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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기 명장 "포장지 인쇄, AI가 따라오기 어려운 이유 있죠" 2025-07-10 18:18:09
아니다. 어떻게 배합하느냐에 따라 색감 차이가 난다고 한다. 그는 “육안으로 느끼기 어려운 색감 차이까지 구현해 달라고 요청하는 까다로운 고객사가 많다”고 했다.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에탄 알코올 성분 기반 잉크를 사용하는 등 인쇄 공장에도 변화가 오고 있다. 김 명장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계속 생산...
땅에 그린 예술…정원, 도시의 갤러리가 되다 2025-07-10 17:42:37
흰색 고니, 분홍색 홍학 등 원색을 내뿜는 물새들이 들어차 정원 곳곳에 여름의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었다. 그것도 모자라 순천은 매연을 내뿜던 4차선 도로를 푸른 잔디로 덮었다. ‘그린아일랜드’로 불리는 이 공간은 2023년 순천에서 두 번째로 열린 국제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조성됐는데, 박람회 폐막 이후 존치 여부를...
이브 생로랑이 사랑한 그곳…마조렐 블루에 뒤덮인 정원 2025-07-10 17:19:16
이 색상들은 식물 사이에서 정원을 화려하게 물들이면서도 마치 원래 식물의 것인냥 조화로운 경관을 연출한다. 베르베르인(북아프리카 토착민족)의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정원 안쪽 빌라는 정원에 사용된 모든 색상이 응집돼 에너지를 발산하는 거대한 조형물처럼 보인다. 새파란 외벽에 노란색과 초록색이 화려한 디테일을...
공영주차장에 텐트 치려고 아스팔트를 드릴로…‘민폐 캠핑족’ 논란 2025-07-10 14:29:52
색으로, A씨가 올렸던 것과는 다른 것이었다. 그러나 역시 아스팔트 바닥에 구멍을 내고, 텐트를 고정시켜 놓았다. 캠핑 열풍이 지속되면서 공영 주차장을 ‘차박(차를 이용한 야영)’ 장소로 활용하는 민폐 캠핑족에 대한 지적은 이전에도 있었다. 강원도 양양의 한 공원 주차장에서는 캠핑카가 주차 구역 3칸을 차지한...
아스트로 윤산하, 힙한 '카멜레온'이 온다…솔로 2집 기대 2025-07-10 08:56:20
따라 색이 바뀌고 공간에 스며드는 카멜레온이 저와 비슷한 특성을 가졌다. 어떤 장르든 오롯이 윤산하의 색으로 재해석하는 걸 보여드리겠다"라는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몸빛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카멜레온처럼, 윤산하는 이번 미니 2집으로 거침없는 장르적 확장에 나선다. 직접 작사·작곡한 '아우라(AURA)'에...
60억 아파트에도 '에어컨' 없었다…'폭염' 견디는 경비원들 [이슈+] 2025-07-09 19:31:03
별도 관리실에는 세월이 오래 지나 누렇게 색이 변한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었다. 경비원은 "에어컨 잘 돌아가고 있다, 아주 시원하다"고 말했지만, 해당 경비실에서는 에어컨과 선풍기를 동시에 가동하고 있음에도 내부는 여전히 덥고 습했다. 또한 20년이 지난 에어컨은 냉매 효율 저하, 송풍 팬 내 곰팡이·세균 축적,...
'제1형 당뇨' 바비 인형 나왔다…美 마텔 "다양성·포용성 중시" 2025-07-09 18:12:22
분홍색 하트 모양의 의료용 테이프를 사용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추적할 수 있는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도 가지고 있고, 허리에는 필요시 자동으로 인슐린을 투여할 수 있는 소형 착용형 의료기기 '인슐린 펌프'도 부착돼 있다. 인형이 입고 있는 파란색 물방울무늬 의상은 2006년 유엔(UN)...
李 대통령 한마디에…'지옥주택조합' 대수술 예고 2025-07-09 17:24:41
사무실 앞. 색이 바랜 홍보 현수막과 함께 조합 대행사 대표를 처형하자는 문구가 적힌 간판이 눈에 띕니다. 이 조합의 대행사 대표는 지난 1월 208억 원을 횡령한 죄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불광2동 주민: 5년 넘었죠. (직원들) 근무를 다 하다가 어느 날 행방불명됐어요. 여기 이제 아무도 없는데 뭐....
윤형근부터 스탠리 휘트니까지…무한한 사각형 속에 담긴 추상의 세계 2025-07-09 17:14:43
주황, 분홍 등 선명한 색조가 충돌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무제’(2020~2021)가 단적인 예다. 윤형근의 작품은 묵직하다. 동양화법에 뿌리를 둔 그의 대표 연작 ‘청다색’(1978)은 단순해 보이지만 삶과 죽음, 하늘과 땅, 존재와 부재 등 철학적인 주제를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다. 미국 미니멀리즘의 대표 작가인 도널드...
푹푹 찌는 날씨…야외 활동 중 온열질환 신고 잇달아 2025-07-09 16:18:37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한 곳에서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 야외 활동이나 일을 꼭 해야 한다면 정오와 5시 사이를 피해 이른 아침과 저녁에 하는 것이 낫다. 샤워를 자주 하고 헐렁하고 밝은 가벼운 색 옷을 입는 것이 좋으며 외출 시에는 양산과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