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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신년사 발표 "AI 도입으로 혁신성 및 경쟁력 높인다" 2026-01-02 17:07:46
인공지능(AI) 플랫폼을 도입해 개발에서부터 임상, 생산, 판매 등 사업 분야 전반에 걸쳐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AI 도입을 적극 활용해 의약품뿐 아니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로도 사업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미래 성장을 위한 신규 투자 전담 조직도 회사 내에 설치할...
한국벤처투자, '연 40조 벤처시장' 뒷받침 조직개편 단행 2026-01-02 17:04:14
디지털혁신팀은 인공지능(AI)혁신팀으로 확대 개편된다. 정부 부처, 벤처캐피탈(VC) 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외협력실과 법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법률지원팀도 신설된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 개편은 민간자금의 벤처투자 참여 확대, 펀드 관리 고도화, 지역 균형 발전 등 새 정부...
새해 경제인들 한자리…"경제 재도약 위해 적토마처럼 뛰자" 2026-01-02 17:00:02
"인공지능(AI) 혁명을 비롯한 거센 물결이 경제질서를 근본부터 바꿔놓고 있는 가운데 우리도 한국경제의 대전환을 통해서 뉴 K-인더스트리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지난해에는 글로벌 통상 환경의 어려움 속에 우리 무역이 사상 최초로 수출 7천억 달러 돌파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모든 업무 분야에서 AI 대전환 추진" 2026-01-02 16:45:30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모든 업무 분야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추진해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AI 대전환은 이미 시작된 확실한 미래로, AI 대전환에 따른 공공서비스 혁신과 사회적 책임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속화되...
블룸버그 "새해에도 AI 붐…관세는 뉴노멀" 2026-01-02 16:37:08
인공지능(AI)이었다. 일각에서 'AI 거품론'이 재점화되며 투자 과열에 대한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새해에도 AI 낙관론이 거의 일반적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60여개 월가 기관들의 투자 전망을 분석해 2일 보도했다. AI 도입을 위한 막대한 자본지출이 세계 경제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는...
CES 2026서 K-콘텐츠·엔터테크 미래 조망 포럼 2026-01-02 16:36:00
지능(AI), 확장 현실(XR), 몰입형 미디어 등 차세대 디지털 기술과 K-콘텐츠의 융합을 심층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K-콘텐츠가 문화 콘텐츠를 넘어 글로벌 기술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이 공유된다. 고삼석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델 파크스 싱클레어 기술 담당 사장(CTO)이 기조연설에...
작년 미국 증시 주인공은 반도체…올해도 급등 이어갈까 2026-01-02 16:35:49
지능(AI) 랠리 관련 종목 가운데 실적 개선이 가장 가시적이고, 수익성이나 대규모 투자에 대한 우려도 적어 올해도 주가가 상승을 이어갈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할란 서 JP모간 애널리스트는 “현재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 펼쳐진 유례 없는 수준의 공급 부족 현상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범진...
기재부, 18년 만에 분리…재경부장관은 부총리가 겸직, 기획처장관 후보는 국힘 출신 2026-01-02 16:34:20
지능경제과와 녹색전환경제과도 재경부 산하 조직이 됐다. 국고실은 국채 관리, 국유재산, 조달 정책 등을 포괄한다. 재정 집행과 성장 전략을 긴밀히 연결시킨다는 취지다. 기획처는 예산 편성과 중장기 국가전략 설계를 전담한다. 1차관·3실장 체제로 예산 편성뿐 아니라 정책 방향과 재정운용의 틀을 책임진다....
이선훈 신한證 대표 "발행어음 도약대…내부통제 습관돼야" [신년사] 2026-01-02 16:31:01
지능(AI)·디지털 중심 기술 활용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전 영역에서 기본을 단단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이는 멈춤이 아니라 더 높은 도약을 위한 치열한 축적의 시간"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에 대해 "잘못된...
한신평 "작년 산업별 신용도 차별화…장기등급 소폭 하향우위" 2026-01-02 16:04:32
상향 기업은 17개, 하향 기업은 22개로 소폭 하향 우위 기조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는 "산업별 업황에 따른 'K자형' 양극화가 전망되는 가운데 글로벌 관세와 지정학적 리스크, AI(인공지능) 호황, 환율 및 금리, 내수 경기 등 대내외 변수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