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20 00:17:46
276타로 먼저 경기를 마친 박지영과 동타를 이뤘다. 그러나 마지막 승자는 이율린이었다. 그는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다섯 번의 연장 끝에 버디를 잡고 제3대 상상인·한경 퀸이 됐다. 이날 5타를 줄인 박지영은 연장 모든 홀에서 파를 적어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대회에 걸린 우승상금은 2억1600만원(총상금...
중하위권 선수 '대반격'…한빛나 내년 시드 확보 '숨통' 2025-10-19 18:19:58
282타로 공동 17위를 기록하며 상금 1224만원을 추가했다. 상금랭킹은 67위로 한 단계 오르는 데 그쳤지만 60위 김우정과의 격차를 2294만원으로 좁히면서 추격에 힘을 실었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선수들은 한층 발걸음이 바빠졌다. 9년 차 베테랑 허다빈은 2라운드까지 10오버파를 쳐 커트 탈락하면서 상금랭킹 79위에서...
4승 도전 홍정민 "18번홀에 복수 성공…내일 공격적으로 몰아붙이겠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1:54
타로 경기를 마쳤다. 선두 이율린(11언더파 205타)에 2타 차이로 최종라운드에 나서며 2주 연속 우승과 4승 달성에 도전하게 됐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홍정민은 "어제 마지막홀에서 너무 큰 실수를 하고 나서 계속 저기압이었다. 오늘 아침까지도 말없이 바닥만 보고 연습했다"며 "그래도 경기 시작 뒤 버디가 나오니까...
2연패 도전 박보겸 “못 줄인 타수, 남을 36홀 동안 줄여야죠”[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05:28:01
65타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운 박보겸은 타수를 지켜 단독 3위(7언더파 65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8언더파 64타 공동 선두 김우정·황정미와 한 타 차다. 경기 후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박보겸은 “어제와 다른 골프장에서 플레이한 느낌”이라며 “어제보다 그린 스피드가 빨라서 그린 적응하는데 힘들었는데 그래도...
우승 경쟁 황정미 "시드 신경 쓰이지만…제 플레이 집중할 것"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8:23:34
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황정미는 이렇게 말했다. 황정미의 상금랭킹은 76위(1억1193만원). 시즌 종료까지 60위 이내로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하면 ‘죽음의 시드전’으로 향해야 한다. 부지런히 순위를 끌어올려야 하는 황정미는 이번 대회에서 힘을 냈다. 첫날 5언더파를 쳐 공동 4위로 출발한 그는 둘째 날에도 3타를 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 2025-10-17 14:08:07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한편, 개막식에서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우수성과를 시상하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일자리 커넥트 행사에서는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제 취업 전략과 현장 경험을 전수했다. 우수한 성과를 보인 연구실 및 수혜학생을 발굴해 기후부...
동작구청이 취업 축제로 변신…'내일을 잡(Job)다' 23일 개막 2025-10-17 08:56:24
소회의실에는 △AI 인적성 검사 △취업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등으로 구성된 ‘취업지원존’이 운영된다. 이력서·자기소개서 1대1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1층 로비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아로마 향수 만들기 △네일아트 △캘리그라피 등 직업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마술 공연과 어르신 레...
박보겸 '4연속 버디' 앞세워 코스레코드 "꼭 디펜딩하고 싶은 대회, 부담 즐기며 플레이” 2025-10-16 19:13:49
65타로 1라운드 단독 선두 자리에 올라섰다. 경기를 마친 뒤 박보겸은 “대회 직전까지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중압감이 컸는데 막상 시작하니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다”며 “내가 준비한 것들을 잘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1번홀을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었다”고 돌아봤다.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은...
KLPGA 투어 빅매치…타이틀 왕좌 가린다 [뉴스+현장] 2025-10-15 17:33:55
273타로 우승한 박보겸이다. 박보겸은 시즌 개막전인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그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나온 자리인데 열심히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한다"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 대회 15번 홀에는 '상상인 존'을 마련해...
평생 만나본 적 없는 이들이 남긴 유사한 예술의 궤적 2025-10-14 10:17:02
<타로의 정원(Jardin des Tarots)>은 기념비적인 작품을 창조하려는 공통된 야망의 대표적인 사례다. 전통적인 예술과 건축의 경계를 허물고자 했던 그들의 열망은, 두 작가 사이의 깊은 예술적 연대를 잘 보여준다. “나는 평면과 직선, 직각이 없는 공간에서도 우리가 불편함 없이 살아갈 수 있을지에 강한 호기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