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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 이재명, 대통령 올랐다 2025-06-04 10:16:01
열린우리당에서부터 시작했고요.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또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지냈습니다. 대선은 2017년 부터 도전했지만 당시 당내 경선에서 탈락했고, 2022년 20대 대선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0.73%포인트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사법리스크, 피습 등 우여곡절...
17개 지역 중 11곳서 승기 잡은 李…'캐스팅보트' 충청선 과반 육박 2025-06-04 01:59:30
대통령이 50.41%를 얻어 32~33대 지사였던 김 후보(40.30%)를 큰 차이로 제쳤다. 이 대통령은 인천에서도 50.13%를 득표했다. 지역구가 있는 인천 계양에서는 득표율이 60%를 넘었다. 서울에선 격차가 다소 작았지만 이 대통령이 46.36%, 김 후보가 43.16%를 얻어 순위는 유지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 승리한 경기와...
가난·편견과 싸우던 '흙수저 소년공'…3수 끝에 대권 잡았다 2025-06-04 01:12:23
지사에 당선된 이후에도 파격적인 정책으로 이목을 끌었다. 도내 계곡 불법점거물 철거 등을 밀어붙여 무사안일, 보신주의로 점철된 공직 사회에서 적극 행정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20년 정치 생활 끝에 대통령 당선이 대통령은 2022년 5월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0.73%포인트 차이로 패배했다. 역대 대선...
'캐스팅보트' 충청서 과반 넘긴 李…'보수 텃밭' 부산·경남도 선방 2025-06-03 21:31:43
경기지사 간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경기에서는 이 후보가 55.8%를 얻어 김 후보(34.6%)를 큰 차이로 제쳤다. 이 후보는 지역구가 있는 인천에서도 53.6%를 얻었다. 서울에선 격차가 다소 좁혀졌지만 이 후보가 49.3%, 김 후보가 40.1%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돼 순위는 유지됐다. 민심의 향방을 가늠하는 ‘캐스팅 보트’인...
이재명, 험지 TK·PK만 11번 찾아…김문수, 안방 사수·수도권 공략 '투트랙' 2025-06-02 18:06:46
보면 경기·인천권 20회, 서울 12회, 경상권 11회, 충청권과 전라권 각 10회, 강원·제주권을 3회 찾았다. 이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특히 대구와 대전, 부산, 울산을 두 차례 찾으며 힘을 실었다. 민주당 관계자는 “경합지와 접전지를 두 차례씩 방문한 것은 그만큼 보수 지역 표심 확보가 중요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한바퀴 돌자 대선에 활기가"…끝없는 호텔경제학 패러디 2025-05-26 15:50:32
도지사까지 온갖 당의 혜택 다 받으신 분이 국민의힘 후보 말고 이준석 찍으라고 하는 것은 정말 자가당착, 후안무치, 적반하장"(김근식 송파병 당협위원장) 등 반발이 나왔다. "보수 단일화에 방점을 둔 이준석 달래기가 아니겠느냐"(김대식 의원)는 해석도 있었다. 민주당과 보수 진영간 경기 시흥 거북섬 공방도 관련...
李 "지역구 인천 더 챙기지 않겠나"…金 "GTX-D 공사 바로 시작" 2025-05-21 17:58:36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해양수산부를 인천이 아니라 부산으로 이전하겠다고 공약한 것을 염두에 두고 “부산이 소멸 위기를 겪고 있어서 해수부를 옮겨 북극 항로 시대를 대비하겠다는 취지”라며 “인천 분들이 ‘왜 부산에 주냐’고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이 아니냐”고 말했다. 또 이 후보는...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 되면 1인 독재 체제로 만들 것" 2025-05-17 14:34:05
인천 모래내시장을 찾아 김문수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17일 호소했다. 나 위원장은 이날 정오 "김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 비리를 저지른 적이 없다"며 "김 후보는 지사 시절 한센인 마을을 찾고 정책을 마련하는 등 약자 보호를 몸소 실천한 사람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비판을...
김문수, GTX·행정수도 공약 발표…"메가시티 6축 순환 고속도로망 완성" 2025-05-16 11:10:18
계획이다. 수도권 GTX 6개 노선은 김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추진했지만 일부 성과만 이룬 숙원 사업이다. 당시 A·B·C 3개 노선을 2012년 동시 착공해 2017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안을 최초로 추진했지만 A노선(수서~동탄) 일부만 당초 계획보다 7년 늦게 개통됐다. 수도권을 비롯해 지방으로도 GTX 노선을...
GTX의 아버지 김문수 vs 경기도 누비는 이재명 버스 [李金 경기도정 톺아보기] 2025-05-15 19:47:01
강조한 실행가형 리더였다. 두 후보 모두 지사 시절 업적을 인정받아, 지사 재임 이후 대선 후보로 부상하기도 했다. 최초로 경기도지사 출신 대통령을 맞이할 가능성에 한경닷컴은 두 후보의 과거를 통해 집권 미리보기를 해보고자 한다. 6·3 조기 대선을 앞두고, '부동산·교통' 관련 공약이 여느 때와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