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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대신 청년·비정규직 경사노위 참여 길 열린다 2023-04-17 19:16:55
근로제를 비롯해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등의 합의를 도출한 바 있다.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노사위원 독점추천권을 개선하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경사노위법에 담긴 근로자 위원 임명 조건에 ‘청년·여성·비정규직 근로자 등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을 추가하는...
"산으로 가는 규제개혁 시리즈 통쾌…더 집요하게 다뤄달라" 2023-04-02 17:29:04
등 긴급 현안과 사외이사제의 문제점을 지적한 기획성 시리즈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닷컴·유튜브 등 한경의 디지털 전략에 대해서도 애정 어린 쓴소리를 냈다. 박병원 한경 독자위원회 위원장(안민정책포럼 이사장) 주재로 신관호(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정영진(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김도영(서강대 경제학부...
[이슈프리즘] 권력화한 사외이사, 견제가 필요하다 2023-03-23 18:11:09
사외이사제의 타락을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이 부재하다는 것이다. 정부가 나설 태세지만 이 역시 마땅치 않기는 마찬가지다. 얼마든지 관치(官治)로 변질할 수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은 이사회 내부에 사외이사를 견제하는 감시장치를 두고, 객관적 지표로 평가받도록 하자는 것이다. 일례로 미국의 경우 감사위원회 소속...
끼리끼리 평가하고 결과는 비공개…"사외이사 감시장치 필요" 2023-03-19 18:08:02
이사제도가 정착하면서 사외이사의 권한이 막강해지고 있지만 이들의 활동을 평가하는 장치는 미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부분 평가 주체가 본인이거나 동료 사외이사인 ‘셀프 평가’ 방식으로 이뤄지는 데다 그 결과마저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KT&G의 사외이사들은 사장 후보를...
[사설] 자율·책임의 탈을 쓴 위선적 사외이사제, 이대로 둬선 안 된다 2023-03-19 17:51:49
사외이사제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경영자의 무리한 기업 운영을 견제하고 이사회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다. 하지만 한경이 기획 연재하고 있는 ‘사외이사, 그들만의 리그’는 도입 취지와 따로 가는 한국형 사외이사제의 현실을 보여준다. 도입 25년 차를 맞았지만, 사외이사의 가장 큰 덕목인 자율성과...
새판짜기 앞둔 금융지주 이사회…`금융 관치` 논란 지속 2023-02-24 19:07:18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관심은 `노동이사제` 도입입니다. 앞서 KB금융노조는 임경종 전 수은인니금융 대표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한 바 있습니다. 다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즉각적인 도입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내비친 상황이어서, 최종 선임 여부는 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끝으로 이사회와의 `소통...
주택금융공사 초대 노동이사에 임재동 전 노조위원장 2023-02-20 17:18:46
이사제는 근로자대표가 이사회 구성원으로 발언권과 의결권을 갖고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로 지난해 8월부터 공공부문에 시행됐다. 금융위원회는 주금공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2명 중 임재동 전 노조위원장을 노동이사로 임명 통지했다. 임 이사의 임기는 오는 21일부터 2025년 2월20일까지다. 임 이사는 지난...
주금공 첫 노동이사에 임재동 전 노조위원장 2023-02-20 15:43:36
발표했다. 임기는 2025년 2월 20일까지다. 노동이사제는 근로자 대표가 이사회 구성원으로 발언권과 의결권을 갖고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로 지난해 8월부터 공공부문에 시행됐다. 임 이사는 2004년 주금공에 들어와 본점과 지점에서 두루 근무하여 조직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2년 노조위원장에 선...
금융지주 사외이사 큰장 섰는데…"하려는 사람이 없다" 2023-02-15 18:19:58
정조준한 사외이사제도 개편 작업에 착수하면서 금융권에 ‘사외이사 구인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국내 5대 금융지주에선 다음달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가 75%에 달한다. 금융당국의 압박에 ‘대규모 물갈이’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금융지주들은 사외이사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개혁 대상 된...
은행 겨눈 이복현의 '칼날'…이번엔 사외이사 '정조준' 2023-02-06 18:22:50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은행 이사회와 사외이사제도 개편 작업에 나선다. 윤석열 대통령이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소유 분산 기업의 지배구조 투명성 문제를 제기한 지 1주일 만이다. 다음달 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85%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대거 물갈이를 위한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복현 금감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