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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한화·DL과 원료공급계약 완료…연말 재편안 도출 탄력 2025-12-12 20:40:32
DL케미칼 관계자는 "여천NCC의 주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천NCC는 대주주인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에 각각 140만t, 73만5천t 규모의 에틸렌을 공급해왔으나, 원료가 갱신을 두고 충돌하며 지난해부터 공급에 차질을 빚어왔다. 하지만 이번에 연료 공급계약 체결을 완료하면서 연말 시한인...
SK케미칼, 中과 합작법인 재활용 플라스틱 사업 확장 2025-12-10 18:01:57
SK케미칼은 중국 플라스틱 재활용 전문기업 커린러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중국 산시성 웨이난시에 ‘리사이클 원료 혁신센터’(FIC)를 짓기로 했다. 내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는 FIC는 초기 연 1만6000t 규모로 시작해 연 3만2000t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협력 방식은 커린러가 중국에서...
유에스켐 유규삼 회장 ‘2025 글로벌 탑리더 대상’ 수상 2025-12-10 16:48:05
유선케미칼(주)을 30여 년간 경영하며 고품질 친환경 접착제 분야의 선도적인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끊임없는 R&D로 ISO9001 인증, KSA14001 환경마크를 획득하며 히트 브랜드인 순간접착제 ‘록스타’ 출시 등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생산으로 고객 감동 경영을 실천해왔다. 유에스켐은 초강력 순간접착제를 비롯해...
SK케미칼, 中에 폐플라스틱 처리시설 건설…원료 내재화 2025-12-10 15:50:21
SK케미칼 관계자는 "자체 폐플라스틱 수급 체계 구축이 원료 수급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동시에 원가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커린러는 현지에서 10년 간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영위해 온 기업이다.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원료를 조달한 후 SK케미칼의 기술력으로 전처리 후 재활용...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한솔케미칼 부회장이 재계서 활약 중이다. 이번 조사에서 대표이사와 의장을 포함해 사장급 최고경영자(CEO)는 152명에 달했고, 이들 중 84명은 30~40대였다. 이들 30~40대 젊은 오너가 중 공정위가 지정한 현직 대기업 집단 총수 자녀 중 대표적인 젊은 사장급에는 ▲이주성(47세) 세아제강지주 ▲박태영(47세) 하이트진로...
SK케미칼, 中에 폐플라스틱 처리시설 건설 위한 합작법인 설립 2025-12-10 09:05:13
SK케미칼, 中에 폐플라스틱 처리시설 건설 위한 합작법인 설립 국내 첫 재활용 수직계열화…원료 내재화 통해 가격경쟁력 확보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SK케미칼은 10일 중국의 플라스틱 재활용 전문기업 커린러와 함께 폐플라스틱 처리 시설인 '리사이클 원료 혁신센터'(Feedstock Innovation Center·FIC)...
FOMC 변수 직전 금리인하 기대감↑ - [굿모닝 주식창] 2025-12-10 08:33:05
매매가 필요합니다. 전일에는 이수스페셜케미칼을 위로 줄이는 전략을 드렸고 상승 시에는 일부 종목 매도와 조정 시에는 다시 재매수 할 계획입니다. 신규는 조금 더 지켜보고 제시하겠습니다. 지수도 직전 고점대이고 FOMC도 있어 무리하게 매매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보유한 포트의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테마의 순환매...
[데스크 칼럼] 석유화학 사업재편 성공을 위한 조건 2025-12-09 17:35:58
롯데케미칼이 충남 대산 석유화학단지 내 110만t 규모의 에틸렌 생산용 나프타분해설비(NCC) 가동을 전격 중단한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다. 같은 단지에 공장을 둔 경쟁사 HD현대케미칼과 협상을 벌인 끝에 내린 결단이어서 더 그랬다. 두 회사의 빅딜은 국내 기업 구조조정사(史)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꼽힌다. 중국발(發)...
中보다 비싼 산업용 전기요금…석화업계 "요금 인하 방안 절실" 2025-12-09 15:46:23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이 최근 대산 나프타분해시설(NCC)을 통폐합하는 재편안을 제출했으며, 여천NCC도 3공장 감축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산과 여수에 이어 울산에서는 대한유화, SK지오센트릭, 에쓰오일 등 3사가 외부 컨설팅 기관의 자문을 통해 재편안 마련을 추진 중이다. burning@yna.co.kr (끝)...
석화 불황에도 한솔케미칼·OCI 달리는 까닭 2025-12-07 18:29:48
한솔케미칼의 올해 매출은 8897억원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1980년 창립 이후 가장 많다. 이미 올 3분기까지 1년 전 동기보다 12.6% 증가한 6615억원의 매출을 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394억원으로 1년 전에 비해 31.1% 늘었다. 실적 견인의 주역은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과산화수소 부문이다. 국내 과산화수소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