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싫다는 여직원을 라이브로"…코레일 '틱톡 진상'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6-02 06:31:41
근무태만 등의 징계사유로 2023년 3월 해고 통지를 받았다. 징계사유로 언급된 내용 중 가장 많이 문제가 된 것은 '틱톡'이었다. A씨는 같은 조에서 일하던 동료 직원의 사진을 촬영한 다음 자신의 틱톡 계정에 게시했다. 이 게시물엔 "둘이 무슨 사이냐", "둘이 사귀냐"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A씨는 이 댓글을...
권성동 "선관위, 기본도 안 되는 수준…민주당 부실 선거관리 조장하나" 2025-05-31 11:29:49
채용 비리와 근무 태만으로 얼룩져온 선관위를 개혁하고, 엄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또 더불어민주당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겨냥해 “내란 잔당이 벌써 대선 불복 밑자락을 깔고 있다”고 한 데 대해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맞받았다. 이날 오전 민주당은...
"기업에 고령자 계속고용 의무 부여…2033년엔 65세까지" 2025-05-08 14:22:15
업무 태만이나 직장 질서 위반,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다른 근로자 또는 조직에 큰 피해를 초래하거나, 사업 축소나 폐지 등이 발생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 권고안은 개별 기업 노사가 합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정년을 연장하되, 그렇지 못한 경우 계속고용의무를 부담하는 방식을 제언했다.기업이...
[MZ 톡톡] AI 시대 '성실함'의 정의 2025-04-25 17:14:30
태만이 아니라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으로 인정받는다. 회사 막내의 주요 업무이던 회의록 정리는 AI가 5초 안에 핵심 내용과 실행 항목까지 정리해준다. 과거에는 성실하지 않게 보이던 행동이 이제는 혁신적인 업무 방식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2023년 딜로이트가 발간한 보고서에서 “2025년까지 AI와 머신러닝이 노동...
파월 내쫓고 싶은 트럼프…대통령이 연준 의장 해임할 수 있나 2025-04-18 20:11:19
직무태만, 무능 등 사유가 아니면 위원장을 해임할 수 없도록 했는데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쫓아낸 건 잘못이라는 이유에서였다. 이 판례는 이후 연준을 비롯한 미국의 모든 독립기관 수장들이 정책 결정과 관련한 정치적 압박에 굴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버팀목 역할을 했다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는...
트럼프 "파월, 내가 원하면 해고"…대법 판례는 "대통령 권한 밖" 2025-04-18 17:45:05
그간 이를 ‘부정행위’나 ‘직무 태만’으로 해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의장을 해임하면 소송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 수정헌법 2조2항은 대통령에게 연방 공직자를 ‘지명’할 권한만 주고 상원에서 ‘조언과 동의’ 과정을 거쳐 임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행정부가 일방적으로 인사권을 휘두르지 못하게 한...
"파월, 맘에 안들어" 해고하겠다는 트럼프…가능할까?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4-18 16:53:49
그간 이를 ‘부정행위’나 ‘직무 태만’으로 해석했다. 파월 의장에 대한 해임을 강행할 경우, 소송이 뒤따를 전망이다. 미국 수정헌법 2조2항은 대통령에게 연방공직자를 ‘지명’할 권한만 주고 상원에서 ‘조언과 동의’ 과정을 거쳐서 임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행정부가 일방적으로 인사권을 휘두르지 못하게 한...
슈프림과 패션 협업에…佛 '마리떼' 관심 집중 2025-04-13 17:56:16
재킷 등 협업 의류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새 제품에 대한 관심 증대는 중화권에서 두드러졌다. 구글 트렌드 분석에 따르면 마리떼와 함께 검색한 연관 키워드는 ‘香港(홍콩)’, ‘台灣(대만)’, ‘官網(공식 홈페이지)’, ‘韓國(한국)’ 등 중국어 기반 단어였다. 중화권 판매가 크게 늘어나면 유통을 담당한 미스토홀딩스의...
"싸가지 없는 게" 폭언에 근무 중 유튜브…갑질 상사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3-31 07:30:01
판단했다. 업무태만도 지적했다. 재판부는 "다수의 참고인들은 부하 직원이 과도한 업무와 초과근무로 힘들어 했는데 A씨는 업무시간 중에도 유튜브를 보거나 영어공부를 하면서 근무를 태만히 했다고 진술했다"고 꼬집었다. '괴롭힘 무관용' 규정으로 표창 이력도 '무쓸모'이번 사건에선 '직장 내...
[취재수첩] 외국인 가사도우미 성공, 디테일이 관건이다 2025-03-24 17:34:52
근무 태만이나 서비스 불만, 임금체불 등 갈등을 알아서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사사용인’ 고용을 놓고 법적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법원은 대체로 ‘입주 파출부’에 대해선 사적 계약으로 인정하지만, 그 외 근로 형태에선 근로기준법의 예외로 두는 걸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서다. 법원이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