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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측 "윤석열, '방구석 여포'…질 것 같으니 당 탓하나" 2021-10-14 11:10:07
당 입당 시기를 재고 또 쟀다"며 "당은 그런 윤 후보를 배려해 윤 후보와 함께 입당하는 당원들은 경선 시 투표권을 주겠다며 특혜를 논의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런데 불과 석 달 만에 본인의 확장성 결여와 도덕·정책 역량 부족으로 선두 자리를 빼앗기고서는 캠프에서 '역선택', '위장당원'설을...
10년 전 '음란사진 스캔들' 천관시도 퇴출되나…리스트 나돌아 2021-09-13 08:07:26
충성하며 올해 7월엔 "공산당에 입당하고 싶다"는 발언까지 했지만, 아들의 마약 투약 이력이 또 다시 문제가 됐다. 2014년 성매매 적발 전까지 중국의 '국민배우'로 불렸던 황하이보(황해파, ?海波) 역시 활동이 어려우리란 관측이다. 황하이보는 '우리 결혼합시다', '아내의 아름다운 시대' 등...
아베가 미는 '극우파' 다카이치, 日자민당 총재선거 출마 선언 2021-09-08 17:49:40
처음 당선하고 1996년 자민당에 입당했다. 자민당 내 최대 파벌인 호소다파(96명)에 들어갔다가 이탈한 그는 보수 색깔을 앞세워 호소다파의 좌장 격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의 지원을 받아 자민당 총재 자리를 노리고 있다. 아베 정권 시절 자민당 정조회장과 총무상 등 요직을 거친 그는 각료 신분으로도...
윤석열 "조국·드루킹·김경수·추미애 없을 것을 약속한다" [전문] 2021-08-25 14:07:18
이끌어주신 국민 여러분, 입당을 따뜻하게 환영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 국민의힘 윤석열,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아직 우리 당의 경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국민의 지상명령인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당의 단합과 통합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갈등의 경선이 아닌 통합과 정책의 경선이...
이준석, '尹 금방 정리' 발언 해명…"갈등 상황 정리 의미" 2021-08-17 20:38:39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문장 그대로 읊으면 '최근에 입당 문제로 그런 상황이 있는데 최근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이 상황이 곧 정리될 것'이라고 했다"면서 "당내 갈등이 불거지면서 후보도 (지지율이) 잦아든 면이 있고 갈등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면 캠프에서도 (갈등설)이 정리될 것이라는...
이준석·윤석열 갈등 심화…'黨 행사 보이콧 종용' 진실 공방 2021-08-08 18:13:55
전 총장의 ‘기습 입당’으로 시작된 양측 갈등의 골은 나날이 깊어지는 양상이다. 윤 전 총장 측은 ‘돌고래와 멸치’ 발언을 두고도 이 대표 및 다른 주자들과 공방을 벌였다. 친윤계 좌장 격인 정진석 의원은 앞서 윤 전 총장이 당 행사에 참여할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설명하며 “멸치, 고등어, 돌고래는 생장 조건이...
윤석열, 국힘 지도부 상견례에 15분 대기? 이준석 "사실은…" 2021-08-05 23:40:37
검찰총장의 이른바 '15분 대기설'과 관련 이준석 대표(사진)가 사실을 바로잡았다. 이 대표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후보를 15분간 밖에 기다리게 했다는 것이 무슨 벌 세운 것인양 계속 보도되는데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앞서 복수의 매체는 지난 2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상견례를 앞둔 윤 전...
장경태 "윤석열, 주연급 되려 1일 1논란 제조하는 '신 스틸러'" 2021-08-05 15:43:08
윤 전 총장은 지난 2일 국회 의원회관에 직접 방문해 '입당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이날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국회의원실 103곳을 모두 방문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날 윤 전 총장이 국회의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좌진 익명 게시판 '여의도 옆 대나무숲'에는 이 같은 지적...
김병민 "국민의힘에 윤풍(尹風)이 분다" 정권교체 자신감 2021-08-03 10:13:08
입당 이후 행보에 관한 조언을 구했고, 국회의원이 부재한 사무실도 일일이 찾아서 보좌진들 한명 한명과 인사를 나눴다"며 "그간 윤 후보의 국민의힘 입당을 촉구해 온 여러 구성원들의 환대에는 '더 큰 국민의힘'으로 확실한 정권교체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화답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상식이 통하는...
윤석열, 입당 첫 행보 '청년 앞으로'…최재형, 이태원서 '자영업자 챙기기' 2021-08-01 17:30:16
만들자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며 “국민의힘 입당 이후에도 다양한 국민의 참여를 이끄는 외연 확장의 길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금 전 의원의 윤 전 총장 캠프 참여 등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고 윤 전 총장 측은 설명했다. 崔, 이태원 소상공인과 면담최 전 원장은 서울 이태원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