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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125도…전국 1위 2026-02-01 13:23:02
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전우헌 경북사랑의열매 회장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년 연속 200억 원 돌파하며, 역대 최대 모금액을 달성 할 수 있었던 것은 경북 공동체의 신뢰와 연대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이번‘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초기 어려운 상황...
다카이치, 유세서 엔화약세 장점 강조…수입물가 상승 언급 없어(종합) 2026-02-01 13:07:08
취임 이후 엔/달러 환율이 오르며 엔화 가치가 하락하자 그가 주장하는 적극 재정 정책이 주요 요인인 것으로 지목받고 있으며 이는 야당의 공격 빌미가 되고 있기도 하다. 최대 야당 중도개혁연합의 노다 요시히코 공동대표는 같은 날 사이타마현에서 한 유세에서 "엔저 때문에 수입 가격이 더 오를 텐데, 아무것도 하고...
'한국 초봉' 일본보다 24.5% 높아…대기업은 41% 더 받는다 2026-02-01 12:00:05
초임(초과급여 제외)은 모든 규모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높았다. 회사 규모가 커질수록 격차는 더 확대됐다. 대졸 초임 평균은 우리나라가 4만6111달러로 일본(3만7047달러)보다 24.5% 높았다. 특히 대기업은 우리나라가 5만5161달러로 일본(3만9039달러)과 격차가 41.3%에 달했다. 경총은 통계상 제약으로 대기업 기준을...
[서미숙의 집수다] 꼼수에 흔들린 청약제도 공정성…재도개선 요구 커진다 2026-02-01 11:03:13
임차인을 순수 무주택자로 볼 수 있느냐는 지적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정부는 '제로섬(zero sum)' 게임 논리를 들며 제도개선에 난색을 표했다. 일반 대출과 달리 청약은 한정된 공급 물량을 놓고 경쟁하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불리하도록 제도를 변경하면 다른 누군가가 당첨이 유리해지고, 이로 인한 불만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인위적 유입 가능성 확인…농장 방역 미흡 2026-02-01 11:00:01
대한 환경 검사를 다음 달까지 완료하고 방역대 농장 등 위험 농장의 방역 실태를 점검한다. 중수본은 "강원과 경기 지역에 이어 전남까지 전국적으로 산발적 발생이 이어지는 엄중한 상황임을 모든 축산관계자가 인식하고 추가 발생이 없도록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ASF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재헌 SKT CEO, 1박2일 현장 행보…"고객 신뢰 회복" 당부 2026-02-01 10:05:06
지역본부를 방문해 임원·팀장 티 미팅, 구성원 간담회, 안전·환경(SHE) 점검 등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대전 지역 방문 일정 중에는 유통망인 PS&M 둔산본점을 방문해 대리점 직원들과 인사하고 현장을 살피며 "현장의 구성원 여러분이 바로 고객과 SKT를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연결 고리임을 잊지 말고, 현장의 작은...
홈쇼핑서 초고가 여행 팔린다…온스타일X비아신세계 흥행 2026-02-01 09:02:12
임에도 주문이 대거 몰린 데 대해 "경험의 가치가 확실하다면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험사치' 소비 트렌드도 맞닿아있다"고 분석하며 설 연휴를 전후로 비아신세계 초고가 여행 상품 방송을 추가 편성하기로 했다. 김효수 CJ온스타일 리빙서비스사업부장은 "이번 초럭셔리 상품 흥행은 차별화된 상품 소싱력과 이를...
"맛있어서 또 타고 싶어요"…승객 사로잡은 기내식의 비밀은 [인터뷰+] 2026-02-01 07:21:53
기내식 뒤에는 브랜드 디자인을 담당한 임수진 과장, 실제 비행을 통해 현장에서의 적용 과정을 점검한 이경은 객실사무장, 기내 식음료 기획을 담당한 김의진 사원의 노력이 있었다. 임 과장은 “보통 사람들이 기내식이라고 하면 어쩔 수 없이 먹는 음식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는데, ‘맛있어서 찾아 먹고 싶게 하자...
AI 시대 '공공 클라우드 보안 관리' 재편되나…국정원 주목 2026-02-01 06:45:00
대통령비서실 사이버특별보좌관을 지낸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미국은 글로벌 기준을 주도한다고 생각하는데 자신들에게 없는 한국 규제가 시행된다고 하면 의도가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오해를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임 교수는 "동맹국과 불필요한 전선을 만들 필요가 없는 만큼 협의가 중요하며 미국도...
쿠팡, 韓서 40조 벌지만 '美기업'…상장후 한국 떠난 'Bom Kim' 2026-02-01 06:01:01
재직 중이지만 공정거래법상 '임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이다. 그러나 김 의장의 동생인 김유석 씨는 지난해에만 43만달러(약 6억원)의 보수와 7만4천401주의 양도제한조건부 주식(RSU)을 받았다. 김 씨의 배우자도 26만3천달러의 보수와 4천387주의 RSU를 지급받았다. 지난 2021년부터 4년간 쿠팡에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