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청년 창업하고 일자리 만들면 세무조사 2년 유예 2025-12-18 15:43:51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을 위해 세정 지원을 강화하고 나선다. 세무조사를 최대 2년 유예하고, 세액감면, 전용창구 마련 등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국세청은 경기 판교 제2테크노밸리 판교창업존에서 '청년 창업자를 위한 세정지원'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세데이터를 활용한...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야코브 레비탄(39)의 장례식이 이날 열렸다. 본다이 비치에 소재한 유대교 선교회 차바드의 회당에는 이들의 가족과 유대인 등 수많은 추모객이 몰려 고인의 희생을 애도했다.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들은 전원 유대인이라고 AP 통신은 전했다. 이번 사건으로 총기 규제 강화 필요성이 대두한 가운데 크리스 민스...
트럼프 "17일 밤 대국민연설"…지지율 하락 속 메시지 주목(종합) 2025-12-17 05:12:24
결과(표본오차 ±3%포인트)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9%였다. 이는 이달 초 41%에서 2%포인트 떨어진 것이며, 올해 최저치인 11월 중순의 38%보다 1%포인트 높은 것이다. 1월 집권 2기 취임 때 지지율은 47%였다. 경제 분야 국정수행 지지율은 33%로 더 낮았다. 이는 경제분야 지지율 최저치다. 응답자 중 공화당원들의...
11월 일자리 6만 4천개 증가..실업률 4.6% '4년 최고' 2025-12-17 00:58:46
연방 정부 셧다운으로 6주간 공백이 이어지던 미국 고용시장 상황이 공개됐다. 11월 비농업 일자리 수는 전월 대비 6만 4천 개 증가했지만, 그보다 앞선 10월에는 10만 5천 개 급감하는 등 큰 변동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달 실업률은 4.6%로 치솟아 2021년 9월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정부 일자리...
2025 해외여행 결산,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해외여행지는? 2025-12-16 13:31:17
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일본을 방문한 대한민국 여행객 수는 전년 대비 6.4% 증가한 766만 명을 기록했다. 이어 베트남 나트랑,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 일본 삿포로, 대만 타이베이, 베트남 푸꾸옥이 10위권에 포함되며 단거리 해외 여행지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음을...
대한상의·민주당 지도부 간담회…지역 발전 해법 논의 2025-12-16 11:10:00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행사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업단지의 실효성 제고 방안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특구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지역 첨단 산업의 전력 공급 효율화와 탄소중립 전환 지원책 등 지역의 전력 시스템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기업의...
MBK·영풍 반발…"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위해 韓 아연 주권 포기" 2025-12-15 18:15:07
발행하는 신주를 인수하는 구조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미국 정부와의 JV가 고려아연 발행주식총수의 10.3%의 신주를 취득한다면 MBK·영풍 연합 지분율은 44.24%에서 40% 이하로 희석될 것으로 분석된다. 우호세력 포함 최 회장 측 지분율도 약 32%에서 29%로 희석되지만, 동시에 미국 JV가 10% 상당의 지분을 확보하게...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행정부는 즉각 이번 선거 결과에 환영 입장을 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날 축하 성명을 내고 "카스트 당선인의 리더십 아래 칠레가 공공 안전 강화, 불법 이민 종식, 양국 상업 관계 재활성화 등 공동의 우선 과제를 증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어 "미국은 양국 파트너십을 심화하고...
힘 받는 중남미 '블루 타이드'…역내 좌파 퇴조 흐름 선명 2025-12-15 10:54:43
정부 퇴진과 함께 보수파 집권(블루 타이드) 확산이라는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역내 우클릭'이 계속 탄력을 받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치러진 칠레 대선 결선에서 1천570만명의 유권자(인구 2천만명)는 극단적 이념 대결 양상 속에 칠레 공산당 소속 히아네트 하라(51) 후보 대신 강경 보수 성향의...
칠레 대선 승자 카스트, 군부독재 옹호한 '강경우파 아이콘' 2025-12-15 09:30:09
'30대 신예 좌파 기수'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에게 패했던 직전 대선(2021년) 유세 과정에서 강경 보수 정치인으로서의 인상을 유권자들에게 확실히 각인했다. 당시 그는 낙태와 동성결혼 등 사회 이슈에서 매우 보수적인 입장을 숨기지 않았는데, 예컨대 불법 이민자 문제의 경우 "국경에 도랑을 파서 물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