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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졸업 후 10년간 의무복무" 2026-02-10 18:12:26
정원을 의정갈등 이전보다 490명 늘리고, 이후 단계적으로 증원해 2030학년도부터는 총 813명을 추가로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고, 비서울권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 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확대하기로...
5년간 의대생 3342명 늘린다…의사 반발에 증원폭 쪼그라들어 2026-02-10 18:03:28
논의 중이었다. 이날 최종 논의에 따라 국립대는 현재 정원 규모에 따라 30~100%, 사립대는 20~30% 범위에서만 증원하도록 했다. 한 심의위원은 “교육 여건은 재정 투자로 점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의사 수 부족은 되돌릴 수 없다”며 “특히 의대 교육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임상 실습 비중이 커지는 구조여서 교육 여...
증원 인력 모두 지역의사제 선발…지방 '의학군지' 유학 늘어날 듯 2026-02-10 18:01:57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규모를 확정하면서 2027학년도 대입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특히 증원분 전부를 지역의사제로 선발함에 따라 일부 서울 수험생의 ‘지방 유학’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에 따르면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의대 입학 인원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강원·충북·제주대 등 미니 국립 의대, 최대 2배로 증원한다 2026-02-10 18:01:19
정원 배분 작업을 한다. 대학들은 정원 조정을 위한 학칙 개정을 거쳐 오는 4월 말까지 대학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변경된 2027학년도 모집인원을 제출하고, 5월 말까지 이런 사항을 모두 반영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요강을 발표해야 한다. 각종 시설 투자와 교원 채용을 마친 대학은 최대한 많은 인원을...
2027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490명 증원 2026-02-10 17:45:40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하면 2030년 이후 정원은 3871명이 된다. 추가 양성 인력은 9개 도 인구 비례로 배분하되, 교육 여건 등을 고려해 대학별 증원 상한을 적용한다. 2027학년도 이후 의사 인력 양성 인원 중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한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사설] 의대 단계적 증원키로…의사 단체 반대할 명분 없다 2026-02-10 17:41:52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의정 갈등 이전인 2024학년도의 3058명보다 490명 늘리기로 어제 결정했다. 2028학년도부터 2년간은 613명, 2030학년도부터 2년간은 813명을 증원하기로 했다. 5개년 평균 증원 규모는 668명이다. 2030년 설립될 공공의대(공공의학전문대학원)와 의대가 없는 지역에 새로 설치할 이른바...
저출생에 무너지는 어린이집…서울, 786곳 긴급지원 나선다 2026-02-10 17:19:31
200m 이상이거나 정원충족률이 60% 미만에 정원이 50명 미만인 어린이집이다. 폐원 시 지역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곳을 우선 선정했다. 동행어린이집 사업은 영유아 감소로 악화한 경영 여건을 개선해 보육 인프라 붕괴를 막는 것이 핵심이다. 어린이집이 사라지면 부모 양육 부담이 커지고 이는 다시 출산 감소로 이어질...
의대 정원 연평균 668명 늘려…내년엔 490명 더 뽑는다 2026-02-10 17:19:09
정부가 2027~2031년 5년간 의과대학 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린다. 2027년에는 490명 늘리고 2028년부터 2년간은 613명, 2030년부터 2년간은 813명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어 비서울권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인력 양성...
“서울 제외 32개 의대서만” 의대 증원 연평균 668명 확대 2026-02-10 17:09:55
양성 규모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원은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기준으로 2027학년도에는 490명 증원된 3548명, 2028학년도와 2029학년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 등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이는 의정갈등 이전 보다 전체 의대 정원이 490명이 최대 813명까지 늘어나는 규모다. 특히 증원 인력은...
정원 초과에 멈춰 선 금융위 국장 인사 2026-02-10 16:55:50
직제’에 따르면 금융위 고위공무원단 정원은 9명으로 묶여 있다. 현재 금융위는 정원이 모두 차 있는 상태다. 새 인물이 국장 보직을 맡기 위해선 기존 고위공무원 중 누군가가 승진하거나 자리를 비워줘야 한다. 문제는 현직 국장급 인력이 이동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금융위 고위공무원 퇴직자는 통상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