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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50대 한국인 모집책…현지에서 사망 2025-10-17 17:34:55
A씨 신원을 특정하고 인터폴 적색수배(체포를 위한 피의자 정보 공유)를 내렸다. 그러나 A씨 사망 사실을 외교 당국으로부터 통보받자 지난달 '공소권 없음'으로 A씨 사건을 종결한 바 있다. 울산경찰청은 로맨스 스캠 사건과 현지에 있는 한국인 총책 부부와 공범 등 28명에 대해 적색수배와 체포영장 발부 등...
"어르신 月 200만원 드릴께요"…지인 믿고 들어갔다 '덜컥' 2025-10-16 16:04:41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총책 A씨와 B씨, 해외 총책 C씨는 가족 단위 범죄조직을 구성해 자금세탁을 이어왔다. 해외 총책 C씨는 필리핀에 거주하며 범죄수익 세탁을 총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C씨를 대상으로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단순 명의 대여를 넘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자금세탁...
노인들 속여 대포통장 개설…1000억 세탁한 조직 잡혔다 2025-10-16 12:26:35
범죄수익 세탁을 지시한 해외총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체포를 위한 피의자 정보 공유)와 은색수배(범죄수익 동결) 조치하는 등 국제 공조수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2019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소득이 없는 고령층을 모집해 114개의 유령법인을 설립하고 485개의 대포계좌를 만들어...
해경, 코카인 밀반입 사범 아르헨티나에서 국내 송환 2025-10-16 12:05:32
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을 통해 아르헨티나 사법당국에서 A씨를 검거한 사실이 확인됐다. 법무부의 범죄인 인도 요청 결과 아르헨티나 사법당국이 이를 승인하게 됐다. 해양경찰청과 법무부로 구성된 송환팀이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A씨를 국내로 송환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인터폴 공조와 범죄인 인도 절차를 통해...
경찰,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코리안데스크' 인력 2명 배치 추진 2025-10-16 08:29:36
올해 1월∼10월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을 통해 캄보디아에 납치·감금 사건 관련 공조를 요청한 사건은 3건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8월까지 들어온 감금 신고 330건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 위성곤 의원은 "해외에서 발생하는 납치·감금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캄보디아 등 범죄 취약 지역에 코리안데스크를...
자선사업가로 위장…고문·살인 배후 캄보디아 두목들 실체 2025-10-16 07:01:37
운영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도주해 인터폴 적색 수배 중이라고 소개했다. 쉬아이민은 홍콩에서도 4600만달러(약 654억원)의 자금을 세탁한 혐의로 수배된 상태다. 쉬아이민은 캄보디아 항구도시인 시아누크빌에서 호텔 사업가 행세를 하며 시내 한복판에 보이스피싱 범죄의 근거지가 될 기업(KB 호텔)을 설립하고,...
사업가 행세 속 범죄조직 운영…살인 등 배후 캄보디아 두목들 2025-10-16 06:10:20
운영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도주해 인터폴 적색 수백 중인 쉬아이민이 그중 하나다. 그는 홍콩에서도 4천600만달러(약 654억원)의 자금을 세탁한 혐의로 수배된 상태다. 쉬아이민은 캄보디아 항구도시인 시아누크빌에서 호텔 사업가 행세를 하며 시내 한복판에 보이스피싱 범죄의 근거지가 될 기업(KB 호텔)을...
[단독] "경찰 매수 200弗, 한국인 매매 3만弗"…뇌물주면 다 되는 캄보디아 2025-10-15 17:42:33
△인터폴 수배자의 이민국 출국 비자 발급(1000~5000달러) △구금시설 내 에어컨 제공·휴대폰 반입(월 5000~1만달러) 등으로 뇌물의 가격대가 형성돼 있다. 이 같은 ‘뇌물 먹이사슬’의 영향으로 캄보디아 수사당국이 한국 경찰이 제공한 정보를 묵살하는 사례도 많다. 출입국 기록, 인터폴 수배 여부, 비자 발급 등 수사...
"안 간다" 귀국 거부…캄보디아서 버티는 '한국인 구금자' 2025-10-15 15:41:41
경찰의 범죄단지 단속을 통해 적발됐다. 일부는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적색수배가 내려진 상태다. 63명 중 전날 4명이 돌아오면서 59명이 남게 됐다. 경찰은 한 달 안에 전원 국내로 데려올 계획이다. 항공보안법상 국적기 1대당 범죄 피의자는 최대 2명이 탑승이 가능하고, 피의자 1명당 형사 2명이 동승해야 한다....
"상류층과 파티"…'마약 도피' 황하나, 캄보디아 목격담 속출 2025-10-15 11:27:55
인터폴 적색수배 중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캄보디아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한 관계자는 한경닷컴에 "황하나가 수년 전부터 캄보디아에서 고위급 인사들과 어울리며 유흥업소에서 파티를 벌이고 있다"며 "목격담이 상당하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 부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