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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성재 목소리 AI로 복원해 음원 만든다" 2025-08-16 11:54:29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힙합 듀오 듀스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30년 전 세상을 떠났던 고(故) 김성재의 목소리가 인공지능(AI) 기술로 되살아나 음원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현도는 "기존 듀스의 음원에서 목소리를 추출해 김성재의 목소리를 새로 만들고 제 목소리를 더해 음원을 완성할...
"만삭인데 무슨 운동을 해요?"…해외 임산부들은 달랐다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2025-08-16 08:35:12
#1 힙합 비트에 몸을 맡긴 만삭의 엄마들. 독일 출신 무용가 마이크 모어가 만든 ‘맘 잼(Mom Jam)’은 임산부가 즐길 수 있는 댄스 프로그램이다. 복잡한 기술은 없다. 춤춰본 적 없는 엄마들도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영상을 찍어 올린다. #2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성’ 티아 클레어 투미. 2017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영파씨 "신나는 에너지 보여주는 우리 멋져"…기세 좋은 컴백 [종합] 2025-08-14 15:12:20
또 음악방송 1위를 해서 CD를 '에이트 댓' 한 듯한 앙코르 라이브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지아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영파씨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데뷔 직후부터 다수의 힙합 페스티벌 무대에도 서고 있는 이들은 "데뷔 초에...
이븐, 본격 '플러팅'의 시간…"팬들의 자랑 될래요" [인터뷰+] 2025-08-14 08:00:03
'러브 아넥도트(LOVE ANECDOTE(S))'를 발매한 이들은 지난 12일 음악방송 '더쇼'에서 타이틀곡 '하우 캔 아이 두(How Can I Do)'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당차게 내뱉었던 각오를 현실화했다.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인터뷰에서 유승언은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곧 데뷔 2주년인데 ...
'케데헌'으로 빌보드 1위 오른 SM 연습생 출신 작곡가 "그저 눈물만" 2025-08-12 15:30:34
이재 외에 가창에 참여한 오드리 누나(Audrey Nuna·추해원), 레이 아미(Rei Ami·이예은) 모두 한국계 미국인이다. 미라 가창은 최근 급부상 중인 오드리 누나는 힙합, R&B, 얼터너티브 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레이 아미는 조이 노래 파트를 담당했는데, 그 역시 힙합,...
'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작사·작곡에 MV 연출까지 한다 '고!' 2025-08-11 09:54:01
10대임에도 음악은 물론 영상 제작까지 아우르는 뛰어난 창작 역량이 돋보인다. 주요 콘텐츠를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팀의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 '고!' 뮤직비디오는 코르티스가 연습생 시절 자유롭게 기획·촬영·편집한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했으며...
국악·헤비메탈·힙합…무더위 날려버릴 '귀 호강' 뮤지컬 세 편 2025-08-06 17:28:08
음악은 신명난다. 꽹과리, 태평소 등 국악기가 귓가를 때리는 ‘K힙합’이 무대를 채운다. 배우들은 아예 객석 사이를 뛰어다니며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양반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오에오! 오에오! 후레자식 다 함께 오늘도 양반걸음!” 공연은 이달 31일까지다. 다음달엔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특별공연도 할...
흔들림 끝 확실한 걸음…'솔로 윤산하'의 발자국 [인터뷰+] 2025-08-05 08:10:01
진행에 묵직한 힙합 리듬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팝 트랙이다. 1집에서 알앤비 팝 장르를 선보였던 것과는 사뭇 다른 선택이었다. 소년과 남자 사이에서 풍기는 이미지에 걸맞은 퍼포먼스도 더해졌다. 특히 신선한 지점은 랩이었다. 윤산하는 "원래 포지션이 래퍼가 아니라서 녹음할 때까지만 해도 쑥스러웠다....
록과 함께 '이열치열'…펄프 자비스 코커 춤사위에 더위도 잊었다 [리뷰] 2025-08-04 15:54:16
관객들은 떼창과 함께 서로 몸을 맞대며 격렬하게 음악을 즐겼다. 더위에는 더 뜨거운 에너지가 특효약인 듯했다. 에너지가 끓는 점에 달하자 마침내 해방감이 모두를 감쌌다. 펄프 외에도 여러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을 빛냈다. 첫째 날에는 영국 힙합 가수 리틀 심즈가 출연해 낮고 묵직하...
핑크퐁 '아기상어' 영국서도 무섭게 '스밍'…신기록 달성 2025-08-04 15:07:46
음원으로 기록됐다. '아기상어'는 클래식, 어쿠스틱, 힙합, EDM 등 다양한 장르로의 음악적 확장과 함께 꾸준한 글로벌 리스너 유입을 이끌며 세계 음원 시장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왔다. 2019년 1월에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Hot 100'에 32위로 진입해 20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