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0세 기장 실수령 1.2억"…꿈 이루려 해외로 떠난 파일럿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6-28 13:00:01
2의 삶을 개척한 40대 가장,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70대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담긴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당신의 평범한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깊은 위로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일하며 살아가는 세상 속 모든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원타임 좋아하던 한국계 소녀…넷플릭스 1위 감독 되기까지 [일문일답] 2025-06-25 17:10:12
저는 이 곳에서 2D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쉐리던은 3학년 때 졸업 작품으로 단편 영화를 만들어야 하는데, 영화를 만들면 캐나다, 미국의 스튜디오들이 와서 리크루팅을 하는 '인더스트리 데이'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제가 졸업하는 해에는 드림웍스, 블루스카이, 니켈로디언 세 회사가 저희 학교로...
한인 2세 고교생 로이 김, ‘장진호 전투 영웅들’ 추모 ‘눈길’ 2025-06-23 21:09:13
미국의 한인 2세 고교생이 6·25 전쟁 중 가장 치열했던 장진호 전투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등 각종 추모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명문 사학 캠벨 홀 고등학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로이 김(Roy Kim) 군. 김 군은 ‘장진호 전투’를 기리는 웹사이트...
차의과대 의전원 학생들, 학교 측에 "수업 방해 선배들 제적하라" 2025-06-17 10:20:04
차의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2학년 학생들이 학교 측에 수업을 방해한 선배들의 제적을 요구했다. 의대 사태 이후 후배들이 선배들의 제적을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7일 차의과대 의전원 등에 따르면 이 학교 2학년생들이 수업에 출석하지 말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 자신들을 협박했다며 3학년생들의 제적을...
악보를 그림으로, 그림을 음악으로…첼리스트 이정현 초대전 2025-06-16 15:42:11
2일까지 기획초대전으로 개최한다. 충북예고 3학년에 재학중인 이 양은 자페스펙스럼 가운데에서도 서번트 증후군을 갖고 있다. 소리를 들을 때 색을 느끼는 '색청(Coloured hearing) 공감각자'로, 들은 음을 색으로 기호화할 수 있고 첼로로 음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클래식 곡을 작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무례한 갤러리에 골치썩는 PGA 2025-06-15 14:04:01
18번홀에서 매킬로이의 티샷이 왼쪽 워터해저드에 들어가자 한 갤러리가 "2011년 마스터스같네"라고 비아냥거렸다. 매킬로이가 4타 차 선두로 출발해 10번홀 트리플 보기로 무너지면서 공동 15위로 마쳤던 악몽같은 대회를 들어 그를 조롱한 것이다. 매킬로이는 다시 티샷을 한 뒤 그에게 가서 "핸드폰 좀 볼까"하고 그의...
주가 5만6000원→7000원…빽다방이 손 안 뗀 이유 '반전'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6-08 07:00:03
경쟁사(Flytech, 파지플렉스, FEC, 파트너텍)들은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 관련 투자에 소극적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 경우 기술 엔지니어도 수십 명 보유한 포스뱅크의 PCI 단말기를 찾는 수요처가 늘어날 수 있다. 임흥준 부사장은 “5년 이상 준비한 사업이고 하반기 관련 제품들을 하나둘 선보이면서 내년부터 성장 속도...
가난에 치여 학교도 못 다닌 14살 소년, 대통령이 되기까지[이재명 시대] 2025-06-07 14:09:00
3학년 시절 고시에 도전했지만 상법에서 점수가 모자라 낙방했다. 학교 졸업 후 치른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만 23세였다. 성적도 우수했다. 이재명의 연수원 성적은 297명 가운데 60위권이었다. 판사는 지방권, 검사는 수도권 임용도 가능했다. 그러나 이재명은 인권변호사가 되고 싶었다. 판검사 임용 대신 변호사...
AI 시대에도 통하는 부자들의 자녀교육법 2025-06-02 06:00:34
꼭 들르는 명소가 되고 있다. 홍콩 청쿵(長江)그룹 창업자 리카싱(李嘉誠·1928년~)은 개인 자산 40조로 아시아 최고 부자이자 자선사업가로 꼽힌다. 초등학교 교장 출신인 리카싱 아버지는 평생 검소하고 자급자족하게 살았고 단 한 푼의 유산도 남기지 못했다. 리카싱도 어린 시절에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아,...
네덜란드서 금의환향…지젤 파드되 첫 도전하는 박상원 2025-06-01 18:12:31
단체다. 글로벌 무대를 꿈꾸는 ‘춤꾼’들은 이곳 입단을 선망한다. 2000년대 초반에는 김지영(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가 수석무용수로 뛰었고, 유니버설발레단의 솔리스트 한상이도 이곳을 거쳤다. 현재는 한국인 발레리노로 최초 수석무용수가 된 최영규가 간판스타로 활약 중이다. 올여름 한국을 찾는 박상원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