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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 31일 공개…박정희 서술 줄어들 듯 2017-01-19 17:50:41
없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최종본이 나오면 인쇄 절차에 들어가 3월 새학기부터 연구학교에서 우선 사용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대다수 시도 교육청이 국정 교과서 강행에 반발, 연구학교 지정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방침이어서 실제 교과서가 쓰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또 20일 열리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
6년 논란 '증도가자' 진위, 공개설명회서 끝장토론 2017-01-16 17:27:09
번각본(금속활자 인쇄본을 토대로 제작한 목판본)의 글자를 비교한 수치를 증도가자와 증도가의 서체 유사도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았다.이에 대해 문화재 전문위원(동산문화재 분과)인 이승철 청주고인쇄박물관 학예연구사는 “비교 대상인 임진자의 활자본과 번각본은 보존 상태가 최상인 인본이며, 이를 기준으로...
'광고사 강탈' 관계도로 본 권력…정점엔 최순실-朴대통령 2017-01-13 13:07:47
자료로 삼았다. A4용지에 도표로 인쇄한 이 관계도의 맨 윗단에는 최씨와 박 대통령의 이름이 네모 칸 안에 들어 있다. 그리고 최씨의 이름 아래 차씨, 박 대통령의 이름 아래 안 전 수석의 이름이 각각 적혀 있다. 이 밖에도 차씨와 함께 지분 강탈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송성각(59)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김홍탁(55)...
[Cover Story] 불황에도 R&D 강화하는 산업단지 리딩 기업들 "히든챔피언 꿈꾼다" 2017-01-12 16:19:27
인쇄전시회인 ‘뒤셀도르프국제인쇄전시회(drupa)’에 신제품을 전시한 결과 바이어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성능이 뛰어난 데다 맵시 있는 디자인으로 변신하니 주문이 이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기계도 예뻐야 잘 팔리는 시대가 온 것이다. 2억~5억원이던 대당 가격은 2억~15억원대로 뛰었다....
[데스크 칼럼] 출판유통 혁신 절감케 한 송인서적 부도 2017-01-11 17:56:23
마비에 따른 혼란이 불가피해졌다. 중소출판사·서점의 연쇄 타격, 인쇄·제본소 등의 2차 피해도 우려된다. 50억원 규모의 연 1%대 융자 지원 등 정부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진다고 해도 한 출판인의 표현처럼 ‘언 발에 오줌 누기’다.‘출판사들이 직거래하는 온라인·대형 서점 위주로...
교육부 "국정 역사교과서 사용 여부, 수능과는 관계없어" 2017-01-10 16:34:44
후 발행사에 교과서 인쇄·공급을 의뢰하고, 발행사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2월 말까지 인쇄·공급하면 3월1일부터 국정 역사교과서를 주교재로 활용하는 연구학교가 운영된다. -- 국립대 부설학교(상설 연구학교)는 선택권 없이 연구학교를 운영해야 하나. ▲ 상설 연구학교는 국가 수준의 교육정책을 연구·개발·검증하기...
[신설법인 현황] (2016년 12월 23일~2016년 12월 29일)서울 2016-12-31 17:00:05
및 인쇄업) 마포구 마포대로 173, 1829호 (공덕동,마포현대하이엘) ▷신일디앤피(김덕현·500·유브이옵셋인쇄업) 성동구 성수이로22길 29 (성수동2가) ▷아카(유종근·0·초중고 교재 발간) 강동구 양재대로 1637, 302호 (명일동) ▷에스알제이(송사랑·1·출판업) 종로구 삼봉로 81,...
야당·교육감 "국정교과서 1년 연기 방안 수용" 2016-12-24 10:26:50
대한 의견수렴은 교과서 제작 단계에서 최종본 인쇄에 앞서 교사 등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물어 수정 또는 보완할 부분을 찾기 위한 통상적인 절차다. 하지만 국정 역사교과서의 경우 애초부터 반대 여론이 높았던데다 `최순실 게이트`까지 겹쳐 교과서 폐기 압력이 커졌고, 교육부는 의견수렴시 통상적인 오류 수정·보...
[현장중계]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 (12월 1일) 2016-12-01 11:41:05
교육부에 제출된 초고본과 개고본의 인쇄본도 모두 파쇄한 상태였다. 그리고 집필진과 국사편찬위원회 직원들 간에 오고간 이메일 기록 등 모든 기록도 보안을 이유로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폐기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박근혜 정부의 국정교과서는 역사왜곡 교과서이다. 그리고 정치교과서이다. 그리고 재벌교과서이다. 과...
[베일 벗은 국정 역사교과서] '탄핵'과 맞물린 국정교과서…당장 폐기 가능성도 배제못해 2016-11-28 18:52:35
했을 뿐 최종본 배포 방식에 대해선 결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 ‘최순실 사태’ 추이에 따라 새 역사교과서는 인쇄도 되지 못한 채 ‘전자 교과서’로 끝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도 나온다.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국정 역사교과서 공개 기자회견에서 향후 추진 계획과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