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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현장] 노란 공처럼 생긴 집사 로봇 "열일하네" 2024-01-09 18:14:47
잊지 마세요." "아, 꽃집에서 꽃을 사야겠네. 근데 내 휴대폰은 어디에 있지? 볼리! 꽃집에 전화 좀 걸어줘."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의 삼성전자 전시장. 취재진의 관심은 단연 이날 프레스 콘퍼런스를 통해 깜짝 공개된 AI 반려로봇...
문홍기 PwC컨설팅 대표, 마약 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2024-01-08 09:53:09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들고 동료 파트너들과 함께 함께 인증 사진을 찍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정욱 EY컨설팅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문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송재민 엠로 대표, 조영택 엠아이큐브솔루션 대표를 추천했다. 문 대표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마약 중독의...
방역 소독한다며 돈 요구…"속지 마세요" 2024-01-06 13:51:49
최근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질병관리청 명의 가짜 공문을 보내 금전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필요하다. 6일 질병청에 따르면 최근 일부 영업장에 소독 작업이 필요하다며 질병청 명의의 거짓 공문을 보낸 사례가 접수됐다. 질병청을 사칭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이나 잠복결핵감염검진...
"이 필리핀산 망고 먹지 마세요"…잔류 농약 기준 초과 2024-01-05 22:03:09
시중에 유통 중인 필리핀산 망고에서 잔류 농약이 기준을 초과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약처는 필리핀산 망고에서 잔류농약(메토미노스트로빈·펜토에이트·프로페노포스)이 기준치(0.01 ㎎/㎏ 이하) 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한다며 5일 이같이 밝혔다. 메토미노스트로빈은...
이 '홍삼' 먹지 마세요…식약처 '판매 중단' 조치 떨어졌다 2024-01-05 19:23:1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휴온스푸디언스의 어린이용 홍삼 제품이 기능성 성분 함량 부적합으로 판정돼 판매 중단·회수 조치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휴온스푸디언스 금산 3공장에서 제조·판매한 '함소아 홍삼정어린이'로 기능성 성분 진세노사이드가 함량 미달로 드러났다. 소비기한은 2024년 6월 9일까지다....
"이 망고, 먹지 마세요"...잔류농약 검출 2024-01-05 17:15:37
시판 필리핀산 망고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잔류농약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5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경기도 이천의 수입업체 '의연'이 필리핀 카멘 선라이즈 익스포터로부터 수입한 망고(5kg·생산 연도 2023년)와 이를 동우인터내셔날에서 3개씩 소분해 판매한...
"이 황도 먹지 마세요"…'세균 발육'으로 회수 조치된 제품들 2023-12-29 21:53:08
멸균 처리된 황도 캔 제품에서 세균이 자라는 것으로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회수에 나섰다. 또한, 레토르트 제품인 '비비고 콩나물황태국'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타나 함께 회수 조처됐다. 식약처는 식품 제조가공 업체인 '동림식품'이 제조하고 '유성물산교역'이 판매한 '유동 황도...
"주차장·놀이터선 먹이주지 마세요"…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2023-12-27 11:01:11
"주차장·놀이터선 먹이주지 마세요"…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주차장과 차량 하부는 먹이 주는 장소로 피해야 합니다. 도로 주변도 피해야 합니다. 어린이 놀이터 주변이나 감염 취약자가 있는 곳은 피해야 합니다." 길고양이의 복지를 향상하고 길고양이와 관련한 사회적 갈등을...
"물건 던지지 마세요"…주의 준 직원 때린 '진상 손님' 2023-12-23 14:00:59
편의점 계산대에 물건을 던져 놓고 직원이 주의를 주자 되레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60대가 실형을 살게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선 부장판사는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63)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홍천군 한 편의점에서 직원 B씨에게 페트병 음료를 집어...
눈 쌓인 외제차 빗자루질 한 이웃…차주 마음도 '스크래치' 2023-12-21 10:36:04
기스를 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지 마세요"라고 외쳤지만, 이웃 아저씨는 "오늘 밤 영하로 내려가면 눈이 얼어붙으니 치워야 한다"고 답했다고. A 씨는 이웃 아저씨의 호의가 마냥 달갑지만은 않았다. 그는 "계속 치워주려고 하길래 하지 말라고 하고 내려가 봤더니 이렇게 열심히 쓸어주셨다. 2년 동안 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