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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선배님 힘내세요" 여진 우려에도 포항 응원전 치열 2017-11-23 09:35:03
선배들을 격려했다. 포은중 고사장 앞에는 동성고 1·2학년생 10여명이 나와 시험장에 들어가는 선배들에게 핫팩을 전달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들은 차가운 날씨에도 '힘내세요'라고 적힌 A4 용지를 들고 큰 목소리로 응원했다. 세명고 고사장 앞에서는 중앙여고 1·2학년 학급 회장들이 손에 손에 초콜릿을 들고...
[수능] "괜찮을 거야 평소대로 잘해"…여진 우려에 애타는 학부모 2017-11-23 09:01:46
무사히 시험을 마치기를 기원했다. 북구 포은중학교에서 울릉고 아들이 시험을 치는 한 학부모는 "아들이 지진 때문에 수능 연기로 해병대 회관에서 오랜 기간 머물러 컨디션 조절에 힘들어할까 걱정했는데 뜻밖에 씩씩하다"며 간신히 마음을 놓기도 했다. 김경종(45)씨는 고사장 앞에서 아들과 포옹을 한 뒤 "지진은 절대...
"무사히 치러야 할 텐데…" 포항 여진 불안 속 수능 시작(종합2보) 2017-11-23 08:15:27
포은중, 포항이동중으로 고사장을 옮겨 시험에 들어갔다. 기존 시험장은 지난 15일 5.4 규모 지진 진앙과 가까워 수험생들이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포항 각 시험장에는 소방·경찰 등 안전요원 13명씩 배치됐다. 소방관 4명, 경찰관 2명, 건축구조 기술자 2명, 전문 상담사 1명, 의사 1명, 수송...
[수능] "불안하지만 마음을 다잡겠다"…포항 수험생 걱정 속 입실 2017-11-23 08:02:53
무사히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포은중학교에서 만난 학부모 김경종(45)씨는 "지진이 제발 발생하지 않기만 바란다"며 "다행히 아들이 많이 동요하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교육당국은 돌발 상황에 대비해 수능상황실과 고사장 간 긴급 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포항 수험생 힘내세요, 국민이 응원…' 조마조마 속 수능(종합) 2017-11-23 07:24:59
포은중, 포항이동중으로 고사장을 옮겨 시험에 들어간다. 기존 시험장은 지난 15일 5.4 규모 지진 진앙과 가까워 수험생들이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포항 각 시험장에는 소방·경찰 등 안전요원 13명씩 배치됐다. 소방관 4명, 경찰관 2명, 건축구조 기술자 2명, 전문 상담사 1명, 의사 1명, 수송...
'포항 수험생 힘내세요, 국민이 응원…' 조마조마 속 포항 수능 2017-11-23 05:41:16
포은중, 포항이동중으로 고사장을 옮겨 시험에 들어간다. 기존 시험장은 지난 15일 5.4 규모 지진 진앙과 가까워 수험생들이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포항 각 시험장에는 소방·경찰 등 안전요원 13명씩 배치됐다. 소방관 4명, 경찰관 2명, 건축구조 기술자 2명, 전문 상담사 1명, 의사 1명, 수송...
불안·초조 수험생에 공부방 내 준 '따뜻한 배려' 2017-11-22 16:29:01
22명은 이동중학교, 남학생 12명은 포은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른다.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도 지진으로 피해를 본 포항 흥해 수험생에게 지난 19일부터 호텔 공부방을 마련해 줬다. 수능일 연기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쉽지 않은 대성아파트를 비롯한 피해 지역 수험생 10명에게 호텔 방을 내주고 의자와 책상도 마련해...
포항 수능 고사장 "준비 끝"…교실은 외부 공개 안 해 2017-11-22 11:57:22
대체시험장은 포항제철중 외에도 오천고, 포항포은중, 포항이동중이 있다. 포항제철중학교 측도 다른 수능 고사장과 마찬가지로 시험장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학교 관계자는 "시험을 치르는 데 문제가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수능 D-1' 오늘 다시 예비소집…지진대피 요령 숙지해야 2017-11-22 05:30:00
포은중, 포항이동중으로 고사장이 변경된다. 포항 이외 지역의 경우 고사장은 수능 이전과 변동이 없지만 시험을 치르는 교실은 바뀐다. 정부는 여진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수능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기상청과 시·도교육청을 비롯한 관계 부처와 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경찰, 소방당국과 핫라인을...
수능 '두 번 연기'는 없다…여진 발생해도 23일 시행 2017-11-20 15:39:50
2천45명은 남부의 포항제철중·오천고·포항포은중·포항이동중으로 고사장이 바뀐다. 이 지역 수험생의 3분의 1가량이 새로운 곳에서 시험을 보는 셈이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여진이 또 발생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영천·경산·경주에 예비시험장 12곳을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포항지역 예비소집은 기존(15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