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의당 첫 '당원총투표'…'비례대표 총사퇴 권고' 추진 2022-08-14 15:01:01
당원총투표'를 발의했다. 류호정, 장혜영, 강은미, 배진교, 이은주 등 21대 비례대표 의원이 전원 사퇴해 대선과 지방선거 연이은 패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21대 국회에서 정의당 지역구 의원은 심상정 의원뿐이다. 당원총투표는 투표율 20% 이상, 유효투표수 과반일 경우 가결된다. 사퇴 권고안인...
`빚투 실패` 채무조정 청년 비율 0.8% 불과…"실효성 논란" 2022-08-02 09:33:29
청년은 전체의 0.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이후 올해 6월까지 신복위가 운영 중인 `대학생 및 미취업청년 특별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은 청년은 3만 451명에 달했다. 지원 대상은 대학생과 만 34세 미취업청년 중 금융회사의 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하고...
"전부 동의하세요"…페북·인스타 정보수집 강요 논란 2022-07-24 09:17:51
무력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 역시 "계정 유지를 위한 필수 개인정보도 아닌 과도한 정보를 필수 동의 영역에 포함시킨 것은 시장 지배적인 지위를 이용해 이용자의 정보 주권을 침해하는 명백한 횡포"라며 "이러한 메타의 횡포는 국내의 개인정보보호법 및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가 다분하다"고...
왜 전부 필수 동의해야하죠?…페북·인스타 유저 정보수집 논란 2022-07-24 06:05:01
무력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 역시 "계정 유지를 위한 필수 개인정보도 아닌 과도한 정보를 필수 동의 영역에 포함시킨 것은 시장 지배적인 지위를 이용해 이용자의 정보 주권을 침해하는 명백한 횡포"라며 "이러한 메타의 횡포는 국내의 개인정보보호법 및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가 다분하다"고...
"자영업자 1인당 빚 3억5천만원…전체 1천조원 육박" 2022-07-22 14:49:11
▲ 채무조정 전 상담시스템 구축 ▲ 자영업자의 상황을 고려한 개인회생 절차 마련 ▲ 조세 채권 면책 ▲ 전국 법원의 개인회생·파산 제도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는 참여연대가 정의당 장혜영 의원을 통해 입수한 한국은행의 자영업자 대출 통계와 정부의 자영업자 대출 지원 현황에 관한...
고용시장 시한폭탄 된 '차별금지법'…"묻지마 채용·승진시키란 건가" 2022-05-27 17:21:02
모두 폐기됐다. 21대 국회 들어서는 2020년 장혜영 정의당 의원을 시작으로 4명의 의원이 관련 법안을 발의했다. 하지만 기독교계 등의 거센 반발로 국회에서 진지하게 논의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지난 25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민주당 주도로 공청회를 개최하면서 관련 입법 논의가 15년 만에 시작됐다. 공청회에 진술인...
배진교 의원, `개인정보 유출없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 발의 2022-05-10 16:41:02
심상정, 양정숙, 용혜인, 이은주, 장혜영, 허종식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배 의원은 "국민의 편의를 높이면서도 개인의 의료정보를 지키고 과도한 정보가 민간 보험회사로 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의 핵심이자 원칙이어야 한다"며, "공공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관리 하에 보험청구에 필요한...
[토요칼럼] 차별금지법,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2022-05-06 17:42:12
6월 장혜영 정의당 의원에 이어 지난해에는 민주당 권인숙, 이상민, 박주민 의원도 각각 법안을 발의했다.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헌법이 보장한 평등의 원칙을 실현하기 위해 각종 차별을 금지하자는데 왜 논란이 분분할까. 일견 아름답게 보이는 법안의 이름 및 취지와 달리 법 조문에는 여러 가지 논쟁적 내용이 담겨...
추경호 "주52시간제 유연성 보완…최저임금 차등적용 논의 필요"(종합) 2022-05-02 20:40:41
들여 연구 용역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최저임금법 제정 당시 업종별 차등화가 시행됐으나 임금 격차 우려 등으로 철회됐다'고 지적한 데 대해서는 "지금 소상공인 등 여러 곳에서 업종별 차등화 등에 관한 요구가 많다"고 답했다. 추 후보자는 "(당시 이후) 35년 정도가 지났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