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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절벽' 덮친 어린이집…서울서만 8년새 2000개 '증발' 2023-05-21 18:22:57
더욱 열악하다. 작년 서울 내 민간 어린이집 총정원은 6만5662명인데 현원은 4만7079명(71.7%)에 불과했다. 사회복지재단과 법인 단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충원율은 각각 64.6%, 68.7%로 심각한 수준이다. 어린이집 연쇄 폐업의 가장 큰 이유는 저출생이다. 작년 서울 영유아 인구(만 0~6세)는 34만5083명이었다. 2014년...
아기 울음소리 줄더니…어린이집 '줄폐원' 2023-05-05 13:48:21
어린이집 정원은 2017년 26만8천100명에서 지난해 22만3천628명으로, 현원은 23만4천867명에서 16만7천427명으로 각각 16.6%, 28.7% 감소했다. 정원보다 현원이 더 가파르게 줄면서 같은 기간 어린이집 이용률은 87.6%에서 74.9%로 12.7%포인트 내려갔다. 어린이집이 감소한 것은 저출생으로 어린이집에 갈 아동의 수...
가벼워진 공공기관 몸집…정원 1만명 줄이고 자산 1.4조 매각 2023-04-20 17:58:56
근무 인원(현원) 보다 정원이 많은 곳의 정원을 줄이는 방식을 택했다는 게 기재부의 설명이다. 부동산, 지분 등 자산 효율화 부문의 이행률은 20%대를 기록했다. 연말까지 이행계획인 6조8000억원 중 1조4000억원어치(20.6%)의 부동산, 지분 등을 털어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보유한 광운대·서울역 북부·옛 포항역...
공공기관 다이어트...골프회원권·역세권땅 등 자산 1.4조 팔았다 2023-04-20 15:10:31
현원이 발생한 기관은 향후 2∼3년간 단계적으로 해소하고 퇴직·이직 등 자연 감소를 통해 채용 여력을 최대한 확보해 신규 채용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올해 공공기관 신규 채용 규모는 2만2천명이다. 아울러 188개 공공기관은 올해 1분기까지 과도한 복리후생 제도 636건의 절반인 327건(51.4%)을...
역세권땅·골프회원권 등 공공기관 자산 1.4조 매각…이행률 21% 2023-04-20 10:00:03
현원이 발생한 기관은 향후 2∼3년간 단계적으로 해소하고 퇴직·이직 등 자연 감소를 통해 채용 여력을 최대한 확보해 신규 채용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특혜 논란을 빚은 공공기관 사내대출 등 과도한 복리 후생 제도는 1분기까지 전체 대상의 약 절반인 327건을 정비했다. 지난해 공공기관 경상경비는...
"공무원 하러 왔는데 경찰관 역할이라니…" MZ 직원 '줄퇴사'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04-16 15:16:53
하지만 현원 증가 숫자는 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2017년 1278명이던 근로감독관 현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2026명으로 670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신규 채용된 근로감독관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젊은 근로감독관들이 퇴사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는 설명이다. 박대수 국민의힘 의원실이 고용부에서 받은...
서울시교육청, ‘전국 최초’ 식기류 렌탈·세척 사업 도입 2023-04-05 12:00:06
중 조리(실무)사 현원 부족 학교 가운데 1일 급식 횟수, 학교급, 급식 운영방식 등을 고려해 3월 중 33교를 선정했다. 서울교육청은 각 학교당 렌탈비로 22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조리인력 부족에 따른 급식실 근무 여건 악화로 발생할 수 있는 급식 위생·안전의 위험 요소 최소화, 공간이 제한된 소규모학교의...
KT&G, 주총서 행동주의 펀드에 완승…배당 등 이사회 제안대로(종합) 2023-03-28 14:52:46
이사회 제안대로(종합) 현금배당 5천원 승인…사외이사 현원 6명 유지키로 행동주의 펀드 FCP·안다운용 제안은 대부분 부결 (대전=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KT&G가 행동주의 펀드인 안다자산운용,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FCP)와의 주주총회 표 대결에서 사실상 완승했다. 28일 대전시 대덕구 KT&G 인재개발원에서...
KT&G 주총서 현금배당·사외이사 유지…이사회 제안대로 통과 2023-03-28 14:04:23
찬성에 그쳐 부결됐고 이에 따라 자사주 소각안은 자동 폐기됐다. FCP의 또 다른 제안인 자사주 취득안 역시 출석 대비 33.6%의 찬성만 얻어 부결됐다. 아울러 안다자산운용은 사외이사를 현원 6명에서 2명 증원하는 것도 요구했지만 이 또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외이사 선임안, 감사위원회 선임안...
'KT&G vs 행동주의 펀드' 승기 누가 잡나 2023-03-27 17:49:50
KT&G 이사회가 제안한 사외이사 현원 6명 유지, 현금배당 주당 5000원 등 안건에 찬성하는 한편, 행동주의 펀드들이 낸 안건에 대해선 '미행사'를 권고하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글래스루이스도 앞서 사측 이사회안(현행 유지안)에 전부 찬성 의견을 권고했다. 시민단체 경제개혁연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