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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마지막 퇴근길…"법 맞지 않는 관례 생겨" 2025-09-30 18:04:40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방송미디어통신위 설치법 공포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서 10월 1일 법률 공포와 함께 방통위는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가 새로 출범한다. 이 위원장은 법 시행 즉시 정무직 불승계 조항에 따라 자동 면직된다. 이 위원장은 해당 법 규정에 대해 헌법소원 제기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못 믿을 집값 통계"…시장 혼선 논란에 폐지 수순 밟나 2025-09-30 16:24:17
시세 통계를 폐지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시작됐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이연희·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국주택학회, 한국도시연구소가 공동주최한 '주택가격 통계 개선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하는 통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진숙 "방통위 폐지법 국무회의 의결 다음 날 헌법소원" 2025-09-29 15:56:07
운영되면서 단말기 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폐지에 따른 시행령, 문자 전송 인증제 등 주요 현안을 의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언론이 죽으면 대한민국이 죽는다"며 "'바이든·날리면'으로 백악관에 이메일을 보내는 그 실력을 갖추고 한미 관세협상 합의문이 발표되지 않은 것은...
17년 만에 역사속으로…방통위, 방송미디어통신위로 새출발 2025-09-27 20:03:37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 17년여 만에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새롭게 출발한다. 국회는 27일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이 정부로 이송된 뒤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시행되면,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8년 2월 29일 출범했던 기존 방통위는...
방통위, 17년만에 역사속으로…방송미디어통신위로 새출발 2025-09-27 20:01:24
설 듯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 17년여 만에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새롭게 출발한다. 국회는 27일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이 정부로 이송된 뒤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시행되면,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8년...
안보리, 이란 제재종료 유지안 부결…제재복원 임박(종합) 2025-09-27 07:02:54
체계적으로 위반한 당사자가 그 협정 아래 설정된 메커니즘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국제법의 핵심 원칙"이라며 "안보리 제재 결의를 복원하려는 모든 움직임은 무효"라고 이란 편을 들었다. 폴랸스키 차석대사는 이후 추가 발언에서 안보리 이사국 간 단합이 부족할 경우 제재를 재개하고 이미 폐지된 제재 위원회를 복원...
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스타가 되고, 대통령도 되고" 2025-09-24 19:28:01
1소위에서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심사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법원행정처가 설치에 대해 사실상 반대 의견을 내면서, 법안 심사 과정이 길어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 위원장은 22일 법사위 전체 회의에서 검찰청 폐지 입법 청문회를 앞두고 논쟁하던 나경원 의원에게 "이렇게 하는 게 윤석열 오빠한테 무슨...
'방송미디어통신위 신설·이진숙 위원장 면직' 본회의만 남아 2025-09-24 17:57:04
신설·이진숙 위원장 면직' 본회의만 남아 방통위 폐지·방송미디어통신위 신설법안 국회 법사위 통과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현 방송통신위원회를 폐지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신설하는 '방송미디어통신위 설치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앞두게 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에서...
부패·불평등에 분노…동남·남아시아 Z세대, 도미노 반정부 시위 2025-09-22 13:52:27
국회의원의 종신 연금도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전날 필리핀에서는 정치권의 비리 의혹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고,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해 49명이 체포됐다. 태풍 등으로 홍수 피해가 잦은 필리핀은 지난 3년 동안 9천800건이 넘는 홍수 예방 사업에 약 5천450억 필리핀페소(약 13조2천억원)를 투입했다. 그러나...
취업 앞둔 韓유학생 '비자 날벼락'…아메리칸 드림 깨진다 2025-09-21 18:09:20
제도 폐지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자 수수료가 10만달러까지 오르면 현실적으로 개인이 이를 지급하거나 채용하는 기업이 비용을 후원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머스크 CEO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빅테크 CEO를 다수 배출한 H-1B 비자 문턱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우수 인재를 흡수해온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