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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인주연, '바람을 읽어라~' 2018-06-21 16:14:18
1라운드 경기가 21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인주연(21, 동부건설)이 2번 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아일랜드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인주연, '코스 바라보는 날카로운 눈빛' 2018-06-21 16:13:21
1라운드 경기가 21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인주연(21, 동부건설)이 2번 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아일랜드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드라이버가 쇼?' 한국여자프로골프에선 '장타가 돈' 2018-06-20 06:06:00
잡은 김지영(22), 인주연(21), 이소영(21)도 탄탄한 하체를 바탕으로 한 빠르고 강한 스윙을 만들어내는 장타력이 주 무기다. 김지영은 장타 6위, 인주연은 7위, 이소영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타자가 아니면서도 상금랭킹 10위 이내에 진입한 선수는 '퍼트 달인' 이승현(27)과 경기 운영에 강약 조절이 능숙한...
여자골프 상금·대상 1위 오지현 '3연패' 도전 2018-06-19 05:05:00
올린 이다연(21), 인주연(21), 이소영(21) 등 1997년생 3인방 역시 패기와 장타를 앞세워 시즌 2승에 도전장을 냈다. 아직 생애 첫 우승을 올리지 못한 '장타여왕' 김아림(23)의 도전도 계속된다. 직년 전관왕이자 평균타수 1위 이정은(22)은 다음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포토] 갤러리에 인사하는 인주연 2018-06-18 14:58:47
인주연이 17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타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기아자동차 제 32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klpga 제공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개그맨 y씨...
[KLPGA 최종순위] 한국여자오픈 2018-06-17 17:37:30
71 69)│ ││ 인주연 │ │ (68 70 72 71)│ ││ 김혜선 │ │ (68 70 72 71)│ ├────┼─────────┼─────┼────────────────┤ │ 7│ 이소영 │ -6 │282(73 69 70 70)│ ├────┼─────────┼─────┼────────────────┤ │ 8│...
'슈퍼루키' 최혜진 "알고 보면 한국여자오픈은 내 텃밭" 2018-06-15 19:33:51
그룹에 1타차 4위(7언더파 137타)에 올랐고 김혜선(21), 인주연(21) 등이 공동5위(6언더파 138타)에 포진했다. 작년 전관왕 이정은(22)은 2언더파 70타를 적어내 공동13위(3언더파 141타)에 이름을 올렸고 1타를 잃은 상금랭킹 1위 장하나(26)는 공동26위(1언더파 143타)에 머물렀다. US여자오픈,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이어...
이젠 드라이버도 '돈'… 아일랜드CC '비거리 전쟁' 불 붙는다 2018-06-14 19:58:33
유일한 다승자인 장하나(26·비씨카드)는 물론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인주연(21·동부건설)과 이다연(21·메디힐), 이소영(21·롯데) 등 장타자들이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근 우승을 차지한 이승현(27·nh투자증권)은 2개 홀에서만 비거리를 재는 측정 방식상 단타자로 분류되지만...
'역전의 여왕' 장수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욕심나요" 2018-06-14 19:28:42
제패한 인주연(21) 등 3명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상금랭킹 1, 2위 장하나(26)와 최혜진(19)은 나란히 2언더파 70타를 때려내 우승 경쟁에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 최종일 부진으로 6위에 머물렀던 이정은(22)은 1언더파 71타로 무난한 1라운드를 치렀다....
실력파 132명 총출동… '아일랜드 퀸' 왕관 누가 쓸까 2018-06-13 18:27:32
첫 승을 신고한 인주연과 8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올린 홍란을 비롯해 이다연, 이승현, 이소영 등 시즌 ‘싱글 챔프’들도 2승째를 정조준하고 있는 강호다.아마추어 괴물 3인방 “언니들 조심해요!”아마추어 강자 3명이 출전해 대선배들과 샷 실력을 겨루는 것도 흥미진진하다.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