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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조흥은행 통합 16주년…진옥동 행장 "영업 현장이 은행의 중심" 2022-04-01 17:33:54
진 행장은 1일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의 통합(2006년) 16주년을 맞아 사내 방송을 통해 이같은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신한은행이 밝혔다. 진 행장은 "통합 신한은행 출범의 당위성은 고객가치 창조에 있고, 고객과 마주하는 영업 현장이 은행의 중심임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며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신한·조흥은행 통합 16주년…진옥동 행장 "더 큰 신한으로" 2022-04-01 11:53:19
신한·조흥은행 통합 16주년…진옥동 행장 "더 큰 신한으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1일 임직원들에게 "신한이 1+1을 넘어 창조적 가치를 구현했듯, 굳건한 신뢰로 하나가 될 때 '더 큰 신한'으로서 고객과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갈 수 있다. 통합의 다짐을 기억하며 새로운 발걸음을...
디더블유에스자산운용, 변현수 한국 대표 선임 2022-02-07 13:41:57
합류하기 전에는 슈로더투자신탁운용과 조흥투자신탁운용에서 채권운용 매니저로 일한 바 있다. 변 대표는 이후로도 채권운용부문장 및 CIO를 겸임하면서 대표직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디더블유에스그룹(DWS)은 2021년 말 기준 9280억 유로의 자산을 운용하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이다. 60년 이상의 투자 경험을...
우리금융, 23년만에 완전민영화…非은행 강화·M&A 속도 낸다 2021-11-22 17:11:42
‘빅5’였던 ‘조한제상서’(조흥·상업·제일·한일·서울은행)가 줄줄이 무너졌고, 이후 공적자금 12조7663억원을 투입받은 상업·한일은행이 합병해 한빛은행(우리은행의 전신)이 탄생했다. 여기에 평화은행 등이 추가 합병되면서 우리은행으로 재출범했다. 이후 금융지주사로 전환했지만 최대주주는 변함없이 예보였다....
잠깐 맡겨도 年 2% 이자…주식·코인시장 피난처로 든든 2021-11-21 17:28:35
준다. 조흥저축은행의 비대면 e정기예금의 금리가 연 2.71%로 가장 높고, 동원제일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 금리는 연 2.70% 수준이다. 한 은행 관계자는 “주식, 코인시장이 최근 ‘횡보세’를 나타내고, 경기 하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정기예금을 찾고 있는 것”이라며 “이달 말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주식·코인 못 믿겠는데…" 직장인들에 피난처로 떠오른 곳 2021-11-21 13:38:23
정기예금은 시중은행 상품보다 1%포인트가량 이자를 더 준다. 조흥저축은행의 비대면 e정기예금의 금리가 연 2.71%로 가장 높고, 동원제일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 금리는 연 2.70% 수준이다. 5대 은행(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의 지난 9월 말 기준 정기예·적금 잔액은 632조696억원에서 지난달 말 652조8753억원으로 한...
[이슈 프리즘] '씨티銀 철수'가 토종은행 승리라고? 2021-07-08 17:22:37
일으켰다. 외환위기 이후 ‘조상제한서(조흥·상업·제일·한일·서울은행)’ 체제가 무너지자 2004년 한미은행을 합병해 한국씨티은행을 출범시켰다. 신용대출, 웰스매니지먼트(WM), 해외펀드 등을 내세워 고액자산가들을 충성고객으로 흡수했다. 기업금융에 치중하던 토종은행들은 외환위기 시련을 겪은 뒤 새 수익원을 ...
"年 4~5%대 금리 챙길 수 있어요"…은행들, 고금리 예·적금 경쟁 2021-07-01 15:38:51
고려저축은행 ‘오픈뱅킹 정기적금’과 조흥저축은행 ‘오픈뱅킹정기적금’, 키움예스저축은행 ‘키움yes오픈뱅킹 정기적금’ 등은 오픈뱅킹 서비스에 가입한다는 전제 하에 최고 금리가 연 10%에 달한다. 이처럼 파격적인 고금리 예·적금 상품이 은행권에 연달아 등장한 것은 최근 이종 업종 간의 제휴가 강화되고 경쟁이...
"연 10% 적금에 혹했는데…하마터면 큰일날 뻔" 2021-05-24 14:58:49
민국 예가람 오성 우리 조흥 진주 키움 키움예스 평택 등 16개 저축은행이 연 10%(세전 기준)의 우대금리 적금 상품을 내놨다. 해당 고금리 상품은 저축은행중앙회가 운영하는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SB톡톡플러스를 통해 오픈뱅킹 서비스를 가입해야만 신청이 가능하다. 대형 저축은행들도 특판 상품을 내놨지만, 이...
오픈뱅킹 뛰어든 저축銀…비장의 무기는 '高금리 적금' 2021-05-09 16:40:10
동원제일 드림 머스트삼일 민국 예가람 오성 우리 조흥 진주 키움 키움예스 평택 등 16개 저축은행은 연 10%(세전 기준)의 우대금리 적금 상품을 내놨다. 월 최대 1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만기 12개월짜리 상품이다. 이 상품의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7월 2일까지다. 우대금리를 받기 위해선 저축은행중앙회가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