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엔솔, 보조금 빼고도 '흑자'…K-배터리 반등 기대감 '솔솔' 2025-07-07 11:23:07
2천802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던 삼성SDI는 올해 2분기 2천244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할 전망이다. SK온 또한 1천억원대 영업손실을 낼 것으로 예측됐다. 주요 고객사인 완성차 업체들의 수요가 아직 회복하지 못한데다, LG에너지솔루션보다 LFP 배터리 대응이 늦었고 ESS 비중이 낮다는 점도 영향을 끼쳤다. ◇...
빼빼로 대박 나더니 이번엔…'K아이스크림'에 푹 빠진 인도인들 2025-07-02 20:59:02
빼빼로 생산기지도 건설 중이다. 이 공장은 올해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 인디아는 “푸네 신공장 가동과 빼빼로 신규 도입을 통해 올해 15% 성장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인도 시장 매출은 8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인도 최고의...
롯데웰푸드, 롯데 인디아 합병…'14억 인구' 인도 시장 노린다 2025-07-02 10:00:16
인디아는 330억원을 들여 첫 빼빼로 해외 생산 기지인 하리아나 공장 건설도 올해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롯데 인디아는 푸네 신공장과 빼빼로 공장 건설을 통해 올해 매출 15%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인도에서 발생한 매출은 80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4% 증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롯데웰푸드, 인도법인 합병…'연매출 1조' 간다 2025-07-02 09:36:38
구축도 올해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롯데 인디아는 푸네 신공장 가동 및 빼빼로 신규 도입을 통해 올해 15% 성장을 목표로 한다. 올해 1분기의 인도 지역 매출은 8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성장했다. 지난해 총매출은 2,905억원이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통합 법인 출범을 계기로 인도 시장...
롯데웰푸드 인도법인, 하브모어 합병…"원인디아 전략 본격화" 2025-07-02 09:05:58
건설도 올해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롯데 인디아는 푸네 신공장과 빼빼로 공장 건설을 통해 올해 매출 15%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인도에서 발생한 매출은 80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4% 증가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인도 최고의 종합 제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샤오미 '첫 SUV' YU7 4798만원부터…첫 AI안경도 공개 2025-06-26 23:04:04
동기 대비 47% 성장해 1천113억위안(약 21조80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샤오미 최고 분기 실적이며 향후 5년간 2천억위안(약 37조8천800억원)의 연구개발 비용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샤오미는 올해 3월 자사 전기차 세단 모델인 SU7이 중국 동부 안후이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가드레일을 충돌한 뒤...
코스피 '숨고르기' 3,100대 강보합…코스닥 800선 아래로(종합) 2025-06-25 15:56:22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고 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거래대금은 각각 18조7천99억원, 6조9천728억원이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프리마켓과 메인마켓의 거래대금은 각각 3조6천802억원, 8조6천802억원이다. 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압구정2·성수1·대교…'알짜 재건축' 잡아라 2025-06-23 17:23:58
802가구 규모다. 용적률이 157%로 낮아 사업성이 좋은 단지로 꼽힌다. 대우건설은 최근 개포우성 7차 조합에 책임준공확약서를 제출했다. 조합원에게 공사 중단 없이 책임지고 준공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디자인 설계사인 아르카디스와 협업해 랜드마크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압구정, 성수...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파격 금융조건'…"김보현 사장 의지" 2025-06-23 11:48:01
일치한다"고 밝혔다. 개포우성7차 아파트는 1987년 전용면적 68~84㎡, 802가구 규모로 준공됐으며,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1천122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조합 추산 기준 6천778억원이다. 현재 대우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수주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ohyes@yna.co.kr (끝) <저작권자(c...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삼성물산 vs 대우건설 맞대결 2025-06-19 17:45:10
개포우성7차 아파트는 1987년 전용면적 68~84㎡, 802가구 규모로 준공됐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1천122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이라는 입지에다 용적률도 157%로 낮은 편이고 인근에 영희초, 중동중·고,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 삼성서울병원 등이 위치해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