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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에 윗집 찾아가 욕하고 소리 지른 40대…스토킹 처벌 2025-12-14 09:38:09
받은 40대가 또다시 이웃집에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욕설해 결국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보호관찰과 스토킹 재범 예방 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팝핀현준 "성적 수치심 느끼게 한 점 반성"…교수직 사임 2025-12-13 13:46:09
수업을 진행한 교수가 반복적으로 욕설을 사용했으며, 학생의 문제 제기에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했고, 고성과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팝핀현준은 해당 논란의 당사자가 본인임을 인정하고 사과문과 함께 교수직 사임을 밝힌 것이다. 팝핀현준은 국내 스트리트 댄스와 팝핀 분야를...
"주사 때문에 클럽서 쫓겨나기도"…박나래, 술버릇 어땠길래 2025-12-11 22:07:01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매니저에게 욕설을 퍼붓고, 술자리에서 와인잔을 던져 다치게 했다는 구체적 증언이 나오자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이효리 "기절시켜야 하나 생각했다"…양세찬 '증거 사진'까지논란이 확산되면서 박나래의 과거 술버릇과 주사가 담긴 방송 장면들도 다시 소환되고...
"더러운 X들"…마크롱 아내 욕설에 '발칵' 2025-12-09 18:58:14
공연을 방해하자 노골적으로 욕설해 논란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프랑스 매체 RTL에 따르면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브리지트 여사는 7일 저녁 한 남성 코미디언의 공연을 앞두고 그와 사적 대화를 나눴다. 이 코미디언은 2021년 말 한 20대 여성에게 강간 혐의로 고소당했다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마크롱 부인, 급진 시위 여성운동가들에 "더러운 X들" 2025-12-09 18:41:37
공연을 방해한 여성 운동가들을 가리켜 노골적으로 욕설해 논란이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브리지트 여사는 7일 저녁 한 남성 코미디언의 공연을 앞두고 그와 사적 대화를 나눴다. 프랑스 매체 RTL에 따르면 51세의 이 코미디언은 2021년 말 한 20대 여성에게 강간 혐의로 고소당했다가...
[천자칼럼] 청소년 SNS 금지 2025-12-09 17:30:53
욕설, 모욕, 협박 수위가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게시물과 댓글이 실시간으로 타인에게 공유된다는 점, ‘좋아요’ 표시와 대댓글 등을 활용해 집단 괴롭힘으로 발전하기 쉽다는 점 등도 피해자를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모는 요인이 된다. 괴롭힘의 대상이 아닌 이들이 SNS 피로를 호소하는 사례도 적잖다. 게시물 대부분은...
극단선택 내몰린 29살 청년…국책연구기관 가해자 5명 '철퇴' 2025-12-09 12:00:02
소요시간을 보고하자 욕설이 이어진 사례 등이 드러났다. 또 폭행과 욕설 정황이 확인되자 오히려 “하극상”이라며 자필 시말서를 강요한 행위, 평가조작 제보를 문제 삼아 중징계·업무배제, 통신비밀보호법 고발까지 추진한 사실도 확인됐다. 정부는 사용자이자 괴롭힘 행위자에게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고, 가해자로...
의대생 아들에 신고 당한 의사 아빠…'씁슬' 2025-12-07 10:42:21
담겼다. 다만 욕설과 폭행 등의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의 부친도 의사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부친과의 분리 조치를 경찰에 요청했지만, 부친은 "자퇴서가 수리되기 전까지 어떻게든 옆에서 아들을 설득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결국 경찰은 가정폭력은 없었던 것으로 판단하고 현장에서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
공항이 '폭동 1초전'...항공사 운항 취소에 '격분' 2025-12-06 17:36:52
"인디고를 타도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인디고 측에 격렬하게 항의했다. 델리 공항을 이용한 인도 자산운용사 '에퀴러스 웰스'의 찬찰 아가르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블룸버그 통신에 "델리 공항이 마치 폭동 현장 같았다. 엄청난 구호가 울리는 가운데 복도에 욕설이 난무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인도 최대항공사 인디고, 수천 편 운항 취소…닷새째 '대혼란' 2025-12-06 17:19:31
엄청난 구호가 울리는 가운데 복도에 욕설이 난무했다"고 말했다. 그는 "바닥에 책상다리하고 앉아 있는 사람들, 밤새 예약이 취소돼 조는 사람들, 직원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이먼 웡 인도주재 싱가포르 대사도 X에서 인디고 결항으로 인해 부하 직원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