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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세운상가 재개발 반대? 오세훈 흠집내기일 뿐" 2025-11-22 14:55:03
"그러면 덕수궁 앞에 플라자호텔도 철거하는 게 맞지 않느냐"며 "그건 또 정부가 나설 일도 아니다. 서울시의 고유사무에 불과하다"고 했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은 “종묘 바로 코앞에 고층 건물이 들어선다면 종묘에서 보는 눈을 가리고 숨을 막하게 한다”며 서울시의 종묘 앞 재개발 정책을 반대한 바...
국힘, 김민석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서울시 사전 선거운동" 2025-11-19 14:48:57
총리는 지난 10일 종묘를 찾아 “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기를 누르게 하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고 했다. 지난 16일에는 한강 버스 멈춤 사고와 관련해 “안정성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김 총리가 서울시장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지만, 김 총리는...
세운지구 주민들 "선정릉 앞엔 고층빌딩숲…종묘는 왜 안되나” 2025-11-19 14:21:37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세운4구역(142m)은 종묘 정전에서 600m 이상 떨어져 있다. 주민들은 “더욱이 세운4구역은 종묘 정전에서 주 시야각 60도 밖에 위치해 잘 드러나지 않는 지역에 들어선다”며 “유독 세운4구역을 콕 집어 높이 규제를 강제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해외에서도 문화유산 주변에 고층...
"월세 끊기고 빚만 7250억"…20년 기다린 주민들 '부글부글' [돈앤톡] 2025-11-19 14:01:04
제동을 걸었습니다. 세운4구역이 종묘와 약 180m 거리에 있는 탓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종묘의 문화경관이 훼손되고 최악의 경우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위마저 박탈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세계유산 영향평가를 먼저 받은 뒤 그에 맞춰 정비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이 세계유산...
[천자칼럼] 정쟁에 휩쓸린 '감사의 정원' 2025-11-18 18:08:57
광화문광장은 평양 김일성광장처럼 적화의 한복판이 돼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시점도 의문이다. 조성 계획 발표가 지난 2월 났으니 공사 착수 전 문제를 제기할 기회는 충분했다. 결국 종묘, 한강버스에 광화문까지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해 이어지는 ‘오세훈 견제구’ 아니냐는 의심을 살 만하다. 마침 서울시장 등판설이...
"시야 가리지 않는다"...오세훈, 종묘 논란 정면 반박 2025-11-18 16:16:55
지어질 때의 모습"이라며 "정전에 섰을 때 눈이 가려집니까? 숨이 턱 막힙니까? 기가 눌립니까?"라고 반문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앞 145m 고층 개발 논란이 일자 이를 정면 반박하는 자료를 공개한 것이다. 국가유산청과 문화체육관광부는 종묘 앞에 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종묘의 경관과 역사적 가치가 훼손될...
국힘 "김민석 관권선거 개입 의혹 조사해야"…'오세훈 방어' 총력 2025-11-18 15:03:24
버스와 종묘 앞 재개발 구역(세운4구역) 높이 규제 완화 등 서울시 사업을 비판하는 게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의도적 행보로 보인다는 주장이다. 김 총리는 지난 10일 종묘를 찾아 “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기를 누르게 하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고 했다. 이에 오 시장은 “무엇이 근시안적 단견(短見)인지 공개...
작심 브리핑…"숨이 턱 막히고 기가 눌립니까?" 2025-11-18 14:58:19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묘 남쪽에 위치한 세운지구 재개발을 두고 격화하는 공방과 관련해 "그렇게 압도적으로 눈 가리고 숨 막히게 하고 기를 누를 정도의 경관은 전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오 시장은 18일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국민의힘 김규남 시의원의 관련 질의에 "시뮬레이션을 해 봤다"며...
[그래픽] 서울 세운지구 녹지생태도심 조성 2025-11-18 14:51:34
서울 종묘(宗廟) 앞 세운4구역의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세운지구를 '녹지생태도심'으로 재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는 2022년 4월 발표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핵심사업으로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개발'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0eun@yna.co.kr...
종묘 앞 세운지구, 빌딩·나무숲 공존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 2025-11-18 14:29:23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열린 녹지공간 확보로 종묘의 문화재적 가치를 높여 논란을 정면 돌파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2022년 4월 발표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핵심사업으로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개발'을 추진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세운상가군을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그 자리에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