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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PGA 도전한 렉시, 결실 맺을까 2019-12-15 15:10:58
각자 공으로 다음 샷) 방식으로, 둘째날은 변형 포섬 방식(같은 조 두 선수가 각자 공을 친 뒤 이 가운데 유리한 공을 선택해 번갈아 치기)으로 치른다. 마지막 날은 포볼(한 조 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좋은 성적 채택)로 경기를 치러 우승 조를 가린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짝을 이뤄 처음 출전한 2016년...
디섐보, 4.8도 드라이버 실험, 新병기 잡고 '장타 괴물' 변신? 2019-12-13 17:56:20
효과를 봤다”는 자평을 내놨던 터다. 경기력과 연결됐는지는 미지수다. 4.8도의 드라이버를 들고나온 대회 첫날 토니 피나우(30·미국)와 함께 경기에 나섰지만 안병훈(28)-애덤 스콧(39·호주) 조에 2홀 차로 패했다. 대회 2일차 포섬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우즈·토머스 승승장구…미국팀 기살린 '필승組' 2019-12-13 17:15:53
날 포섬(두 명의 선수가 공 하나로 플레이) 경기가 2승1무2패 무승부로 끝났다. 이틀 합계 누적 승점은 6.5-3.5로 인터내셔널팀이 3점 앞선 상태. 하지만 전날 포볼 경기에서 1승4패의 굴욕을 당한 미국팀이 이날 경기 후반부터 힘을 내며 야금야금 승점을 챙긴 게 예사롭지 않다. 타이거 우즈(44·미국)의 기세도...
프레지던츠컵 앞두고 불꽃샷…感잡은 우즈, 미국팀 '에이스'? 2019-12-06 17:46:05
첫날부터 포볼(각각 자신의 공으로 경기), 포섬(한 팀이 공 한 개로 번갈아가며 경기), 포볼, 싱글 매치플레이 순서로 진행된다. 출전 선수는 싱글 매치플레이를 빼고 최소 1개 이상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포볼 포섬 등 모든 경기에 출전할 경우 나흘 내내 우즈의 경기를 볼 수 있게 된다. 미국 팀 단장이자 출전 선수인...
'펄펄 난' 임희정…기선잡은 KLPGA팀 2019-11-29 16:46:52
이 대회는 사흘간 포볼(각각 자신의 공으로 경기), 포섬(한 팀이 공 한 개로 번갈아가며 경기), 1 대 1 매치플레이 대결로 최종 승자를 가리는 이벤트 대회다. ‘K골프’를 대표하는 26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샷 실력을 겨룬다. 세계 1위 실력 뽐낸 고진영 고진영은 첫날 포볼경기에서 세계랭킹 1위이자 LPGA...
"아이언샷 최고수 가리자"…고진영에 도전장 던진 조아연 2019-11-28 19:30:04
이 대회에 참여한 허미정(30)은 ‘핫식스’ 이정은(23)과 함께 조를 이뤄 김아림(24)-박민지(21)와 만난다. 대회 이틀째인 30일에는 포섬(두 명이 한 팀을 이뤄 공 하나를 번갈아가며 치는 방식), 최종일에는 싱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경기가 열린다. 이기면 1점, 비기면 0.5점을 가져간다. 우승팀은 7억원,...
라이벌서 ‘환상 듀오’될까…조아연·임희정, LPGA 언니들과 맞대결 2019-11-26 08:55:46
한 팀을 이뤄 번갈아 샷을 하는 포섬 매치가 열린다. 조아연과 임희정의 조합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이유다. 팀LPGA에는 LPGA 올해의 선수 고진영(24), US여자오픈을 제패한 신인왕 이정은(23), 김효주(24), 교포 선수 다니엘 강(27), 리디아 고(22) 등 세계 최강 여자골퍼들이 총출동한다. 팀LPGA는 상대전적에서 3승 1패로...
이민지, 설해원 '스킨스 매치 퀸' 미리보는 女골프 올림픽 승자로 2019-09-22 16:59:54
올림픽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어서다. 전날 열린 포섬 경기에서는 박성현-안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 조가 환상 궁합을 자랑했다. 2오버파 74타를 쳐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포섬 경기는 LPGA투어 레전드 선수와 현역 최강 선수가 한 팀이 돼 공 한 개를 번갈아 쳐 실력을 겨뤘다. 박세리(42)는 톰프슨,...
'빅매치' 펼쳐질 한국의 명품 코스들…세계 골프팬 사로잡는다 2019-09-19 16:49:28
게 설해원 측의 설명이다. 첫날 포섬 매치는 잉스터와 이민지가 한 팀이 됐고, 소렌스탐과 박성현이 짝을 이뤘다. 또 박세리 감독과 톰프슨이 한 조로 편성됐으며, 오초아와 쭈타누깐이 한 팀이 됐다. 토머스와 켑카가 사랑한 코스 제주의 클럽나인브릿지는 긴 말이 필요 없는 골프장이다. 2001년 개장한 이후 LPGA투어를...
골든블루,설해원과 셀리턴 레전드 매치 공식 후원사로 참여 2019-09-19 12:58:03
레전드 매치’는 대회 첫날인 21일에는 포섬 매치 방식으로 레전드 선수와 현역 선수가 2인 1조로 팀을 이뤄 실력을 겨룬다. 22일엔 4명의 현역 선수가 매 홀 당 상금을 걸어 홀에서 가장 적은 점수를 기록한 선수가 상금을 획득하는 스킨스 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골든블루는 2016년에 국내 위스키 업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