가 발생한 점이 쟁점이었다. 특히 자두맛과 수박맛 '아이긴 하이볼토닉' 제품의 원산지 표기가 소비자 혼동을...
소비심리 회복에 11월 유통업체 매출 4.2%↑…대형마트 '고전' 2025-12-23 11:00:10
감소했다. 온라인 매출은 식품(15.8%), 화장품(10.2%), 도서문구(4.4%), 생활·가정(4.2%), 서비스·기타(3.0%) 등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11월 전체 주요 유통업체 매출에서 온라인 비중은 53.5%로 작년 같은 달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산업부는 백화점(롯데·현대·신세계),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돈 잘 벌고 갑니다" 개미들 '환호'…70% 폭등한 회사 어디길래 [종목+] 2025-12-23 08:34:45
48.85%에 달했다. 개인투자자들은 현대무벡스 온라인 종목 토론방에서 "제2의 로보티즈인가요" "수익률 60% 넘었어요" "3000만원 가까이 수익 보고 팔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대무벡스는 물류자동화·로보틱스 기업으로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분 52.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무인운반차량(AGV)과 천장궤도이송(EMS) 등...
조세호 '조폭 식당' 홍보?…"고등학생 알바, 조폭 오해에 충격" 2025-12-23 07:20:55
온라인 쇼핑몰이 '불법 자금 세탁 창구'로 지목된 데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쇼핑몰은 한 달 매출이 10만원도 안 나올 때가 많다"며 "그런 규모로 무슨 자금 세탁을 하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외부 투자나 지분 관계도 전혀 없으며, 사실이라면 이렇게 얼굴을 드러내고 억울함을 호소하지도 못했을...
중국 "EU 유제품에 최대 43% 관세 부과" 2025-12-22 20:10:48
제조업체 프리슬란트캄피나 산하 일부 회사에는 43%의 관세가 부과됐다. 중국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 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EU의 관세 부과에 대한 맞대응으로 시작됐다. EU는 지난 해 10월 중국산 전기 자동차에 최대 45%의 관세를 부과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중국산 태양광 패널, 로봇 잔디깍기, 냉연...
대법원 "누디즘은 상표…일상 용어 아니다" 2025-12-22 18:07:56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더에이블랩 대표 A씨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2~3월 중견 화장품 브랜드 클리오가 등록한 립스틱 상표와 비슷한 제품명을 붙인 립스틱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클리오 립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