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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잘 갚은 290만명 연체이력 없애준다 2024-01-15 14:43:06
대출이 연체된 사람들 중 성실하게 빚을 갚은 성실상환자들의 연체이력을 없애주기로 했다. 이번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약 29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그 중 250만 명은 신용점수가 평균 39점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5일 오전 은행회관에서 은행연합회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한동훈 센스 미쳤다"…'1992' 맨투맨티에 부산 민심 요동 2024-01-11 10:56:20
격식 없는 차림으로 등장했는데, 실상은 부산 민심을 파고들기 위한 포석이 있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지지자들은 한 위원장의 티셔츠를 언급하며 "한동훈은 타고난 정치인이다", "한동훈의 디테일이 엄청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들 중 일부는 한 위원장이 입은 티셔츠를 따라 샀다며 인증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
애 안 낳는데 사망은 급증…쪼그라든 中 인구 2024-01-10 11:20:37
사망 사례가 12만1천889건이라고 보고했으나 실상과 거리가 멀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당국 통계는 병원에서 숨진 사례만 집계했을 뿐 집에서 치료받다가 숨진 경우 등은 반영하지 않았다. 국제 보건학계는 중국 코로나19 사망자가 적어도 150만 명에 달했을 것으로 추산했다. 중국 인구 감소는 구조적인 문제 탓으로,...
"작년 中인구, 2년 연속 감소한듯…출산 줄고 코로나 사망 급증" 2024-01-10 10:29:06
12만1천889건이라고 보고했으나 실상과 거리가 멀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당국 통계는 병원에서 숨진 사례만 집계했을 뿐 집에서 치료받다가 숨진 경우 등은 반영하지 않았다. 국제 보건학계는 중국 코로나19 사망자가 적어도 150만 명에 달했을 것으로 추산했다. 미국 프레드 허치슨 암연구소는 작년 8월 보고서에서...
"돈 대신 몸으로 때워라"…세금 없다는 북한의 참혹한 실상 2024-01-09 11:42:44
북한은 공식적으로는 세금이 없다고 선전하지만 실제로는 노동력과 각종 현물 등을 통해 주민들을 착취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8일(현지시간) 경제 정책 실패를 주민에게 전가하는 북한 정권의 기생 구조로서 '세외부담'(non-tax burden)에 대해 분석했다. 북한은 1974년 4월...
"헤어진 전 여친 임신에 혼인신고했는데…취소 되나요?" 2024-01-08 14:37:06
더 개선된 관계를 예상했으나 실상은 달랐다. 오히려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이전보다 더 자주 싸우게 됐다는 게 A씨의 하소연이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B씨는 "우리 아이는 진짜 아빠를 몰라서 불쌍하다"는 말을 했다. 이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A씨는 친자가 아님을 확인했다. A씨는 "현재 저의 가족관계...
일본 강진은 인과응보라더니…"중국서 지진 최다 발생"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1-06 19:08:00
한 관영TV 아나운서가 업무 정지당하는 일이 있었는데, 실상은 중국의 강진 피해 건수가 일본보다 약 100건 정도 많았던 것이다. 앞서 중국 하이난TV의 아나운서 샤오청하오는 지난 1일 자신의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와 더우인(?音·Douyin) 계정에 올린 영상에서 "바오잉(報應·인과응보)이 왔나? 일본에서 돌연 7.4...
'깡통 빌라' 집주인의 눈물…졸지에 빚더미 앉았다 2024-01-05 18:08:45
지난 정부에서 시장에 진입한 ‘빌라 임대인’들은 실상 평범한 50·60대 은퇴자인 경우가 많다. 2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은퇴자금으로 빌라 임대사업에 뛰어든 지모씨도 비슷한 사례다. 그는 대출을 받아 2019년 서울 성북구에 20가구 빌라를 준공했다. 최근 전셋값이 9000만원씩 떨어지며 계약이 끝난 임차인에게...
아카데미상 후보 오른 탈북민 다큐 제작자 "北실상 알리길 기대" 2024-01-05 15:34:46
"北실상 알리길 기대" '비욘드 유토피아' 제작자 수미 테리 "탈북민 책 읽고 놀란 친구와 기획"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12만명이 수용돼 있다는 얘기는 듣고 그냥 넘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에 등장하는) 정치범 수용소에 보내진 소연씨 아들 얘기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태영 오너일가, 지주사 지분 내놔야" 2024-01-04 18:48:24
창업회장이 뼈를 깎는 자구노력을 말했지만, 실상은 남의 뼈를 깎는 노력”이라고 질타했다. 이 원장은 태영의 최근 행태를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 ‘견리망의(見利忘義: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는다)’에 빗댔다. 그는 “태영건설이 1조원 넘는 이익을 냈고 이 중 상당 부분이 총수 일가 재산 증식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