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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슈] "환경파괴" VS "물 부족 해결"…안동 10여년 취수 갈등 2017-09-04 09:00:04
취수한다. 수자원공사는 이곳에서 모은 물을 임하댐과 영천댐을 연결하는 도수로를 이용해 물이 부족한 영천과 경산 등 경북 남부로 내려보낼 계획이다. 현재 임하댐에서 영천댐으로는 2001년 완공한 도수로를 이용해 하루 40만t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길안천 용수를 보태 남부로 보내는 물의 양을 늘릴 계획이다. ◇ ...
에쓰오일, 순직소방관 유자녀에 장학금 2억원 전달 2017-09-01 10:53:28
안동 임하댐 부근에서 산불 진화 작업 도중 숨진 고(故) 박근배 소방장의 두 자녀에게는 5년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오스만 알 감디 최고경영자(CEO)는 "수혜학생들이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진학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장마에도 낙동강은 가뭄 지속…용수비축 늘린다 2017-08-06 11:00:02
임하댐은 6월 28일 관심 단계에 진입했고 주의 단계 진입을 최대한 막기 위해 실제 필요한 용수만 공급하는 저류 위주의 댐 운영을 계속하면서 가뭄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섬진강 수계의 주암댐은 이미 7월 20일 주의 단계에 진입해 현재 하천유지용수를 감량하고 있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신간] 춘천 사는 이야기·어제의 나는 내가 아니라고 2017-07-14 09:57:58
잔꾀를 부리지 않고 은행나무의 생명가치를 순수하게 존중한다. 중절모를 쓴 통치자에게 도발하는 과감함도 지녔다. 은행나무는 한국사의 증인이자 혹독한 시절을 이겨낸 민중의 상징으로 그려진다. 임하댐 건설로 수몰될 뻔하다가 옮겨 심어 보호 중인 경북 안동의 천연기념물 제175호 은행나무를 모티프로 삼았다고 한다....
돈 되는 물고기 키운다…고급 어종 확보에 가치 없는 어류 퇴치 2017-07-13 06:39:57
안동이다. 낙동강뿐 아니라 안동댐, 임하댐 등 건설로 생긴 대형 호수가 있어 내수면 어업이 가장 발달했다. 안동시는 어자원 조성 예산으로 올해에만 2억3천여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안동호와 임하호, 낙동강 본류, 길안천, 미천 등 하천에 어류 치어 75만마리 가량 방류한다. 지난해에도 2억원을 들여...
저수율 떨어지고 일부 밭작물 시듦 현상…"가뭄 길어지면 문제" 2017-05-30 15:28:15
평년 저수율 아래로 내려갔다. 안동댐(44.1%), 임하댐(46.6%), 영천댐(41.2%)은 평년보다 다소 높다. 올해 현재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59.5㎜로 평년 266.5㎜, 지난해 298.4㎜보다 많이 적다. 경북도는 농사에 큰 문제가 없으나 앞으로 장기간 많은 비가 내리지 않으면 영농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본다. 가뭄으로 아직...
배스·블루길로 비료 만든다…케이워터 제조장치 개발 2017-05-23 14:12:01
생산과정에서 생기는 악취 등을 없앴다. 김익동 케이워터 안동권관리단장은 "비료 제조장치 개발로 어로 과정에서 포획한 유해·무용 어류를 어민이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며 "안동·임하댐에 서식하는 배스 등을 퇴치해 생태계 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권관리단은 오는 24일 임하댐...
모내기 물 걱정하지 마세요…경북 저수율 평년보다 높은 87% 2017-05-14 06:51:54
댐 저수율은 44∼89%를 보인다. 안동댐 47.6%, 임하댐 49.9%, 영천댐 44.5%, 운문댐 46.3%, 군위댐 49.6%, 성주댐 76.4%로 평년보다 높다. 경천댐은 89.5%로 지난해 65.2%보다 높으나 평년 93%와 비교하면 낮다. 부항댐도 평년 63.0%보다 낮은 47.9%다. 시·군 저수지 저수율은 대부분 80% 이상 기록했다. 영덕 96.9%, 울진...
"봄 농사 걱정 덜었다" 경북 저수지마다 '찰랑찰랑' 2017-03-15 07:00:05
저수율은 45∼72%다. 안동댐(47.1%), 임하댐(50.1%), 영천댐(45.6%), 운문댐(51.0%), 군위댐(46.4%), 부항댐(57.0%)은 전년과 평년보다 높다. 지난해 물 부족이 심했던 경천댐은 72%로 저수율이 크게 올랐으나 평년 87%보다 낮다. 성주댐은 70.4%로 평년(67.5%)보다 높으나 지난해(84.9%)보다는 적다. 경북도는 지난해 가을...
"농사 창고도 지을 수 없다"…자연환경보전지구로 재산권 침해 2017-01-30 06:03:39
뒤 만든 임하댐 주변은 이를 피했다. 임하댐 주변까지 지정하면 안동에 너무 많은 땅이 보전지구로 묶인다는 등 때문으로 알려졌다. 보전지구에는 개발행위를 할 때 건폐율이나 용적률을 제한한다. 농가용 주택, 파출소 등 1천㎡ 이하 소규모 공공업무시설을 빼면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은 거의 없다. 보전지구 안에 농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