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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텍,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2013-12-30 15:05:22
영업이익 69억원을 기록했다. 기존 회사는 차바이오라는 이름으로 존속하며,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를 제조해온 기존 회사의 사업을 이어간다. 30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2개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워크아웃 중단 기로 쌍용건설…건설업계 "살려달라"> 2013-12-30 06:11:05
쌍용건설의 존속가치(3천60억원)가 청산가치(3천160억원)에 비해 낮다는 예일회계법인의 실사 결과는 일부 재조정을 통해 청산가치(3천100억원)보다 존속가치(4천억원)가 높다는 내용으로 정정된 바 있다. 쌍용건설은 현재 1조2천억원 규모의 카타르 도하 지하철 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선정돼 있는데다 2천억원...
[마켓인사이트]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바이오 광학사업 나눈다 2013-12-27 15:18:35
1691억원짜리 회사로 존속하고 디오스텍은 자본금 92억원, 주식발행초과금 637억원짜리 회사로 신설된다. 이에 따라 디오스텍은 1848만7971주의 신주를 발행키로 했다. 차바이오앤은 지난 3분기 기준 매출의 73%인 2981억원을 바이오사업부문에서, 나머지 1100억원을 광학사업부문에서 올렸다.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동양레저 회생이냐 청산이냐…동양생명에 달려 2013-12-24 10:37:00
청산가치는 5150억원으로 존속가치가 1410억원 더 높게 나왔다. 동양인터내셔널도 계속기업가치가 청산가치보다 40억원 높게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동양,동양레저,동양인터내셔널 모두 부채가 자산을 초과해 감자와 출자전환이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양의 경우 자산이 약 9500억원으로 부채(1조3000억원)보다...
외환은행, 카드사업 분할…하나SK와 통합 계획 2013-12-24 08:49:16
기존 회사는 주식회사 외환은행으로 존속하고, 신설회사는 '외환카드 주식회사'란 이름으로 신용카드 사업부문에 주력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내년 3월 31일이다. 앞서 외환은행과 하나SK카드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외환은행의 카드사업부문을 인적분할, 하나SK카드와 합병하는 방안을 논의해왔다....
바른손, 팬시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2013-12-23 17:51:37
높이고 사업구조를 개선해 기업가치와 주주이익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존속회사는 '주식회사 바른손'으로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신설회사는 '주식회사 팬시앤아트'로 팬시 사업부문에 주력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내년 3월 7일이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
알뜰주유소 내년부터 셀프로 단계적 전환(종합) 2013-12-23 17:08:26
정부의 이번 대책이 '알뜰' 브랜드를 시장에 존속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주유소업계 관계자는 "장기화하는 업계 불황 속에 출혈 경쟁이 지속하면서 알뜰주유소가 애초 기대했던 '저가 프리미엄'을 충분히 누리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았다"며 "정부가 결국 알뜰의 생존을 위해 적극 나...
'한계점' 도달한 알뜰주유소 내년부터 셀프로 전환 2013-12-23 06:15:05
정부의 이번 대책은 '알뜰' 브랜드를 시장에 존속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인셈이다. 주유소업계 관계자는 "장기화하는 업계 불황 속에 출혈 경쟁이 지속하면서 알뜰주유소가 애초 기대했던 '저가 프리미엄'을 충분히 누리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았다"며 "정부가 결국 알뜰의 생존을 위해 적극 나선 모양새"라...
모든 규제에 일몰제 적용 2013-12-22 21:26:40
규제의 존속 기한을 정한 뒤 이를 넘기면 자동으로 없어지도록 하는 제도다. 국무조정실은 현재 규제 1814건 중 국회의 법률 개정이 필요한 292건을 제외한 1522건에 대해 올해 안으로 일몰 기간을 법령으로 정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22일 발표했다. 1814건 중 748건은 존속 기한이 명시돼 있지 않아 이번에 새로...
<쌍용건설, 극적회생 가능할까…주초 운명 판가름> 2013-12-22 06:19:05
사실상 회사는 존속 가치가 없어진다"고 토로했다. 이 관계자는 "채권단의 처분만 기다릴 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1천600명 직원 모두가 애타는 심정"이라며 "협력업체와 그 가족을 포함해 쌍용건설에 딸린식구만 10만여명인데 회사의 잠재력을 믿고 채권단이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