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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 결승골' 아스널, 미들즈브러 2-1 제압…4위 추격 2017-04-18 07:28:22
후반 25분 외질이 결승골을 터뜨렸다. 산체스의 크로스를 애런 램지가 가슴으로 떨어뜨려 줬고, 옆에 있던 외질이 이를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다시 앞서나간 아스널은 이후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어갔고, 경기 종료를 알리는 심판의 휘슬과 함께 승점 3점을 챙겼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삼성 40세 주희정 vs 오리온 23세 김진유 '4차전 양보 없다' 2017-04-16 06:24:11
리바운드 가담으로 공격 리바운드를 획득, 결국 애런 헤인즈의 역전 골로 이어지게 하기도 했다. 공격 성공 뒤에는 다소 과장된 몸짓으로 팬들의 응원을 유도하는 등 신인다운 패기도 돋보였다. 추일승 오리온 감독은 "코트에 그런 '파이터'가 한 명 있는 게 좋다고 판단돼서 계속 기용했는데 꽤 좋은 역할을...
프로농구 오리온, 벼랑 끝 대반격…'4차전 가자'(종합) 2017-04-15 17:47:26
치른다. 오리온은 경기 종료 49초를 남기고 애런 헤인즈의 미들슛으로 73-72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진 삼성의 공격에서는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슛이 빗나갔고 리바운드를 오리온이 잡아냈다. 이때 남은 시간은 26초였다. 그러나 오리온은 이때 얻은 공격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종료 4초를 남기고 헤인즈가...
역전 결승 골 책임진 헤인즈 "시즌은 계속된다" 2017-04-15 17:36:34
애런 헤인즈(36·199㎝)에게 플레이오프 3차전 승리 의미를 묻자 이렇게 짧게 답했다. 헤인즈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서울 삼성과 원정 경기에서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6점을 넣고 리바운드 7개, 어시스트 6개를 곁들이며 팀의 73-72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오리온이...
프로농구 오리온, 삼성에 2연패 뒤 1승 2017-04-15 16:40:18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 서울 삼성과 원정 경기에서 73-72로 이겼다. 2연패 뒤 1승을 만회한 오리온은 17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삼성과 4차전을 치른다. 오리온은 경기 종료 49초를 남기고 애런 헤인즈의 미들슛으로 73-72 역전에 성공했다.
프로농구 오리온, 벼랑 끝 대반격…'4차전 가자' 2017-04-15 16:31:54
치른다. 오리온은 경기 종료 49초를 남기고 애런 헤인즈의 미들슛으로 73-72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진 삼성의 공격에서는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슛이 빗나갔고 리바운드를 오리온이 잡아냈다. 이때 남은 시간은 26초였다. 그러나 오리온은 이때 얻은 공격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종료 4초를 남기고 헤인즈가...
전 NFL 스타 에르난데스 살인혐의 2건 중 1건은 무죄 2017-04-15 08:20:54
선수 애런 에르난데스(27)가 두 건의 일급살인 혐의 중 한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CNN 등 미국 언론은 14일(현지시간) 미 서포크법원 배심원단이 에르난데스가 2012년 보스턴 길거리에서 차량 접촉사고로 시비가 붙은 끝에 2명을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고 전했다. 배심원단을 대표한 린지...
'2연승' 이상민 감독 "선수들의 집중력이 승리 원동력" 2017-04-13 22:01:26
애런 헤인즈가 조금 무리한 플레이를 했고, 삼성의 문태영에게 외곽포를 너무 많이 허용했다"고 말했다. 추 감독은 지금껏 4강 플레이오프에서 먼저 2연패를 한 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나가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 "도전은 항상 해야 한다.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koman@yna.co.kr (끝)...
삼성 2연승…프로농구 챔피언전 진출 '앞으로 1승' 2017-04-13 21:07:10
전반을 42-44로 마쳤다. 오리온은 3쿼터 시작 직후 애런 헤인즈의 2점슛으로 44-44 동점을 만든 뒤 장재석과 오데리언 바셋의 연속득점으로 50-44까지 도망갔다. 하지만 삼성의 추격이 집요했다. 3쿼터 막판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마이클 크레익의 연속 득점에 이은 문태영의 3점포로 점수 차를 좁혔고, 3쿼터 종료 15초 전...
"아사드 정권, 지상 병력 열세에 화학무기까지 동원" 2017-04-13 16:50:44
대서양위원회의 중동 및 군축 전문가인 애런 스타인은 NYT에 민간인의 희생에 별로 개의치 않는 아사드 같은 지도자들에게 화학무기는 이러한 전장의 문제점을 해결할 방안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화학무기는 매우 효과적인 무기로 아사드의 공군력 우위를 활용해 지상 병력 부족을 보완하는데 최적이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