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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범죄 놀이'에 미국서 현대차·기아 차량 절도 확산 2022-08-17 06:51:37
시카고를 관할하는 쿡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달 1일부터 한 달 보름여 만에 642건의 현대, 기아 차량 도난 신고를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도난 신고(74건)와 비교하면 9배 가까이 급증한 수치다. 토머스 다트 보안관은 성명을 내고 "극도로 우려스러운 절도 트렌드"라고 경고했다. 일리노이주 파크 포리스트 경찰은...
애플, 긴축 경영 나서나 "계약직 인사담당자 무더기 해고" 2022-08-16 16:49:08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말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일부 분야에 대한 투자는 계속해 나갈 계획이지만 지출에 대해서는 더욱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말했던 바 있다. 한편 블룸버그는 애플이 다음 달 5일부터 직원들이 적어도 주 3회 출근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애플 직원들은 매주...
애플, 채용 축소 분위기 속 채용담당자 무더기 해고 2022-08-16 15:49:58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말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일부 분야에 대한 투자는 계속해 나갈 계획이지만 지출에 대해서는 더욱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애플은 다음 달 5일부터 직원들이 적어도 주 3회 출근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이에 따라 애플 직원들은 매주 화요일과...
'범죄증가' 시카고·일리노이 경찰노조 "공화 주지사후보 지지" 2022-08-09 07:46:43
쿡 카운티 검사장을 "시카고와 일리노이를 망치고 있는 범죄 삼총사"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들 세 명이 시카고를 혼돈과 비극으로 몰아넣었다. 총격전과 난동으로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며 "이들은 경찰관들에게 등을 돌리고 외려 그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베일리 후보는 폭스 검사장이 주도한 '형사 처벌...
구글, 美 시카고 도심 일리노이 주정부 제2청사 매입 2022-07-28 05:53:18
겸 쿡 카운티 순회법원 건물인 '리처드 J.데일리 센터'와 대각선으로 마주해있다. 시내 한복판인 셈이어서 유동 인구가 많고 입구 광장에서는 크고 작은 행사와 시위도 자주 열린다. 구글은 총 17층·연면적 11만㎡ 규모의 이 빌딩을 개보수해 시카고 사무소 겸 중서부 본사로 전환할 계획이다. 구글은 설립 2년...
美 시카고 고층 아파트서 방충망 뜯기며 3세 남아 추락사 2022-07-22 06:57:51
결국 숨졌다. 시카고를 관할하는 쿡 카운티 검시소는 사망자 신원을 체이스 비니언(3)이라고 밝히고, 사망 원인을 사고사로 판단했다. 경찰은 비니언이 집 안에서 창틀 위로 기어올라갔다가 방충망을 뚫고 추락했다며 사고 당시 유리창은 열린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비니언은 아파트에 연결된 3층짜리 주차빌딩...
美 89세 운전자 차량, 숲 공원 산책로로 돌진…6명 부상 2022-06-28 05:07:39
소방당국과 일리노이주 쿡카운티 산림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0분께 오헤어국제공항 인근 쉴러 숲공원에서 고령 운전자가 탑승한 차량의 급발진 사고가 벌어져 산책로를 걸어 이동하던 6명이 부상했다. 소방당국은 "사고를 낸 89세 여성 운전자도 다쳤으며 차에 치인 6명 가운데 4명은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
노숙인 몸에 불붙이고 달아난 20대 남성…"무언가 태우고 싶었다" 2022-06-01 20:03:25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시카고를 관할하는 쿡 카운티 검찰은 전날 시카고 주민 조지프 가디아(27)를 살인 미수 및 가중 방화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가디아는 보석금 책정 없이 수감됐다. 가디아는 지난 25일 밤 시카고 도심 트럼프 타워 인근 길가에서 잠자고 있던 노숙인 조지프 크로멜리스(75)에게 휘발유를 뿌린 후...
"화난다"며 잠자는 노숙자 몸에 불붙인 美 20대 살인미수로 기소 2022-06-01 09:44:27
따르면 시카고를 관할하는 쿡 카운티 검찰은 전날 시카고 주민 조지프 가디아(27)를 1급 살인 미수 및 가중 방화 등의 혐의로 기소해 보석금 책정 없이 수감했다고 밝혔다. 가디아는 지난 25일 밤 시카고 도심 트럼프 타워 인근 길가에서 잠자고 있던 조지프 크로멜리스(75)에게 휘발유를 뿌린 후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美텍사스주지사 "총기규제 강한 시카고 총기사고 더 많아" 2022-05-26 16:13:18
사건에 사용된 AR-15 소총의 경우 시카고와 쿡 카운티에서는 살 수 없다. 일리노이주는 또한 21세 미만이면 보호자의 동의없이는 총기 구매·소지를 할 수 없고 고성능 탄약이나 소음기도 금지한다. 애벗 주지사는 "텍사스주가 18세 이상에게 소총 구매를 허용한 것은 60년도 더 된 일이다. 그간 별문제가 없다가 지금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