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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뒷목` 잡은 당신에게 필요한 건? 2015-11-11 09:21:00
것이 좋다. `소지섭 베개`로 불리는 골드라벨 CV4는 가누다 냅의 핵심 기술을 머리를 누이는 가운데 부분에 양손으로 머리를 감싸서 뇌척수액 순환을 유도하는 테크닉을 베개에 접목한 베개이다. 잘 뭉치는 부위인 목덜미선의 위치인 윗목을 지지해야 하는데 그 부위 만큼은 꺼지지 않도록 좀 더 경도와 밀도가 강한...
[스타일 Yes or No] 박서준 vs 최시원 2015-11-10 21:52:49
길밖에 택할 수 없을 터. 앞서 말했듯 이들의 이미지는 상반되기 때문이다. 2015년 11월 현재, 대한민국 연예계의 중심에 있으며 한류를 이끌고 있는 박서준과 최시원의 패션 스타일링을 살펴보고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패션을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박서준 시크한 캐주얼룩에 큐트한 프린트와 백팩vs 최시원 노출없이...
잠을 망치는 나쁜 습관, 아직도 몰랐다니 2015-11-04 09:21:00
것이 좋다. 후드가 없이 목 둘레가 단순한 잠옷을 입고, 뒷목이 뒤로 충분히 젖혀지게 해 경추 C커브 자세를 유지해야 편안히 숙면할 수 있다. 수면 중 만성피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베개를 소개하자면 요즘 ‘소지섭 베개’로 각광받고 있는 기능성 베개 ‘가누다’를 들 수 있다. 대표적인 기능성 베개로 손꼽히는...
[천자칼럼] 소녀상 2015-11-03 18:10:58
전쟁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면서 인간은 한낱 소모적 자원으로만 취급됐다. 그 소용돌이의 한가운데를 한 소녀가 다소곳이 앉아 있다. 그러나 소녀상에 대해서는 의견도 각색이다. 사실 위안부 문제는 양날의 칼이다. 피해를 강조할수록 우리의 치욕도 드러난다. 누이와 딸들을 지키지 못한 기억의 참담함도 증폭된다.외교...
오늘 작별 상봉, 기약없는 작별인사 `울음바다` 2015-10-26 10:00:22
남쪽 최고령자인 98살 구상연 할아버지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전쟁 전 두 딸에게 약속했다는 꽃신을 가슴에 품고 방북하셨는데 어제 두 딸에게 건넬 수 있었다. 상봉장에서는 구순의 노모는 북녘 아들에게 밥을 떠주고, 칠순 아들은 눈물을 훔치느라 음식을 입에 대지 못하는 모습 볼 수 있었다. 1972년 서해에서...
[경찰팀 리포트] 지능형 CCTV·증거분석 버스 수출…과학수사 장비 '치안한류' 이끈다 2015-10-24 09:10:00
것이 많은데 특히 증거분석 버스와 같은 과학수사 장비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알리 압둘라 알누이미 아랍에미리트(uae) 경찰청장도 “한국은 다른 국가보다 사이버 및 과학수사 기술의 수준이 높다”며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해 각종 경찰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에 관심이 간다”고...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 장혁과 물 속 첫 만남 '경국지색' 2015-10-15 08:40:36
kbs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극본 정성희,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에서는 기구한 운명을 안고 살아가는 조선 최고 절세미녀 ‘조소사’역으로 분한 한채아가 물에 젖은 청초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여인으로 첫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마꾼들의 계략으로 물에 빠져 봉삼(장혁 분)의...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유아인-변요한, 비밀스럽던 연결고리 풀렸다 2015-10-14 08:13:10
‘육룡이 나르샤’ 4회에서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땅새는 어머니 연향의 향방을 찾아 홀로 헤매던 중 길선미(박혁권 분)과 만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무리에 의해 위기에 처한 땅새를 길선미가 구해낸 것. 길선미는 땅새의 어머니에 대해 “고려에 큰 죄를 지었다. 이제부터 어미를 잊고 살아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본격 등장…`화려한 유혹` 압도할까 2015-10-13 21:36:12
이 기대감을 더한다. 지난 3회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의`를 실현하겠다며 사람을 죽인 이방원. 그는 더욱 더 비범하고 힘 있는 청년으로 성장한 모습이다. 땅새의 변화 역시 드라마틱하다. 3회까지 땅새는 순하고 착한 오라비였다. 늘 누이 동생 분이(신세경/아역 이레 분)만 걱정하는 `동생바보`. 하지만 청년 땅새는...
‘육룡이 나르샤’ 윤찬영-박시은, 첫사랑이 불러올 파장 예고…‘애틋’ 2015-10-13 12:28:00
연인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두드린다. 공개된 사진 속 땅새와 연희는 여느 풋풋한 어린 연인들과는 다른 모습이다. 연희는 수줍은 듯 땅새의 곁에 머물며 그를 바라보고 있지만 땅새는 좀처럼 눈을 맞추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꽃과 풀이 가득한, 아름다운 곳에 있어도 두 사람의 얼굴에는 웃음기를 찾아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