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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미국 정치경제의 중심은 뉴욕·LA 아닌 남부 플로리다" [강경주의 테크X] 2025-06-24 18:40:03
미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곳이다.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 행정실에 따르면 플로리다는 남미 무역 교역량의 미국 내 1/3을 차지하며 남미 수출의 관문 역할을 한다. 2019년 1분기부터 지난해 1분기까지, 플로리다 GDP는 21.9% 성장해 같은 기간 미국 전체의 성장률인 11.1%의 두 배에 육박했다. 지난해 1분기 기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1000억 투자유치로 글로벌 물류센터 건립 2025-06-19 17:01:36
비롯해, 이종욱 국회의원,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장금용 창원시 권한대행, 이용호 LX판토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주)LX판토스 신항에코물류센터는 지난해 4월, 경자청과 경상남도, 창원시, LX판토스가 체결한 1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글로벌 물류 거점 구축을 향한 본격적인 첫걸음이다....
힐리월드코리아, '힐리월드 투어 2025 코리아' 글로벌 컨벤션 성료 2025-06-18 10:54:07
있으며, 글로벌 챗봇 도입 등 지원 시스템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힐리월드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주파수 기술 기업으로, 전 세계 55개국 이상에 지사를 두고 주파수 기반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한국 지사인 힐리월드코리아는 침체된 국내 직접판매 시장에서...
신약설계·생산 원스톱…서울의 임상역량, 美·中보다 우위 2025-06-16 18:08:35
5463억원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외국계 한국지사 CRO의 매출은 1917억원에서 4338억원으로 증가하는 데 그쳤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예전에는 글로벌 CRO만 가능하다고 여겨지던 일들을 이제는 국내 회사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약 개발의 최종 종착지인 생산 능력도 앞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검사 120명 차출"…'尹 겨냥' 메머드급 특검 출범 2025-06-10 14:33:17
경남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댓글 여론조작 연루 의혹을 수사한 ‘드루킹 특검’은 37일 만에 각각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특검은 업무 강도가 높고 수사 종료 후 재판까지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변호사 활동 등 다른 직무를 겸하기 어렵다. 생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검사들 사이에서는 차출을 꺼리는 분위기가...
李, 3년 전 내줬던 서울·충청 탈환…부산서도 민주당 후보 첫 40%대 득표 2025-06-04 17:42:11
4.42%포인트, 4.25%포인트, 7.92%포인트 앞섰다. 경기와 인천에선 격차를 더 벌렸다. 전 지사 간 맞대결로 관심이 컸던 경기 지역은 35대 지사인 이 대통령이 52.20%를 득표해 32~33대 지사인 김 후보(37.95%)를 14.25%포인트 차이로 이겼다. 지난 대선 때 5.32%포인트에 비해 격차가 크게 확대됐다. 이 대통령의 지역구가...
'가덕신공항·행정수도완성' 파란불?…'李 지역 공약' 관심 집중 2025-06-04 16:05:21
수도권매립지를 종료하고 인천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도는 부동층과 2030세대 유권자 비중이 높아 이번 대선의 ‘최대 승부처’로 꼽혔다. 특히 '경기도지사'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가 나란히 경기도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며, 연고와 행정 경험을...
소년공 이재명, 대통령 올랐다 2025-06-04 10:16:01
열린우리당에서부터 시작했고요.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또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지냈습니다. 대선은 2017년 부터 도전했지만 당시 당내 경선에서 탈락했고, 2022년 20대 대선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0.73%포인트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사법리스크, 피습 등 우여곡절...
17개 지역 중 11곳서 승기 잡은 李…'캐스팅보트' 충청선 과반 육박 2025-06-04 01:59:30
대통령이 50.41%를 얻어 32~33대 지사였던 김 후보(40.30%)를 큰 차이로 제쳤다. 이 대통령은 인천에서도 50.13%를 득표했다. 지역구가 있는 인천 계양에서는 득표율이 60%를 넘었다. 서울에선 격차가 다소 작았지만 이 대통령이 46.36%, 김 후보가 43.16%를 얻어 순위는 유지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 승리한 경기와...
가난·편견과 싸우던 '흙수저 소년공'…3수 끝에 대권 잡았다 2025-06-04 01:12:23
지사에 당선된 이후에도 파격적인 정책으로 이목을 끌었다. 도내 계곡 불법점거물 철거 등을 밀어붙여 무사안일, 보신주의로 점철된 공직 사회에서 적극 행정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20년 정치 생활 끝에 대통령 당선이 대통령은 2022년 5월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0.73%포인트 차이로 패배했다. 역대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