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학사사관 64기·간부사관 40기 통합임관…'군번 3개' 소위 화제 2019-06-28 11:01:39
포반장으로 근무한 후 2014년 전역했으나 포병 병과에서 계속 근무하고 싶어 2016년 부사관으로 재입대했다. 군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포병의 무기체계를 지휘·운용하고 싶었던 그는 단기간부사관에 지원해 이번에 장교로 임관했다. 조 소위는 "포병 장교로서 포병 무기체계 전문가가 되어 병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빙의’ 이원종, 마지막까지 빛났던 든든한 형사…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대활약’ 2019-04-26 09:23:39
유반장으로 분해,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상사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그 동안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었던 이원종은 후반부에 이르러 딸을 지키기 위해 가족처럼 아끼던 부하를 죽이고, 급기야 자신까지 죽음에 이르게 되는 유반장의 급격한 심리변화와 괴로운 선택을 처절하게 그려내며...
이원종,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40주년 기념공연 사회자 발탁 2019-04-25 09:22:10
‘신라의 달밤’, ‘인천상륙작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연기파 배우다. 현재 이원종은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하지만 노동지청장 역과 OCN 수목드라마 ‘빙의’에서 강력반 유반장 역을 통해 마음 따뜻한 츤데레 상사사의 진수를 보여주며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원종, ‘조장풍’부터 ‘빙의’까지 평일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친근의 아이콘’ 2019-04-18 09:25:00
알고 보면 누구보다 팀원을 아끼는 츤데레 유반장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일 방송에서는 유반장의 의리 넘치는 형사의 모습과 딸바보의 모습이 동시에 그려졌다. 연희(안은진 분)와의 결혼 사실을 알리며 신부 아버지의 역할을 대신해 달라는 준혁(권혁현 분)의 부탁을 흔쾌히 수락한 유반장은 이후 승희와 함께...
‘조장풍’ 이원종, 처세의 달인 공무원으로 변신…김동욱과 ‘현실 공무원’ 케미 발산 2019-04-09 09:19:41
공무원 케미를 보여주며 또 다른 재미를 더하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원종은 ‘조장풍’ 뿐 아니라 OCN 드라마 ‘빙의’에서 딸바보이자 팀원을 아끼는 츤데레 강력계 형사 유반장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원종이 출연하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매주...
‘빙의’ 이원종, 딸바보 변신…열혈형사부터 부성애까지 ‘믿보배의 활약’ 2019-04-05 09:53:29
유반장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반장의 인간적이면서도 친근한 매력은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그의 딸 승희를 대할 때 더욱 잘 드러난다. 유반장은 엄마 없이 크는 엄마 없이 크는 승희에게 늘 미안함을 느끼고 있는 아빠다. 밤샘 근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유반장은 잠에 취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위해...
‘빙의’ 안은진, 일당백 킥복서 최순경이 떴다 2019-03-22 08:32:20
유반장(이원종)의 딸 승희(정찬비)와 친해진 최연희(안은진)가 킥복싱 체육관으로 남자친구 김준형(권혁현)을 불러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김준형은 “여자 둘이 만나는데 무슨 체육관?”이라며 의아해 했지만, 헤드기어를 쓴 채 격렬하게 치고 받는 연희와 승희를 발견하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안은진은...
‘빙의’ 이원종, 츤데레 열혈 형사 완벽 빙의 2019-03-07 08:55:01
팀원을 아끼는 상동경찰서 강력계 형사 유반장을 연기하며 첫 방송부터 친근하면서도 무심한 듯 따뜻한 츤데레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반장은 잠복근무를 하면서 용의자 검거에 신경을 쏟는 동시에 직접 검거 현장에 뛰어든 후배 형사들에게 끊임없이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모습을 보였...
김태우, 조국 靑 수석 등 추가고발 "드루킹 특검 수사상황 파악 지시" 2019-02-20 16:32:57
특검 수사상황을 파악하도록 지시하고 유재수 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에 대한 감찰을 무마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다.김 전 수사관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을 방문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전 특감반장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취재...
김태우, '드루킹 USB 파악 지시' 조국·박형철 등 추가 고발 2019-02-19 18:48:02
전 수사관은 2017년 하반기 유재수 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의 비위 첩보가 입수돼 휴대폰을 감찰하는 등 상당 부분 조사가 이뤄졌는데도 윗선 지시로 무마됐다며 이 부분도 고발장에 포함했다. 김 전 수사관은 당시 이 전 특감반장과 박 비서관이 유 전 국장을 수사 의뢰해야 한다고 했으나 이후 윗선의 지시가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