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의대생 계절학점 12학점으로 확대…유급도 '이수학기'로 2025-08-06 16:48:54
총장협의회(의총협)의 제안을 바탕으로 교육부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공동으로 마련한 후속 조치다. 이번 조치에는 의대생들의 2학기 복귀를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하기 위한 학사 제도 개선 방안이 담겼다. 우선 기존 1년 단위로 적용하던 유급과 휴학을 학기 단위로 조정한다. 학년별 성적 산정 시...
주진우 "107명 의원 모두 나처럼 잘 싸우게 만들겠다" 2025-08-05 17:50:57
의사를 반영하기 위해 의총 인원의 30%를 원외 인사 및 보좌관, 당직자로 구성할 것”이라며 “의총 내용은 국민에게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적쇄신론에 대해선 “개헌 저지선이 뚫리면 어떤 훌륭한 야당 지도자가 나와도 야당의 역할을 하기 어려운 만큼 인적 청산엔 반대한다”면서도 “중진 의원은 모두 2선...
野 주진우 "양극단 쏠린 정치 그만…107명 모두 주진우로 만들 것" [한경인터뷰] 2025-08-05 15:47:26
의원들은 의총에 아예 들어오지도 않는 경우도 있다. 국민 눈높이에 안맞는 결정이 이뤄지는 이유다. 제가 당 대표가 된다면 의총 멤버의 30%는 원외 인사나 보좌관, 당직자 등으로 채우고 사안마다 기명·무기명 투표를 병행할 것이다. 국민들이 누가 어떻게 목소리를 냈는지 알게 해야 한다." ▶일각에선 인적쇄신이...
[단독] 6주 온라인강의로 '유급' 면제?…'수업 거부' 의대생 또 특혜 논란 2025-07-27 17:18:18
당초 의과대학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은 1학기 수업 불참자에 대한 유급 기록은 남기되, 이들이 2학기 수업에는 들어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경희대 의대생들의 경우 온라인 강의를 듣고 기말고사만 통과하면 유급 기록 없이 진급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기복귀자와 비교해 ‘패널티’가 ...
사과 안한 의대생에…계절학기 보강·추가 국시 비용도 혈세 지원 2025-07-25 18:08:56
학칙 개정이 필요하다. 이날 정부가 의총협 입장을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이르면 8월 의대생들이 수업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의총협은 “기존 교육과정 감축 없이 의학 교육의 질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학생들을 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복귀 과정에서 교육의 질 저하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수업 거부' 의대생 복귀 길 터준 정부 2025-07-25 18:03:44
치른다.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는 25일 정부에 의대생의 2학기 복귀를 위한 주요 학칙 개정과 교육 연한 단축, 국시 추가 시행 등을 건의했다. 이에 교육부는 “의총협의 입장을 존중하고,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예과생과 본과 1·2학년은 방학 동안 1학기...
유급 의대생 8000명 복학에 국시 추가 검토…'특혜' 논란 불가피 2025-07-25 14:10:35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의 입장을 사실상 수용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개별 대학 학사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인정하고,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총협 역시 "의대생 복귀와 관련해 기존 교육과정의 감축 없이 의학교육의 질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학생을...
유급 의대생 8000명 2학기 수업 복귀…'특혜 논란' 가열 2025-07-25 13:02:20
했다. 교육부는 의총협 건의에 대해 "의총협의 입장을 존중하며 개별 대학 학사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인정하고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수용 방침을 확인했다. 특히 8월에 졸업하는 본과 3학년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사 국가시험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 유급생 2학기 복귀를...
"의대 본과 3학년 졸업 시기, 대학 자율에"…'5월 졸업안'은 폐기 2025-07-24 15:36:18
모인 협의체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에 의견을 전달했다. 앞서 KAMC는 본과 3학년의 학사 일정을 1년 6개월로 단축해 2027년 2월에 졸업시키는 방안과 정상적인 2년 일정을 적용해 2027년 8월에 졸업시키는 방안을 두고 논의했다. 하지만 대학별 여건 차이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절충안으로 ‘5월...
김용태 "두 차례 혁신위 좌초…지도부 의지 없는 것 아닌가" 2025-07-24 10:38:06
의총은 의원들이 절반도 참석하지 않으면서 결론 없이 끝났다. 김 의원은 "의총에 참석했던 의원분과 이야기하다 보니, 희망보다는 굉장히 절망적이다, 우리 당이 이렇게까지 혁신을 의지가 없는지는 잘 몰랐다"라며 "굉장히 절망적이라는 말씀들을 여러 의원이 해줬다. 굉장히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혁신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