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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공개했더니…"어느 항공사?" 네티즌 반응 폭발 2025-09-29 13:57:36
재킷은 객실 사무장(매니저) 이상 직급에서만 착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바지는 흰색과 네이비 두 가지로 구분되며 신발은 장시간 비행을 고려해 활동성 높은 구두로 통일했다. 공개된 유니폼을 본 누리꾼들은 “전문성 있고 편해보인다”거나 “글로벌 패션 브랜드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라타항공은 생활가전...
연차 쓰면 10일 쉰다고 좋아했는데…이거 모르면 '낭패'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9-29 06:30:10
윗 직급부터는 거의 안 쓴다"며 "아무도 공개적으로 '쓰지 말라'거나 눈치를 주진 않았지만 과장급인 제가 쓰면 누가 봐도 이상한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근로기준법은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연차휴가 사용을 보장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현실은 다르다. 현행법은 회사가 근로자의 연차 사용에 '이견'을...
현대차 이어 기아도 통상임금 확대…휴가비 등 포함 2025-09-24 16:39:47
보전수당, 단체개인연금, 근속수당, 직급수당, 직급제수단 등 16가지 항목이다. 기술직은 본인수당, 보전수당, 정비향상수당 등 12가지 항목이며 전직군 명정보조금, 하기휴가비다. 기아는 이번 합의로 추가 인건비 부담을 지게됐다. 기아에 앞서 현대차 노사도 통상임금 범위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는데, 추가 부담액은...
근로조건에 영향 없는 경영상 결정이 있을까 2025-09-23 16:53:14
보직·직급·직제별 처우에 관하여는 노동쟁의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아직 노란봉투법 시행까지는 약 6개월의 시간이 남아 있고, 고용노동부가 향후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판단기준 마련을 예고한 상황에서, 그 파급효과를 섣불리 예측하기는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 물론 고용노동부는 경영계의 우려를 고려하여...
금융위원장·금감원장, 격주 정례 회동 합의 2025-09-16 18:43:46
제2금융권 연체율 관리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리스크(위험) 요인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두 기관 내부 반발이 큰 금융감독체계 개편과 관련해선 "개편 취지와 부합하게 세부사항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가겠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감독기구 책임성 강화라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회의 중 딴짓 가장 많이 하는 직급은 '대리' 2025-09-16 13:54:49
한 적이 있다고 답한 직급은 ▲대리가 70%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과장 62.4%, ▲부장 59.8%, ▲임원 55.2%, ▲차장 50.9%가 회의 시간에 딴짓을 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사원급의 경우 46.9%가 딴짓을 한 적이 있다고 답변해 직급 중 가장 낮은 비율을 나타냈다. 회의 때 딴짓을 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에게 어떤 종류의...
브릴스,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2025-09-12 11:13:32
▲연 2회 인센티브 ▲복지포인트 ▲대학교·대학원 학자금 ▲생일 축하금 지급 등을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시차출퇴근제 ▲반반차(2시간 휴가) 제도 ▲카페테리아, 휴게실, 체력단련실 등 복지시설 운영 ▲문화특강 및 직무·직급 교육 등을 통해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더불어 직원들의 일·생활...
오늘 법원장회의 개최…전국 판사 의견 듣는다 2025-09-12 06:50:08
법원행정처장(대법관) 주재로 12일 오후 2시 서초동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 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일 천 처장이 전국 법원장들에게 민주당 사법개혁안과 관련한 소속 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천 처장의 제안에 따라 각급 법원은 전날까지 메신저나 온라인...
'직장인들' 김원훈 "최민식 흥행부진으로 긁고 싶다" [인터뷰+] 2025-09-11 11:39:37
씌워져 있어서 편했다. 주임이라는 직급은 작가님이 주신 거다. 자윤이가 인턴으로 있고, 위에서도 치이고, 아래서도 치이는 상황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런 거 같다. 심) 이전엔 생각만 하던 걸, 여기선 그냥 뱉어버린다. 속으로 '부장님 말이 많네요' 생각만 했다면, 여기선 '쉘업하세요' 이렇게 말하는...
"승진은 이제 끝났다" 불만…공무원들 발칵 뒤집힌 이유가 2025-09-10 10:05:01
관리, 국민취업지원제도 종료에 따른 직급 구조 조정 등이 겹치며 전례 없는 ‘승진 병목’이 누적돼왔다. “증원 필요하지만 보상 제시해야”산업재해 조사, 불법파견 단속, 플랫폼·특고 노동 이슈 등으로 현장 업무 수요가 급증한 것은 사실이다. 다만 직원들은 채용·승진·보상을 함께 묶어 개선책을 제시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