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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투표율 80% 육박…중도층 '정권 심판' 거셌다 2025-06-03 21:11:10
높았다. 전남과 세종, 전북도 각각 83.5%, 83.1, 82.5%를 기록하며 82%를 넘겼다. 세종을 제외한 호남 지역은 사전투표에서도 모두 50%를 넘기며 평균치를 끌어올린 곳들이다. 20대 대선에서도 광주(81.5%) 전남(81.1%) 전북(80.6%) 순으로 투표율이 높게 나타났다. 진보 색채가 강한 호남을 중심으로 투표율이 높게 나타난...
전북대-한화에어로, 'HUB 특화연구센터' 개소 2025-05-23 18:41:07
총장과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김관영 전북도지사,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등 산학연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HUB 특화연구센터에서는 방산 분야 육성과 첨단 기술 연구개발, 전문 인력 양성될 계획이다. 특히 정밀 유도와 첨단 소재 기술, 미래 항공 엔진 등 국방 전략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기술 실증...
한동훈 "남은 후원금 12억원 국힘에 전달…귀하게 써달라" 2025-05-23 17:59:33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의 불모지인 전남도당, 전북도당, 제주도당 및 수도권 험지에서 고군분투하는 당원동지들을 위해, 그리고 사무처에서 고생하는 사무처 당직자들을 위해 투명하고 귀하게 써 달라고 요청했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11시간도 안 돼 약 30억을 제게 모아주셨다. 이재명 후보보다 훨씬 빨랐다"며 "제가...
미래차 키우는 전북…'특장차 클러스터' 확장 2025-05-21 17:48:24
산업을 미래차 위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1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2027년까지 김제시 백구면 일원에 66만㎡ 규모의 특장차 전문단지를 완공할 계획이다. 2016년 306억원을 들여 제1특장차단지(33만㎡)를 조성한 전북도는 2026년까지 687억원을 투입해 6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제2특장차단지(33만㎡)를...
"드디어 출퇴근길 뻥 뚫린다" 들썩…호재 쏟아진 '이 도시'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5-02 07:00:01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 개정으로 전북도 대광법을 적용받게 됐기 때문이다. 전북이 광역 교통 체계를 구축할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는 의미다. 사업비의 일부를 국비로 충당할 수 있어 사업성도 한층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관련 인프라가 들어설 부동산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도로 확장·환승센터 구축...
영호남 시도지사 "과감한 지방분권 필요" 2025-05-01 17:39:47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한 권한 이양’을, 김영록 전남지사는 ‘개발제한구역, 농업진흥지역 등 지역 개발 권한 지방 이양’을 촉구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지역 간 협력 과제 및 시·도별 현안 과제 16건을 대선 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단체장들이 제시한 지자체별 현안...
원광대-원광보건대 통합 승인…국내 첫 '일반대+전문대' 모델 출범 2025-04-28 14:48:21
했다. 하지만 전북도가 지난 21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규제 특례가 적용됐다. 이로써 원광대는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학사 과정을 그대로 유지하며 전문기술 인력을 계속 양성할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대학 통합 이후에도 안정적인 교육환경이 유지되도록 교사·교원·수익용 기본재산...
김경수 "호남 사위"…김동연 "전북에 일자리" 2025-04-24 18:17:01
후보는 배우자 김정순 씨가 전남 신안 출신이자 광주에서 고교를 다녔다는 점을 내세워 ‘호남의 사위’를 자임하고 있다. 김동연 후보는 전날 전북 전주로 가 1박2일 일정을 소화했다. 전주에서 비공개로 당원들을 만난 데 이어 이날은 전북도당 당원 간담회를 열어 “전북을 에코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꽃게밥 되기 싫어서 왔다"…홍준표 캠프 개소식 이색 축사들 2025-04-14 17:16:22
있다"고 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을 맡은 조배숙 의원은 "당직에 있는 만큼 중립적인 입장"이라면서도 홍 전 시장과의 개인적인 인연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30여년 전 변호사로서 개업했던 시절 홍 후보의 옆 방을 썼다"며 "법정에 오가며 함께 인사 나누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 의원은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새만금 잼버리 파행" 여가부·전북 조직위 공무원 수사요청 2025-04-10 18:21:37
징계를 요구했다. 전북도에서 조직위에 파견된 B본부장은 시설 용역을 체결하며 부적격 업체와 계약하고, 용역업체와 맺은 당초 계약과 달리 화장실·샤워장 청소 등을 용역 대상에서 제외해 심각한 위생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C본부장 등은 지인의 업체에 숲밧줄·생존캠프 등 영내·영외 활동 프로그램 계약 몰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