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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민심 대신 강성 당원만 쫓는 여야…중도층 포기했나 2025-11-25 17:28:23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는 경상보조금으로 채운다. 선거가 있는 해에는 선거보조금을, 여성·장애인·청년 후보를 공천하면 추천보조금을 추가로 받는다. 15% 이상 득표하면 선거비용도 전액 보전된다. 선거 치르라고 돈을 주고, 치르고 난 뒤에도 또 주는 셈이다. 지난해 민주당은 국고보조금 438억원을, 국민의힘은...
고환율에 국민연금 쓰겠다는 정부…野 "재정 파탄" 반발 2025-11-25 16:58:09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정부가 고환율 대응을 이유로 국민연금까지 끌어다 쓰겠다는 발상을 내놓자, 청년 세대의 반응은 단순한 불만 수준을 넘어 분노에 가깝다. '이럴 거면 안 낸다. 국민연금 보이콧하겠다'고 말한다"며 "청년세대의 마지막 안전망을 외환시장에 투입한다는 발상이 어떻게...
송언석 "청년 일자리 벼랑 끝…노란봉투법 전면 철회해야" 2025-11-25 10:28:38
노후에 떠넘기는 것"이라며 "그렇지 않아도 국민연금 고갈 우려로 미래 자체가 불안정한 청년 세대들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잣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 "국민연금은 정권의 환율 안정 도구도 아니고 지지율 관리 도구도 더더욱 아니다"라며 "국민의 노후 생계와 미래를 정권의 이익을 위해 훼손하지 않길 ...
조국 '토지공개념' 추진에…野 "정경심 꿈, 강남 건물주라더니" 2025-11-24 15:50:31
범보수 야권이 일제히 반발하고 있다. 김효은 국민의힘 대변인은 24일 논평을 통해 "집 한 채 가진 국민을 잠재적 투기 세력으로 취급하고, 세금과 규제로 민생을 옥죄겠다는 오래된 발상을 다시 꺼내 든 것"이라며 "보유세 인상은 겉으로는 집 가진 사람만 더 내는 세금처럼 포장되지만, 실제로는 전·월세 인상으로 세입...
장동혁 "이재명, 나랏돈 먹는 하마 돼…괴물 정권 끝내야" 2025-11-23 16:22:56
"청년들의 미래와 꿈을 소비하는 쿠폰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환율 1400원이 일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이제 대한민국 경제위기가 일상이 됐다. 매년 200억 원 대미투자가 현실이 된다면 더 큰 위기에 처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년도 예산 문제도 지적했다. 그는 "700조 원이 넘는 내년도 예산은 청년들의...
野, '딸 언급'에 격노한 김용범 사퇴 압박 "즉각 거취 밝혀라" 2025-11-23 11:03:46
국회에서 '딸이 평생 눈치 보며 살았다'고 고성을 질렀지만, '아버지의 심정'을 내세워 연출한 그 장면은 청년과 신혼부부들에게 더 큰 좌절과 상대적 박탈감만 안겨줬다"며 "지금은 핏대를 세울 때가 아니라 뼈를 깎는 반성으로 국민 앞에 머리를 조아려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 실장은 지난 18일...
장동혁, 부산 찾아 "목 비틀어도 이재명 재판 다시 시작될 것" 2025-11-22 16:43:25
끝내려 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끝내려 하고, 청년 미래를 끝내려 하고, 법치주의를 끝내려 할 때 우리는 이재명 정권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이 김영삼 전 대통령 10주기인 것을 거론하면서는 "김 전 대통령은 첫째도 단결, 둘째도 단결, 셋째로 단결이라 말씀했다. 우리 하나로 뭉쳐서 싸워야 할 때"라며...
'킥라니 제한법' 만든다…與 "이번엔 반드시 처리" 2025-11-20 14:54:19
제정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국정과제다. 국토위는 오는 26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복 의원은 이날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실제 사용하는 청년들의 의견을 더 들어와달라고 국토부에 부탁을 드렸고 그결과를 갖고 26일 소위에서 다룰지 안다룰지 판단할 것”이라고...
"최소 미국만큼만"…韓코인러 잡으려면 '제도 개선 절실' 2025-11-19 16:47:26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토대가 될 수 있다“며, “디지털자산 시장이 성숙되고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되어 가고 있는 만큼, 산업 생태계 발전과 이용자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고 밝혔다. 이어 “디지털자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딸 전세' 질의에 폭발한 김용범..."내 가족에 그렇게 말하지 마" 2025-11-18 17:42:14
다 잘랐다. 전세자금에 청년들이 보탤 수 있는 디딤돌, 버팀목 대출의 경우 3조원 이상을 잘라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따님을 뭐라하는 게 아니다. 정책 대출을 줄이면 청년들은 월세나 임대주택에 가라는 것이냐"고 쏘아붙였다. 김 실장은 "딸을 거명해서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라며 "정부에서 청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