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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전망] "2026년 코스닥 1000선 돌파 가능성 높아" 2025-12-26 13:22:58
수요 증가 등으로 회복 가능성이 제기되며, 다만 공급 과잉과 가격 변동의 리스크가 있어 신중한 접근 필요함. - AI와 로봇 산업은 한국의 제조업 강점과 결합되어 성장 잠재력이 크고, 이에 따라 중소형주의 수혜가 예상됨. - 반도체 소부장은 AI 추론 기능 확대에 따라 HBM, CPU, 광모듈, 전력 반도체 등의 수요가 증가할...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추가 부담금을 납부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사용하는 제도. 2021년 제도 도입 당시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조달) 수요를 기반으로 산업용과 일반용 전기에 적용됐고, 2022년에는 교육용, 2023년에는 농업용으로 확대됨. "가정용 전기의 경우 RE100 수요가 많지 않고 공급 가능한 재생에너지 물량에도 한계가 있어 아직...
[2026전망] 적극재정·초혁신으로 2% 성장 내다본다…환율·부동산 난제 2025-12-26 07:11:08
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차세대 전력반도체와 그래핀 등 첨단소재·부품 산업의 실증 혹은 상용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K뷰티, K식품 산업의 추출 확대를 꾀한다. 현재 100%로 묶여 있는 지주회사의 증손회사 지분율 규정을 첨단 산업에 한해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50%로 완화하고 금융리스업 금지 규정을 일부 풀어...
"트럼프가 짠 세계질서에서 한국 더욱 중요…조선·방산은 숨은 보석"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5-12-26 06:30:01
“지금까지 AI는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 등 인프라 구축 중심의 국면에 있었지만, 앞으로는 AI가 실제로 기업의 생산성을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 AI 핵심 기업들의 주가는 변동성을 겪을 수 있으나, AI의 성장 스토리 자체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브로드컴이나 오라클처럼 부채가 많은...
ESS 열풍에…LFP에 베팅하는 배터리 소재사들 2025-12-25 18:06:45
것은 ESS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해서다. 인공지능(AI) 붐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서 에너지를 저장한 뒤 필요할 때 꺼내 쓰는 ESS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23년 44기가와트시(GWh)에 불과하던 글로벌 ESS 설치 규모가 2030년 508GWh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LFP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에...
널뛰는 환율에도 돌아온 외국인 2025-12-25 17:44:52
반전이 두드러진다. 외국인 자금은 자동차주와 로봇주,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으로도 유입됐다. 현대차는 약 2776억원, 기아는 2051억원어치 순매수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중인 레인보우로보틱스에는 1950억원이 순유입됐다. 전력기기 수요 증가로 호실적을 이어가는 HD현대일렉트릭(1552억원)과 효성중공업(1473억...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있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오텍의 새 먹거리예요.” ▷삼성, LG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습니다. “칠러(대형냉방기) 시장의 진입장벽은 항공기 엔진만큼 높습니다. 오텍캐리어는 미국 캐리어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국내 대기업과 칠러, 냉방 솔루션 공급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속세 때문에 골머리"…매출 1조 기업 일군 회장님의 탄식 2025-12-25 17:29:34
있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오텍의 새 먹거리예요.” ▷삼성, LG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습니다. “칠러(대형냉방기) 시장의 진입장벽은 항공기 엔진만큼 높습니다. 오텍캐리어는 미국 캐리어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국내 대기업과 칠러, 냉방 솔루션 공급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포항,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종 지정 2025-12-25 15:37:45
제조기업들의 전력 수요 증가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고 앞으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부족한 송전망 한계를 동시에 메워줄 수 있는 신발전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가적으로도 2035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앞당기고 더 나아가 2026년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을 앞두고 무탄소 전력...
경북·울산·충남, 에너지 '지산지소' 분산 특구 추가 지정 2025-12-25 12:00:07
단지에 전력을 직접 공급하고, 전력 판매 수익 일부는 인근 마을에 대한 태양광 보급·노후 변압기 교체 지원에 활용한다. 앞으로 기후부는 지정된 분산특구에 대해 사업 이행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전력 수요의 비수도권 이전을 촉진할 예정이다. ok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