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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길 정체 일부 풀려…서울→부산 4시간30분 2026-02-14 18:14:40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도 여주 분기점∼감곡 부근 10㎞, 낙동 분기점∼상주터널 부근 6㎞ 구간에서 차량이 증가한 상태다. 도로공사는 오후 6~7시를 기점으로 귀성길 정체가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귀경 방향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고향 가는 길 더 빨라지나"…올해 개통 앞둔 철도·도로는 2026-02-14 08:55:33
창원을 잇는 전철인 '부전마산선'의 일부 구간(강서금호~마산)이 오는 6월 개통된다. 당초 부전마산선은 2021년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2020년 3월 부산 사상구 터널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사업이 지연됐다. 완전 개통 시 마산~부전 이동시간이 기존 1시간 30분에서 30~40분대로 줄어든다. 경남에서는...
LS일렉트릭, 에이스침대 태양광 설루션 구축 2026-02-13 10:32:07
제공할 수 있다. 박우범 LS일렉트릭 전무는 "RE100 사업장 조성에 앞장서는 한편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일렉트릭은 지난해 볼보 창원 공장에 태양광 연계 에너지통합관리솔루션을 구축했다. 총 13개 건물 옥상에 15,556㎡(약 4,700평) 규모로...
LS일렉, 에이스침대에 태양광 연계 에너지관리 설루션 구축 2026-02-13 08:36:01
앞서 LS일렉트릭은 지난해 볼보그룹코리아 창원공장에도 태양광 연계 에너지 통합관리 설루션을 구축한 바 있다. 볼보그룹코리아 창원공장 태양광 설비는 총 13개 건물 옥상에 1만5천556㎡(약 4천700평) 규모로 구축됐으며, 연간 최대 5.8G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한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트럼프, 이란에 '한 달' 시한 거론하자…뉴욕유가, 2.8% 급락 [모닝브리핑] 2026-02-13 06:56:11
울산 2.4도, 창원 2.1도입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며, 낮 기온은 7도에서 16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광주·전북·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전남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AI 대전환기 기회 잡자"…두산 전자·두산밥캣 사업장 달려간 박정원 2026-02-12 18:37:35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회장은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수주 소식이 잇따르며 한층 분주해진 발전용 가스터빈 공장과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라인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면서 현장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 박 회장은 동행한 경영진에게 “AI...
SMR 특별법 국회 통과…최형두 "차세대 원전 국가전략화" 2026-02-12 18:33:43
의원(창원 마산합포)이 공동 대표 발의한 법안으로 SMR 연구·개발·실증 전 과정에 걸친 지원체계를 제도화한 것이 핵심이다. 최형두 의원은 “이번 특별법은 대한민국 SMR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완성한 것”이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차세대 원전 시장을 선도해...
SMR·가스터빈 생산 현장 찾은 박정원 2026-02-12 17:45:22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을 방문해 발전용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이같이 말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초부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그룹 주요 사업장을 잇달아 찾으며 현장경영 행보를 펼치는 박 회장은 “그간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서 확대된...
경남 "조선·항공·방산 지역상생 일터 조성" 2026-02-12 17:30:59
께 공제금을 적립해 근로자의 목돈 마련을 돕는다. 김인수 도 경제통상국장은 “원청사의 추가 재원을 협력사 근로자에게 지원하도록 해 협력사와 노동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며 “원청과 협력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일자리 생태계를 경남에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허성무·구자근 의원, ‘비수도권 차등 세제개편안’ 공동 대표 발의 2026-02-12 15:09:39
국회의원(경남 창원시성산구)과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시갑)은 12일 비수도권의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법인세법·지방세법·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입법은 여야 의원이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