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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에 자영업 양극화…이창용 "성장잠재력 따라 선별 지원" 2025-07-17 14:00:00
창업 초기, 청년층, 소규모 업체를 중심으로 신중하게 선별해 충분한 규모를 지원하되, 사전·사후 심사를 강화해 과도한 창업과 도덕적 해이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실업보험은 '사업'이 아닌 '사람' 보호를 목표로 가입 대상 확대, 수급요건 완화 등을 통해 실효성을 제고해야 한다고도 했다....
서울시 157만 '힘보탬' 정책 가동…배달전용상품권 300억원 발행·육성자금 3200억 확대 2025-07-17 11:26:42
통해 퇴직·실업·재해 등 3대 사회위험에 대응하는 '안심 3종'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해 집중 투자할 전망이다. 50억원 규모의 '더성장펀드'를 신규 조성해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투자한다. 서울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을 기존 2조1000억원에서...
청년 채용 안하는 대기업…20대 직원 비중 2년 만에 25%→21% 2025-07-16 06:01:01
청년 채용 안하는 대기업…20대 직원 비중 2년 만에 25%→21% 30대 이상 늘어 고령화…"불확실성 속 신입보다 경력직 선호"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청년 실업 문제가 날로 심화하는 가운데 국내 대기업의 20대 직원 비중이 불과 2년 새 25%에서 21%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기업 인력 구조는...
“국민연금 불신 현실화?” 청년층 가입률 낮은 이유는 2025-07-11 09:00:26
평균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한국 청년의 경제활동 참가율(49.4%)과 고용률은 OECD 평균(각각 60.5%, 42.8%)보다 낮아 연금 가입 자체가 쉽지 않은 구조라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보고서는 단순히 가입 시점이 늦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소득 감소로 이어진다는 점을 꼽았다. 실제로 5년 늦게...
中노동시장에 '사상 최대 대졸자' 유입…기업에 재정지원 강화 2025-07-10 14:34:32
있는 기업을 위해서는 양로보험·실업보험 등의 납부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16∼24세 청년 실업자를 고용해 실업보험료 등을 3개월 이상 납부한 기업에 대해서는 일회성으로 1명 고용당 최대 1천500 위안(약 29만원)을 주는 내용도 담겼다. 고용 촉진을 위한 특별 대출을 늘리고 대출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청년 실업자와...
[특파원 칼럼] 디플레 무서움 모르는 中 2025-07-07 17:59:44
하지만 중국 내부 분위기는 확연히 다르다. 청년 실업은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확산하고, “코로나19 팬데믹 때보다 더하다”는 자영업자들의 하소연이 넘쳐나고 있다. 현실 진단은 애써 외면지금 중국 내부 상황은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전조 현상과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 AI, 전기차 등 화려한 첨단기술 향...
[커버스토리] "약자보호" vs "경제부담"…'뜨거운 감자' 알바 임금 2025-07-07 10:01:01
볼 수 있어요. 근로자 보호는 실업·건강보험, 연금 등 사회보장제도로도 확장됐습니다. 이는 저임금·비정규직 등 노동 약자의 생활 안정과 권리 보호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고용주인 기업 자체의 노력도 있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자동차 회사 포드의 대량생산 시스템 도입에 근로자들이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들어하자,...
비경제활동청년 17%는 '캥거루족'…일할 의지도 줄었다 2025-07-06 13:16:40
이후 급감해 2024년에는 31%까지 낮아졌다. 한편 청년들의 경제활동 상태는 만 26세 이후 비교적 고착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20대 중반까지는 대부분 실업 상태를 반복 경험하나, 25∼26세를 기점으로 취업 상태로 안정되는 집단과 일 경험이 부족해 장기 비경제활동으로 전환되는 집단이 구분됐다. 또 만 28세 이전에는...
"180만명 실업급여 받을 수 있다"…1.3조 예산 증액 2025-07-05 13:38:30
이재명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에 18만 7천명분의 실업급여 예산 약 1조3천억원이 보강됐다. 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국회가 전날 본회의에서 의결한 추경에는 이런 내용의 노동부 소관 예산이 포함됐다. 2차 추경의 노동부 소관 예산은 실업급여 등 총 1조5천837억원이다. 노동부 2차 추경 예산은 고용안전망 보강 및...
실업급여 19만명 더 받는다…예산 1조2929억원 증액 2025-07-05 10:37:01
제2차 추가경정예산에 18만7000명분의 실업급여 예산 약 1조3000억원이 보강됐다. 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국회가 4일 본회의에서 의결한 추경에 이 같은 내용의 노동부 소관 예산이 포함됐다. 2차 추경의 노동부 소관 예산은 실업급여 등 총 1조5837억원이다. 노동부 2차 추경 예산은 고용안전망 보강 및 청년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