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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우정재단…외국인 장학금 108억 돌파 2025-08-27 13:18:42
전국의 유학생들이 장학금 수여식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부영그룹은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외에도 교육 기부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 전국 130여 곳이 넘는 초·중·고·대학교에 이 회장의 아호를 딴 기숙사인 ‘우정학사’를 기증했다. 우정학원을 설립해 전라남도 화순 능주중·고, 서울 덕원여중·고, 덕원예고...
'꿈의 직장' 채용문 열렸다…삼성, 하반기 신입 공채 돌입 2025-08-26 15:30:01
등 전국 캠퍼스 5곳에서 운영하는 중이다. SSAFY 13기부터는 교육 대상자를 대학교 졸업생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으로 확대한다. 삼성은 마이스터고 학생 가운데 장학생을 선발해 방학 기간 인턴 실습을 한 뒤 졸업 후 자사에 입사할 수 있는 '채용연계형 인턴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돈 써야 할 때는 쓰겠다"는 정부…730조 규모 예산 나온다 2025-08-25 12:29:44
본사업 전환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이외 전국 대학교 200곳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직장인까지 확대하고, 이 역시 시범사업 형태로 일부 산업단지에서 우선 시행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ODA, 교육세, 내일배움카드 등은 지출 구조조정특정 지출을 늘리는 만큼 낭비성, 관행성 지출을 줄이는...
곰앤컴퍼니, ‘2025 에듀플러스 어워즈’ 우수상 수상 2025-08-20 11:35:49
미디어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전국 초·중·고등·대학교 등 총 7,156개의 교육기관과 4,961개의 기업&공공기관에서 GOM 소프트웨어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특히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곰믹스’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영상편집 툴이다. 가벼운 프로그램 용량으로 고사양...
이창용 오지랖?…한은, 산업·국토부·저출산위에도 직원 파견 2025-08-18 06:15:00
있다. 올해는 서울대 공기업 고급경영자 과정, 국방대학교, 한국금융연구원 등에 '국내 연수' 목적으로 파견된 1급 직원들이 새로 생겼다. 국제기구의 경우 이 총재 취임 직후인 2022년 6월과 9월 국제통화기금(IMF)에 3·4급 직원이 1명씩 차례로 신규 파견됐다. 이 총재가 한은 부임 전 근무했던 곳이다. 한은은...
최교진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지역 균형·경쟁 완화" 2025-08-14 11:33:23
"대학교와 협의해서 정부 전분가와 함께 더많이 물어보겠다"고 말했다. 교권침해, 유보통합, 고교학점제 등 유·초·중·고 현안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차근차근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최 후보자는 “유·초·중·고 교사들이 교권침해 등으로 매우 힘들어하고 유보통합도 제대로 자리잡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계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 2025-08-07 15:29:11
자율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으로 양질의 대학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하는 교육부의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전국 138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각 대학의 교육혁신 추진 실적과 자체 성과관리 역량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성과등급이 결정된다. 교육부는 6일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두 개 영...
전라남도, 지역 현안 국정과제 반영 '온 힘' 2025-08-06 09:27:30
이 자리에서 전국 최초로 통합을 끌어낸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에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을 설립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 부지사는 "전남 지역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지역으로, 도민의 건강권 보장과 지역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전라남도는 전남 서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그린코스, 집중호우 피해 이웃 위해 희망브릿지에 1천만 원 기부 2025-08-05 10:19:08
2025년 5월에는 시니어 배송 서비스 ‘실버퀵’ 도입을 통해 고령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으며, 지온보육원, 한국미혼모가족협회, 김포복지재단 등 복지기관에 화장품을 기부해 취약계층의 위생 및 정서적 복지에도 힘써왔다. 또한 올해 3월에는 성신여자대학교에 연구장비를 기부함으로써 산학협력과 미래 인재 양성에도...
[편집장 레터] 자연재해의 역설 2025-08-04 10:02:56
분석도 있습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의 경제학자 박지성 교수가 쓴 〈1도의 가격〉에서는 실질적 의문을 던지기도 합니다. “지구기온이 평균 1℃ 올라갈 때마다 우리는 어느 정도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것일까?”라는 질문이죠. 그는 지구온난화를 방치할 경우 〈포천〉 500대 기업의 연간 수익 총합의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