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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건보공단이사장 "또 면죄부…항소할 것" 2020-11-20 17:14:54
패소를 ‘충격적’이라고 말한 이유다. 김 이사장은 패소 이유에 대해 “사회적으로 담배의 피해를 인정하려는 분위기가 덜 형성됐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사회적 인식을 더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송도 항소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단독] 소방직의 8배…'꼼수 수당' 수백만원씩 챙긴 국회공무원 2020-11-20 13:19:12
왔다. 이런 관행은 감사원이 2013년 문제를 지적하고나서야 멈춰졌다. 오유진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간사는 "국회는 국회공무원뿐 아니라 국회의원도 인건비를 편법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게 국회 인건비 제도를 전면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건보공단, 500억원대 '담배 소송' 6년만에 패소 2020-11-20 11:41:36
"대단히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판결"이라며 "담배로 인한 피해를 법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건보공단은 앞으로도 법률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항소 여부를 묻는 질문엔 "항소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남정민/서민준 기자 peux@hankyung.com
'담배소송 패소' 건보공단 이사장 "결과 충격적…항소할 것" 2020-11-20 11:36:18
고 말했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의 서홍관 회장 역시 "사법부가 국민의 생명을 앗아가고 의료비를 증가시킨 책임을 물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에서는 담배회사 배상 책임을 인정하는데 한국 사법부가 생각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오늘부터 한방 첩약 38만원→7만원…적용되는 질환은? 2020-11-20 10:02:36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범사업 참여 기관 이름은 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볼 수 있다. 복지부는 시범사업으로 연간 30만 명 이상이 혜택을 볼 것으로 추정했다. 시범사업 결과를 보고 건보 적용 질환을 늘리기로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외환시장 안정 위해 언제든지 대응"…홍남기 한마디에 환율 11.8원 급등 2020-11-19 17:48:02
기내 면세점은 물론 출국장·입국장 면세점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이르면 다음달부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에서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정부는 또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융, 의료, 교육 등 8대 비대면 유망 분야에 내년 1조6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김익환/서민준 기자 lovepen@hankyung.com
소득 쪼그라드는데 세금 지출 7.7% 늘어…"보유세 강화 탓" 2020-11-19 14:58:47
시작한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다. 올 1분기 -10.1%, 2분기 -15.3% 등 갈수록 감소폭이 커지고 있다. 3분기엔 기부금 등을 뜻하는 '비영리단체로 이전지출'도 10.4% 감소했다. 이런 영향으로 세금·사회보험료·이전지출 등을 합한 비소비지출(104만4000원)은 4.6% 줄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경제성·접근성 '꼴찌'에 안전성마저 취약, 4년 전 상황 그대론데…與 '묻지마 가덕도' 2020-11-18 17:29:35
등 대부분 분야에서 평가가 낮아 ADPi로부터 투자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공학과 명예교수는 “2016년 제기된 문제들이 하나도 해소되지 않았는데 김해신공항 재검토 결과가 나왔다고 가덕도를 추진한다니 비상식적”이라고 지적했다. 서민준/최진석 기자 morandol@hankyung.com
침수 위험 크고 접근성 '꼴찌' 투자비 8.6조…이런데도 가덕도? 2020-11-18 15:51:14
제기됐던 문제들이 하나도 해소가 되지 않았는데 김해신공항 재검토 결과가 나왔다고 가덕도를 추진한다니 비상식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세계적 전문기관의 검증 결과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했다가는 막대한 혈세 낭비는 물론 대형 안전사고가 생길지 모른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김해신공항 백지화…정치에 휘둘렸나 2020-11-17 17:35:59
“동남권 신공항은 가덕도가 최선의 대안”이라고 적었다. 여당은 신공항 건립 관련 절차를 축소하는 특별법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신공항 문제를 4년이나 끌며 부산시민을 괴롭혀온 문 정부가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꿨다”고 비판했다. 서민준/최진석 기자 morandol@hankyung.com