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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시네마] 자비에 돌란의 영화 ‘하트비트’ 속 사랑을 부르는 스타일링 2016-08-03 15:44:00
헵번처럼 치장을 하고 그를 만나러 가기도 한다. 극 중에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주며 강렬한 매력을 보였던 그는 니콜라에게 마음을 뺏긴 후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가 극 중에서 가장 많이 보여준 스타일링은 뷔스티에나 티셔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오드리 헵번을 모티브로 한...
[인터뷰] 추수현 “명품 연기자가 되고 싶다” 2016-08-01 16:31:00
비싼 명품으로 치장한다 해도 이것만큼은 돈으로 살수도 환산할 수 없다. 바로 진정한 명품 몸매를 가진 배우 추수현의 이야기다. 실제로 만나본 그는 몸매뿐만 아니라 마음씨까지도 명품이었다. 드라마 ‘갑동이’ 수영장 장면에서 모노키니 입고 등장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면서 대중의 시선을 한...
[여행의 향기] 지구 중심에 서서 열정을 되찾다 2016-07-24 15:38:57
이 고대도시를 아름답게 치장한다. 우아한 장식의 광장은 원주민과 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여행자로 북적인다. 세계적인 여행매거진 ‘론리 플래닛’은 키토를 몬테네그로 코토르, 아일랜드 더블린, 말레이시아 조지타운, 네덜란드 로테르담 등과 함께 ‘2016년 최고의 여행지 10곳’으로 꼽기도 했다....
메이 영국 총리 패션 봤더니, 호피무늬 힐 신고 메르켈 만나 2016-07-21 06:38:23
앙상블을 이뤘다.목걸이 치장만으론 부족했는지 왼손 약지 반지와 팔목의 팔찌도 눈에 들어왔다. 메이 총리의 이날 패션은 평소에도 더러 선택하는 것으로 상대에게 신뢰를 주는 동시에 차분하고도 말쑥한 인상을 제공하는 데 기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메르켈 총리는 예의 바지 정장 차림이었다. 검은색 바지에 에메랄드...
‘함틋’ 배수지, 국민 첫사랑은 잊어라...‘파격 3단 변신’ 2016-07-14 18:23:06
과하게 치장한 배수지가 셀카를 찍으며 자아도취에 빠져 있는 장면이다. 배수지는 레드 원피스에 짙은 원색이 섞여있는 재킷을 입은 채 특유의 상큼함을 과시하며 등장, 스태프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그런가하면 머리에 헤어롤을 장착하는 장면에서는 그의 배려 깊은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무거운 헤어롤을 수십...
‘함부로 애틋하게’ 배수지, 흉내불가 파격 3단 변신..노을is 뭔들 2016-07-14 16:41:00
몸을 치장한 것도 모자라, 오버스런 애교 포즈까지 취해보이는 것. 배수지가 민망함을 불사하고 파격 변신을 펼친 이유는 무엇일 지, 배수지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요란하고 과도한 스타일을 어떻게 소화해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배수지의 ‘메이크오버 쇼’ 장면은 지난 1월과 2월에 걸쳐 경기도...
‘함부로 애틋하게’ 배수지, 흉내불가 ‘큐티 노을’ 파격 3단 변신 2016-07-14 13:37:30
몸을 치장한 것도 모자라, 오버스런 애교 포즈까지 취해보이는 것. 배수지가 민망함을 불사하고 파격 변신을 펼친 이유는 무엇일 지, 배수지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요란하고 과도한 스타일을 어떻게 소화해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수지의 ‘메이크오버 쇼’ 장면은 지난 1월과 2월에 걸쳐 경기도 남양주와...
[인터뷰] `천상의 약속` 한가림 "연기 인정받는 게 우선, 아직 예쁠 때 아니죠" 2016-07-11 08:01:00
양어머니 윤복인(양말숙 역)의 둘째 딸로, 치장하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 철없는 인물. 원수집안의 아들 강봉성(허세광 역)과 거짓으로 똘똘 뭉친 엉뚱한 소개팅을 통해 만나 사랑을 키운다. 하지만 양가 부모님의 적극적인 반대로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자처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화려하고 센 이미지 때문에 비슷...
[여행의 향기] 삼바, 축구, 리우 올림픽…정열의 브라질이 부른다 2016-07-10 15:56:11
떠 있어 리우를 아름답게 치장하고 있다. 영어로는 ‘설탕 덩어리’라는 의미인 ‘슈거로프’라고도 불린다. 거대한 화강암과 수정으로 이뤄진 바위산으로 둥근 돔처럼 생긴 모습이 무척 이색적이다. 마치 바다로부터 리우를 지키고 있는 파수꾼인 듯 느껴진다. 산기슭에 있는 프라이아 베르메라역에서...
최대통 코나드 대표 "5초 만에 손톱에 이쁜 무늬…'스탬핑 네일아트' 127국 수출" 2016-06-30 17:50:29
봤다. 네일숍에서 여성 관리사가 손님 손톱을 매니큐어로 치장해 주고, 가게는 손님으로 북적였다. 국내에 네일아트란 개념조차 없던 때였다. 최 대표는 본업(게임기 제조)을 접고 3년 넘게 매달린 끝에 새로운 개념의 네일아트를 개발했다. 2003년 선보인 ‘스탬핑 네일아트’를 이제 세계 127개국에 수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