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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장관 "'천안함' 허위 사실 유포에 적극적 대응할 것" 2021-06-17 21:03:22
30분가량 천안함 유가족협의회장,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 등 천안함 관계자 4명과 면담을 가진 뒤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최 전 함장 등 관계자들은 면담에서 "천안함 전사자와 생존 장병에 대한 명예 회복과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천안함 피격 사실을 부정하는 음모론 차단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요청했다....
與 "文 정부의 외교성과,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 [여의도 브리핑] 2021-06-17 05:16:02
이야기했지만, 정작 천안함 최원일 전 함장을 비하한 당내 인사에 대한 징계는 외면하며 흐지부지 넘어가려 하고 있다. 일주일 동안 아직 아무도 당을 떠나지 않았음에도, 부동산 투기 의혹 의원들에 대한 탈당 요구로 마치 할 일 다 했다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4년 내내...
"軍, 천안함 폭침 전 北공격 징후 알고도 조치 안했다" 2021-06-16 11:43:15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이 2010년 천안함 폭침 당시 군 당국이 북한의 공격 징후를 포착한 보고를 받고도 대응에 나서지 않은 정황이 담긴 문건을 공개했다. 당시 군이 안일하게 대처해 사전에 대응할 수 있었던 북한의 공격을 막지 못했다는 증거로 큰 파장이 예상된다. 동시에 ‘천안함 좌초설’ 등의 음모론을 정면...
[사설] 잇단 '천안함 모욕'…입 다문 정부가 조장한 것 아닌가 2021-06-14 17:17:58
글은 차마 글로 옮기기 민망할 정도다.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에 대해 “귀양 갔어야 할 함장이란 새X가 어디서 주둥이를 나대고 지X이야” “천안함은 세월호가 아냐 병X아…”라고 썼다. 앞서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천안함 함장이 부하들을 다 수장시켰다”며 폭침 책임을 북한이 아니라 최 전 함장에게 씌웠다....
"X신·X탱이" 현직 교사까지 천안함 막말…"선처 없다" [종합] 2021-06-14 08:44:36
알려진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원일 전 천안함장을 원색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됐다. 최 전 함장이 조상호 전 부대변인을 비판한 것과 관련 A씨는 "천안함이 폭침이라 '치면' 파직에 귀양을 갔어야 할 함장이란 XX가 어디서 주둥이를 나대고 XX이야"라며 "천안함이 무슨 벼슬이냐? 천안함은...
나경원 "용어사용 굉장히 걱정" vs 이준석 "막말 프레임 말라"[종합] 2021-06-10 00:49:02
끊었다"며 "다시는 최원일 천안함 함장이 민주당으로부터 상처를 안받았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는 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이 한 TV 프로그램에서 "최원일 천안함 함장이 부하를 수장 시켜 놓고 자신은 승진했다"고 발언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여진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나경원 "이번 당 대표는 대선 후보 잘 만들어서 정권교체 해야" 2021-06-10 00:20:46
끊었다"며 "다시는 최원일 천안함 함장이 민주당으로부터 상처를 안받았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는 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이 한 TV 프로그램에서 "최원일 천안함 함장이 부하를 수장 시켜 놓고 자신은 승진했다"고 발언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여진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숱한 경계 실패에 군통수권자 文은 책임졌나?" [여의도 브리핑] 2021-06-09 05:20:02
부대변인이 천안함 폭침과 관련하여 '최원일 함장이 부하를 수장시켜놓고 자신은 승진했다'는 저주에 가까운 막말로 천안함 영웅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며 "자신만의 그릇된 사고와 아집으로 국민에게 상처 주는 막말도 개의치 않는 이가 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자리에 있었으니, 어쩌면 국민들이 민주당에 등을...
김진태 "조상호 막말에 귀 의심…이젠 지휘관·사병 갈라치기" 2021-06-08 16:09:02
"최원일 전 함장이라는 예비역 대령, 그분도 승진했다. 그런데 그분은 그(처우 관련) 말을 할 자격이 없다"며 "최 전 함장이 그때 당시 생때같은 자기 부하들을 다 수장시켜 놓고 이후에 제대로 된 책임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방송 진행자와 다른 출연자들이 발언을 제지했지만 조 전 부대변인은 "함장이니 당연히...
조상호 "'천안함 함장이 부하들 수장'이 왜 막말인가" 2021-06-08 13:31:53
8일 논평을 통해 "조상호 전 부대변인이 '최원일 함장이 부하를 수장시켜놓고 자신은 승진했다'는 저주에 가까운 막말로 천안함 영웅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고 지적했다. 황 부대변인은 "그는 막말 논란에 대해 사과는커녕 황당한 궤변들로 자신의 막말을 합리화하며 '뭐가 막말이냐'며 되레 목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