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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3-29 15:00:02
"종량제봉투 속 절반이 재활용품"…1인당 배출량 소폭 감소 180329-0684 사회-0275 12:00 '한국형' 전자정부, 캄보디아-베트남 수출길 연다 180329-0686 사회-0277 12:00 [게시판] 우정본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180329-0685 사회-0276 12:00 5월부터 전국 공항서 저공해차 주차료 50% 자동 감면 180329-0687...
비닐 분리수거, 다음 달 대규모 거부사태…주민불편 불가피 2018-03-29 12:38:53
수거 업체는 가정에서 비닐류가 아닌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할 오염물질까지 섞어 넣었기 때문에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비닐 분리수거가 되지 않으면 당장 주민들은 쓰레기봉투를 더 사야하고, 나아가 대규모 환경오염이 우려된다. 분리수거 업체가 대부분 아파트 주민자치기구와 계약을 맺고 있다며 사실상 손을...
"종량제봉투 속 절반이 재활용품"…1인당 배출량 소폭 감소 2018-03-29 12:00:25
중 종량제 봉투는 255.4g(27%), 음식물 쓰레기와 재활용 가능 자원은 각각 368.0g(40%), 306.5g(33%)이었다. 종량제 봉투 속 폐기물은 종이류(28.5%)가 가장 많았다. 이어 화장지류(21.1%), 플라스틱류(20.8%), 음식물류(4.8%) 순이었다. 종이와 플라스틱 등은 분리 배출됐다면 모두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다. 다만 재활용...
지자체, 자원순환기본법 시행으로 폐기물 처분분담금 급증 2018-03-27 11:21:30
통한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로화와 자원순환사회 구축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중이다. 올해부터 45억원이 투입되는 ‘생활계폐기물 직매립 제로화 전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 최근 강원도 동해시를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종량제봉투 속 혼합쓰레기의 고품질자원화 및 물질재활용에 본격 나섰다.서정환 기자...
해외서 하루 3분 무료 통화… SKT "로밍 요금폭탄 없앤다" 2018-03-22 19:35:30
자동안심 t로밍 서비스 하루 30분 통화해도 1만원 데이터 종량제도 87% 인하 [ 김태훈 기자 ] sk텔레콤이 약정제도를 개선해 가입자의 위약금 부담을 줄인 데 이어 해외 로밍 요금도 대폭 낮춘다. 모든 가입자가 해외에서 매일 3분간 음성 통화를 무료로 쓸 수 있고 데이터 로밍도 90% 인하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다.sk텔레...
'접속장애 야기' 페이스북에 과징금 4억원·시정명령 2018-03-21 17:15:00
상호접속료를 종량제 방식으로 정산토록 제도를 바꾸면서 문제가 생겼다. 이런 방식의 인터넷 트래픽 정산 제도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그 전까지는 KT[030200], SKB, LG유플러스는 상호접속료를 주고받지 않았으나, 고시 개정으로 접속을 제공해 주던 KT가 오히려 SKB와 LG유플러스에 거액의 접속료를...
길 잃은 '착한가격 업소' 정책… "팻말 떼내고 싶다" 2018-03-15 17:54:34
요금 감면, 종량제봉투 제공 등이 대부분이다.반면 자영업자가 받는 가격 인상 압박은 크다. 해당 자영업자들 사이에선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돼 손님이 느는 것도 아닌데 옆 가게 눈치만 보인다” “당장 가게 문을 닫을 지경인데 착하다는 칭찬이 무슨 소용이냐”는 목소리가 나온다.행안부의 부실...
소형 폐가전 대구에선 5개 미만도 무료 배출 2018-03-10 08:11:11
때까지 집안에 방치하거나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리는 사례가 적지 않다. 대구시는 자체 사업으로 시민이 소형 제품을 무료로 배출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5월 말까지 주민센터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기로 했다. 시민은 소형 제품이 1개든 2개든 언제든지 주민센터에 가서 무료로 소형 제품을 버릴 수 있게 됐다....
서울시, '반입량 관리제'로 생활쓰레기 3년만에 일 200t 감축 2018-03-07 11:15:01
비슷하다. 시는 지난해 종량제 봉투 내 재활용품을 섞어 배출하는 사례를 점검해 2만6천여건을 적발, 21억6천7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시는 올해는 2014년 대비 12%, 2020년까지 20%까지 생활쓰레기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 축산농가 퇴비로 활용한다 2018-03-06 11:15:01
2천600곳은 커피 찌꺼기를 따로 종량제 봉투나 투명 비닐봉투에 담아 배출하게 된다. 환경미화원들은 생활폐기물을 수거할 때 별도로 커피 찌꺼기를 모은다. 모아 놓은 커피 찌꺼기는 축산농가에서 가축 분뇨에 섞어 퇴비를 만드는 데 활용한다. 축산농가에선 톱밥을 섞어 분뇨의 수분 조절을 하는데, 톱밥 최소 가격이 t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