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첫 아시아계 뉴욕시장 물건너가나…앤드루 양 지지율↓ 2021-06-07 23:35:02
하원의원은 최근 인권운동가 출신인 마야 와일리 변호사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다. 와일리 변호사는 이번 여론조사에서 9%의 지지율로 5위를 기록했지만, 민주당 개혁파의 지지가 반영되지 않은 만큼 실제로는 더 많은 득표를 할 것으로 보인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왜 유색인종 상대로 시험하나"…뉴욕 로봇 경찰견에 반대 확산 2021-04-17 00:16:22
인권운동가 출신인 여성 변호사 마야 와일리 후보는 트위터로 "로봇 경찰견이 흑인과 히스패닉 주민들에게 또 다른 위험이 될 것"이라며 자신이 시장이 되면 로봇 경찰견 사용을 중단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욕시 감사관인 스콧 스트링어 후보도 "경찰은 저소득층과 유색인종을 억압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그만둬야 한다"고...
대만계 앤드루 양, 아시안 최초 뉴욕시장 가능성 높아졌다 2021-03-23 09:24:20
와일리 변호사 등이 꼽힌다. 다만 실제 경선이 시작되면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뉴욕시는 민주당의 대표적 텃밭이기 때문에 민주당 시장 후보로 선출되면 실제 시장으로 당선될 확률이 매우 높다. 양은 아이비리그 명문인 브라운대를 졸업한 뒤 컬럼비아대 로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부모는 1960년대...
아시아계 증오에 하나 된 뉴욕시장 후보들 "우리에 대한 공격" 2021-03-19 03:30:37
진단했다. 흑인 여성인 마야 와일리 후보는 "우리가 단지 여러분을 지지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우리가 함께 연대하겠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라며 아시아계 증오 범죄들을 가리켜 "그건 우리 모두에 관한 일"이라고 말했다. 에릭 애덤스 후보는 "증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이...
[그림이 있는 아침] 英서 가장 '핫한' 80대 화가…로즈 와일리 '여섯명의 훌로 소녀들' 2021-02-08 17:37:05
살던 그는 2010년 가디언지가 ‘영국에서 가장 핫한 작가’로 선정하면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됐다. 그의 그림은 어렵지 않다. 단순한 선과 경쾌한 색감을 보고 있노라면 와일리가 “꿈이 있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우”라고 속삭이는 듯하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로즈 와일리’전에서...
앤드루 양, 뉴욕시장 토론회서 '남성중심주의' 비판에 곤혹 2021-02-02 02:46:19
최근 언론보도가 인용됐다. 와일리는 "양 후보가 여성들에게 매우 모욕적이고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경선캠프를 운영했다는 사실이 끔찍하다"고 말했다. 양이 매월 1천 달러씩 지급하자는 기본소득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진보층에게 인기가 높지만, 정작 자신의 조직은 남성중심적으로 운영했다는 것이 이율배반적이라는...
'기본소득 공약' 앤드루 양, 뉴욕시장 출마 선언 2021-01-14 22:54:12
마야 와일리 변호사와 레이먼드 맥과이어 전 시티그룹 부회장 등은 출마를 선언한 흑인 후보다. 그러나 진보성향 유권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양은 여론조사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최근 뉴욕의 교육 개혁을 위한 시민단체가 755명의 민주당 유권자를 상대로 조사한 여론조사(오차범위 ±3.6%)에 따르면 양은 17%의...
첫 아시아계 뉴욕시장 나오나…앤드루 양, 출마 선언 2020-12-24 09:45:21
션 도너번 외에 인권운동가 출신인 마야 와일리 변호사, 레이먼드 맥과이어 전 시티그룹 부회장 등도 출마를 선언했다. 양은 공직에서 일한 경험이 없지만 인지도와 기금 모금 능력은 탁월하다는 평가다. 뉴욕포스트가 민주당원 1000명을 대상으로 최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양이 다른 모든 후보를 제치고 선두를 달린...
'기본소득 공약' 앤드루 양, 뉴욕시장 출마 검토 2020-12-14 23:39:45
오바마 행정부 시절 주택장관을 지냈던 션 도너번이 출마를 선언했다.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BLM) 운동의 영향으로 흑인 정치인들의 도전도 적지 않다. 인권운동가 출신인 마야 와일리 변호사와 레이먼드 맥과이어 전 시티그룹 부회장 등은 출마를 선언한 흑인 후보다. 역대 뉴욕 시장 중 흑인은 지난 1989년...
'폭로 책' 트럼프 조카,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 선거운동 나서 2020-12-04 00:18:22
와일리 변호사를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로 흑인 여성이 뉴욕 시장에 도전한다는 상징성을 꼽았다. 역대 뉴욕 시장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었다. 흑인 시장은 지난 1989년 당선된 데이비드 딘킨스가 유일하다. 이와 함께 메리는 인종 문제와 각종 불평등 해소를 위한 와일리 변호사의 공약에도 공감했다고 설명했다. 작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