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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거래소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29일) 2025-12-29 15:45:44
5.3 │KT&G │59.5 │4.2 │ │설기계 ││ │ │ │ │ ├────┼──────┼─────┼─────┼─────┼─────┤ │한국금융│52.0│3.1 │신한지주 │56.2 │7.4 │ │지주││ │ │ │ │ ├────┼──────┼─────┼─────┼─────┼─────┤...
인천시, 바이오·운수업 경제성장 효자...3년 평균 경제성장률 1위 2025-12-29 11:28:50
평균 지역경제 성장률이 5.3%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평균 성장률(2.1%)보다 두배 이상 높았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실질 경제성장률도 3.1%를 기록해 전국 평균 경제성장률 2%를 웃돌았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지역내총생산(GRDP)은 126조원으로 서울의...
[취재수첩] 불구속 재판 확대 틈타 도망치는 범죄자들 2025-12-28 17:33:49
2015년 3881명이던 자유형 미집행자는 10년간 평균 약 5.3% 증가해 2024년 6155명으로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올해도 9월까지 5284명을 기록해 역대 최대 기록을 또 경신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현장에서는 이들 가운데 특히 민생을 해친 사기범 비중이 높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사기 범죄 수익이 압류되기 전...
“강동엔 신혼부부, 도봉엔 어르신” 서울 가구 주거 현황 보니 2025-12-28 15:22:47
국토교통부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 가구 비율은 5.3%감소했으며 반지하 거주 가구는2.5%로 줄었다. 최근 15년 내 전세.월세에서 자가로 전환한 비율은 31.5%로 직전 조사 보다 소폭 낮아졌다. 지역별로는 강남권 임차 가구의 자가 전환 비율이 30.5%, 강북권은 32.6%로 나타났다. 평균 주거 만족도는 4점 만점에 3.01점으로...
서울 44% '내 집'서 산다…전세 25%·월세 28% 2025-12-28 12:09:58
등 국토부 최저 주거기준에도 미달하는 가구 비율은 6.2%에서 5.3%로, 반지하 거주 가구 비율은 4.7%에서 2.5%로 줄었다. 15년 이내에 이사 경험이 있는 가구 중 직전 주택이 전세나 월세였다가 현재 자가에서 거주하는 비율인 임차 가구 자가 전환 비율은 31.5%로 직전 조사 32% 대비 소폭 하락했다. 강남권의 임차 가구...
서울시민 88% "서울 안 떠날 것" 2025-12-28 11:15:00
비율은 6.2%에서 5.3%로 떨어졌고, 반지하 거주가구 비율도 4.7%에서 2.5%로 감소했다. 그 결과 4점 만점인 주택 만족도(3.01점)와 주거환경 만족도(3.06점) 모두 상승했다. 앞으로 5년 이내 이사 계획이 있는 가구 중 서울 내 이사 계획 비율은 2021년 84.8%였는데 이번 조사에선 87.5%로 늘었다. 서울 안에서 주거 이동...
너도나도 '치킨집' 차리더니…초유의 상황에 '경고' 나왔다 2025-12-28 07:33:37
중 치킨 전문점은 3만1397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만9805개)보다 5.3% 늘어난 수치다. '치킨 공화국'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에서 프랜차이즈 치킨 가맹점 수는 지난 2018년 2만5000개를 돌파했으며 이후 6년 만에 매장이 6000개 이상 늘면서 3만개를 넘어섰다. 매년 1000개씩 늘어난 셈이다. 치킨 브랜드별 가맹점...
'치킨공화국' 한국, 프랜차이즈 치킨집 3만개 첫 돌파 2025-12-28 06:31:01
이는 전년(2만9천805개)보다 1천592개(5.3%) 늘어난 것이다. 전년 대비 매장 수 증가율은 2021년 4.8%에서 2022년 2.5%, 2023년 1.6%로 낮아졌다가 지난해 다시 5.3%로 높아졌다. '치킨 공화국'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에서 프랜차이즈 치킨 가맹점 수는 지난 2018년 2만5천110개로 2만5천개를 넘어섰다. 이후 6년 새...
국내 '장기체류' 외국인 160만명 돌파…'중국인이 30%' 2025-12-27 20:24:27
69.7%가 중국이었다. 미국은 9.5%, 러시아는 5.9%, 우즈베키스탄은 5.3%다. 한편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보면 지난 5월 기준 외국인 취업자는 110만9000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110만명을 넘어섰다. 국적별 취업자는 한국계 중국인이 34만1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14만9000명), 중국(5만4000명)이 뒤를 이...
"한국 살기 좋다며"...소문 듣고 왔나? 2025-12-27 14:36:40
영남권(20.6%), 충청권(12.8%), 호남권(8.9%)이 뒤를 이었다. 국적 별로 보면 중국(29.8%), 베트남(18.4%), 네팔(5.5%), 우즈베키스탄(4.3%), 캄보디아(4.1%)의 순이었다. 거소 신고한 외국국적동포 55만3927명 중 69.7%는 중국이었다. 미국은 9.5%, 러시아는 5.9%, 우즈베키스탄은 5.3%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