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럽 주요도시서 평균소득으론 월세 감당 못해" 2026-01-28 21:09:40
영국 런던(9만4천유로·1억6천100만원), 스웨덴 스톡홀름(8만4천유로·1억4천400만원), 아일랜드 더블린·노르웨이 오슬로(각 8만유로·1억3천700만원)였다. 캐리 브래드쇼 지수가 1보다 낮을수록 월세가 감당 못 할 수준이고 높을수록 소득에 여유가 있다는 뜻이 된다. 런던의 경우 평균 연봉이...
中자동차 최대 수출시장은 멕시코…작년 63만대로 러시아 제쳐 2026-01-28 14:11:05
최근 몇 년간 최대 수출시장 자리를 지켜온 러시아는 58만2천700대를 기록하며 2위로 내려갔다. 3위는 57만2천대를 기록한 아랍에미리트(UAE)가 차지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는 2024년 대비 수출량이 24만1천700대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의 자동차 수출 시장은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중동, 유럽 비중이 확대된...
[칼럼] 직원과 기업의 성장을 장려하는 직무발명보상제도 2026-01-27 09:09:15
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연구 및 인력개발비 명목으로 사용한 비용은 손금처리가 가능해 세금을 절감할 수 있다. 재무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기술평가를 통해 특허권이나 산업재산권의 가치가 산출되면 가지급금과 미처분이익잉여금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가업승계나 주식 가치 관리를...
4년여만에 '천스닥' 시대 맞이한 코스닥, 훈풍 이어질까(종합) 2026-01-26 16:06:05
6천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날 기관 매수세는 이차전지주와 바이오주에 쏠렸다. 이날 기관은 이차전지주인 에코프로[086520]를 1천700억원어치 순매수하며 가장 많이 담았으며, 에코프로비엠[247540](1천690억원), 에이비엘바이오[298380](1천670억원), 알테오젠[196170](1천530억원) 등 순으로 많이 순매수했다....
전기 아닌 '열' 노린다…'고온가스로' 예타 도전 2026-01-26 07:33:01
안정적이며 공기로 냉각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700~950℃ 열을 내기 때문에 석유 정제나 수소 생산 등 열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에 탄소배출 없이 열을 제공할 수 있어 기업들의 기대가 많은 상황이다. 고온가스로는 2023년 민간기업 매칭 방식으로 455억원 규모 사업을 출범해 개념 설계에 들어갔으며, 포스코이앤씨와...
"자만할 때 아냐" 고삐 죈 이재용…반도체 반등 속 '초격차' 재점검 2026-01-25 05:37:02
반면 2위인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같은 기간 7.3%에서 6.8%로 줄었고, 중국 SMIC는 5.1%로 삼성전자를 추격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 들어서는 분위기가 반전됐다. 압도적인 캐파(생산능력)를 갖춘 삼성전자가 범용 D램 가격 상승 추세에 올라탄 데다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HBM 공급을 확대한 것이 맞물리면서...
日 총선거 앞두고 여야 선심성 공약 경쟁…"금융시장 경고음" 2026-01-23 11:36:49
말 약 700조엔에서 현재는 1천100조엔대로 늘어난 상황이다. 국채가 늘어나면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국채 원리금 상환비용(국채비)은 역대 최대인 31조2천758억엔(약 287조3천억원)으로 증가해 처음 30조엔을 넘어섰다. 특히 금리 상승에 따라 국채 이자 지불비용만 13조엔(약 120조원)으로 전년보다 5조엔(약...
[특징주] 한화오션, '최대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에 강세 2026-01-23 09:43:28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감에 23일 장 초반 6%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보다 6.54% 오른 14만6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한화오션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 수주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앞서 한화오션은 사업 수주...
'두쫀쿠' 노 젓다 부러질 판..."그냥 안 팔래요" 2026-01-23 06:50:37
치솟고 있다. 처음 선보일 당시만 해도 5천원대이던 가격이 이제는 8천원 가까이로 훌쩍 뛰면서 소비자들의 볼멘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디저트 가게에서는 두쫀쿠를 7천800원에 팔고 있었다. 이 가게를 찾은 한 소비자는 "두쫀쿠 가격이 전에는 5천원대였는데 2천원 넘게 올랐다"고 말했다. 근처의...
두쫀쿠 가격 1천∼2천원 '껑충'…호텔까지 뛰어들었다 2026-01-23 06:33:01
적혀 있었다. 가게 점주는 "(가격이) 어제까지 6천700원이었는데 오늘 7천500원으로 올렸다"면서 "원가 부담이 너무 커서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 가게는 지난해 12월 중순 마카롱 외에 두쫀쿠까지 만들기 시작했다. 한 달 전 가격은 6천300원이었는데 그때와 비교하면 1천200원(19%)이나 올랐다. 근처의 또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